00:28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전혀 다릅니다.
00:31섣불리 근거도 없이 사인을 자살로 몰고 가서는 안 된다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00:36잠시 후에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00:38오늘 미란 씨의 사인 미스테리 잠시 후 전문가들의 의견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2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4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6첫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0:48실종 한겨레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기사인데요.
00:52실종 과연 어떤 뉴스일까요?
00:56네팔의 최악의 홍수가 들이닥쳤습니다.
01:00안타깝게도 한국인 8명 등 400여 명이 현재 실종된 상태입니다.
01:08시말라야 라수아 지역의 폭우와 산사태가 겹쳐서 이렇게 말이죠.
01:12네팔의 대홍수로 사망자는 최소 160명인데 점점점 더 늘고 있습니다.
01:20한국인 9분이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라 당국이 조속히 실종된 우리 국민들의 수색과 파악에 지금 나서는 상황입니다.
01:30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대홍수로 육교와 건물이 쓸려나가고 산사태까지 덮치면서 많은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1:40실종된 한국인은 현지 수력발전소 노동자분들이어서 더욱더 국민들의 안타까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1:4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8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50시급 서울신문 3명 기사입니다.
01:57성인 실종 사망률이 아동의 4배다 고위험군 수사 의무화를 시급하다는 거예요.
02:05제2의 장미란을 막을 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건데
02:08글쎄요 이게 법이 없어서 실종자가 사망률이 높은 건지
02:14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안 해서 실종된 분이 끝내 사망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02:22서울신문은 법이라도 만들어라라고 하는데
02:24이게 비단 어디 법이 없어서 발생한 일이겠습니까?
02:29국민들은 다르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02:32다음 키워드입니다.
02:33세 번째 키워드는 수준 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2:40합동참모본부 합참이죠.
02:43국가교통부 2차 특검 수사 발표문에 곳곳 오류
02:52함동참모본부 국가교통부 국토교통 합동참모본부를 엉망으로 썼다는 거예요.
03:00직책, 이름, 죄명 등등등 무더기로 틀렸습니다.
03:04수사 발표문에 2차 특검 수사 발표문에 어휘 실력이 이 정도라는 사실에 법조계에서는 경악하고 있습니다.
03:14이런 철자도 틀리는데 범죄 혐의 수사 입증을 제대로 했겠냐라는 비편도 있습니다.
03:19다음 키워드입니다.
03:20네 번째 키워드는 부상, 한국경제 3면입니다.
03:28탄천변 통개발된 최대 2만 가구, 용산공원은 여전히 평행선.
03:34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시장이 또 만났죠.
03:37오세훈 시장의 제안으로 탄천을 개발하라라는 걸 국토부가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03:49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아직 많이 있네요.
03:53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대였습니다.
03:54감사합니다.
03:55감사합니다.
03: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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