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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초가을 날씨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동풍이 불어 시원해지니 계절의 변화가 실감되는데요.

다만 점심시간이 되자 기온이 반짝 오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짚어봅니다.

서늘한 동풍이 불어 지난 밤사이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남부 곳곳에 내려져있던 열대야주의보도 해제됐는데요.

이제는 해가 지면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본격 시작됩니다.

다만 오늘 하루 낮더위는 다소 강합니다.

서울 기온 31도, 대전 30도, 광주 33도, 부산 32도로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고요.

남부 지방에 내려져있는 폭염특보도 유효하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서울 최고 29도 선으로 낮더위도 평년만큼 누그러들겠고요.

최저기온 21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충청 이남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이들 지역 작은 우산 챙기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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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올해는 해가 지면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본격 시작됩니다.
00:34다만 오늘 하루 낮 더위는 다소 강합니다.
00:38서울 기온 31도, 대전 30도, 광주 33도, 부산 32도로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고요.
00:46남부지방에 내려져 있는 폭염특보도 유용하겠습니다.
00:50다만 내일부터는 서울 최고 29도선으로 낮 더위도 평년만큼 누그러들겠고요.
00:56최저 기온 21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01:00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에는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01:05충청 이남에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01:11이들 지역 작은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01:14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였습니다.
01:17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1:17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1:18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1:1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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