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위로 살짝살짝 좀 제거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00:06찜을 할 거니까 양념이 조금 좀 돼야겠죠?
00:09그래서 칼집을 좀 내겠습니다.
00:13먼저 채소를 바닥에 깔아주고 하면
00:17채소향이 잘 올라와서
00:19민어의 비린맛도 잡아주고
00:20향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00:23물을 좀 두툼하게 썬을 바닥에 깔아주십시오.
00:27자, 민어를 위안에 싹 넣어주시고요.
00:32양파, 대파, 마늘도
00:37미나리를 이렇게 좀 올려주시고요.
00:41통째로 찌게 되면은 채소향이 또 민어에 잘 스며들어서
00:45향긋한 민어찜이 될 것 같습니다.
01:11자, 민어집도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 완성이 됐습니다.
01:32자, 민어 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01:35생선의 비린맛을 조금 잡아주죠.
01:38이 맛술부터 살짝 좀 뿌려주겠습니다.
01:40소금 후추 간으로 밑간을 조금 좀 하겠습니다.
01:45먹기 좋은 크기로 이렇게 그냥 잘라주시면 됩니다.
01:49밀가루를 갖다가 너무 두껍게 하면은 좀 맛이 텁텁해지니까
01:52밀가루는 좀 얇게 튀김옷을 붙이시고
02:02일단 계란 물을 살짝 해서 맛있게 전을 붙여주시면
02:07민어전 완성되겠습니다.
02:28색깔 아주 노릇노릇하게 잘 붙이셨죠?
02:31네, 잘 된 것 같습니다.
02:50김용욱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신다는
02:52민어 매운탕을 좀 끓여보겠습니다.
02:55매운탕에 이런 데에는 머리를 꼭 넣어야 또 제맛이 나거든요.
03:01애호박도 좀 넣어주시고요.
03:04양파도, 대파도
03:07매콤하면서 칼칼하면서 아주 감칠맛나는 양념장을 갖다가 얹어주시고요.
03:13감칠맛을 내기 위해서요.
03:16자, 육수.
03:17멸치 다시다 육수를 갖다가 준비를 했습니다.
03:24자...
03:28민어가 살이 좀 연하기 때문에
03:30중간에 주저귀지 않고 그대로 푹 좀 끓이도록 가만히 좀 두셔야 됩니다.
03:43마지막에 여기다가 이제 두부 갓을
03:49이렇게 좀 얹어주시고
03:52보글보글 잘 끓기만을 기다리면
03:56민어탕도 아주 맛있게 잘 완성이 됐습니다.
04:01자, 이제 주문하신
04:04면역력 너만 민어
04:07제가 한 상 하겠습니다.
04:09통찜이고요.
04:11통찜이.
04:12네, 집에 있는 일.
04:15하나씩.
04:19이게 뭐 마리째로 했어?
04:21네.
04:22어떠세요?
04:24세상에.
04:25보시기만 해도.
04:26자, 그것뿐만이 아니라요.
04:28이게 진짜죠.
04:29선생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04:31이게 진짜구나.
04:31네.
04:32이것도 진짜네.
04:33네.
04:34이거 네가 다 했다고요?
04:35예, 예.
04:36선생님 즐겨주시는
04:37네.
04:38오 세상에.
04:39매운탕.
04:40네.
04:40좀 늘어지게 잘 했네.
04:42이것도 예쁘게.
04:43너무 예쁘게.
04:44난 또 이렇게 예쁘게 해놓지도 못해 막 먹지.
04:47선생님 오셨는데.
04:48잘해놨네.
04:493종으로 아주 맛있게 해드려야죠.
04:52일단은 그래도 이렇게
04:54섬섬한 것부터 시작을 해야 되잖아.
04:57전천부터.
05:01전천부터.
05:02이렇게도 하네.
05:03간장에다가
05:04살짝.
05:05껍질까지 해서 했어요.
05:06이거는.
05:07우리는 껍질을 다 박는.
05:09이렇게 제거하고 하는 걸로 알잖아.
05:10최근에는.
05:11껍질에 영향이 많으니까요.
05:12그렇지, 좋지.
05:13근데 이런 거 그냥
05:14서둘에다 다 넣어, 우리는.
05:16아, 그렇죠.
05:17이렇게 했다.
05:18네, 드셔보세요.
05:19먹어볼게요.
05:20네네네.
05:21진짜 먹음직스럽습니다.
05:23먹어보자.
05:30너가 살이 통통하죠?
05:32이야.
05:32이야, 이거는.
05:33살이 제대로.
05:34이렇게 뚱뚱하게 한 이유가 있네요.
05:37네, 네.
05:37이 살맛이 제대로 났네.
05:39아유, 감사해요.
05:41너무 맛있다.
05:42제가 선생님 워낙에
05:44음식 다양하게
05:45아주 까짓스럽게 드시는 걸 제가 알아서
05:49그래서 제가 더 걱정을 많이 했죠, 입맛을.
05:52까짓스럽게 드시지 않아.
05:54맛있는 거, 맛없는 거 딱 얘기하시잖아요.
05:57이건 아니다 그러면 말해.
05:58그러니까요.
05:59진짜 맛있다.
05:59아유, 고맙습니다.
06:01진짜 맛있다.
06:01민어가 맛있다.
06:05아유.
06:06맛있게 드시는 거예요.
06:08네.
06:08하유.
06:10두툭하게.
06:10이거 전이 쉽지 않아요.
06:12네.
06:13맛있다.
06:14지축하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06:16네, 네, 네.
06:16이게 살 흩어져지고 그러는데
06:18잘 만들어서 유지시키면서
06:20네네.
06:21두툭한 게.
06:21이거 민어.
06:24통찜입니다.
06:27음!
06:27이거 간 해서 짐했어?
06:29어, 예예.
06:30어, 그렇구나. 이거는 아무것도 안 찍어도 되겠다.
06:33네, 최종 가문이 있죠.
06:34그렇죠.
06:35왜 먼저 할머니들은 맛없다고 그랬어?
06:38아, 아니요.
06:39다 맛있다고 그래요.
06:41입맛에 맛이 진다니까 정말 천만다행이네요.
06:44몰라, 다 맛있는데 지금 매운탕이 죽었지?
06:47네, 제일 중요해서.
06:48그러니까 이런 거 먼저 먹는 게 좋아.
06:50이제 이게 나중에 퀄퀄하니까.
06:52그러면 나중에.
07:00이것도 뭐 넣고 했구나.
07:02아, 그렇죠. 민어하고.
07:04무는 많이 넣으면 안 돼. 조금 넣어야 되고 호박이 있어야 돼.
07:10국물 한번 드셔보시고요. 밑에 민어 살이 있거든요.
07:15아, 드디어.
07:17이게 뭐 이렇게 살이 조금이야?
07:19아, 이거는 좀 작은 살로 서더리해서 뼈하고 좀 해서 머리하고 이렇게 해서 했습니다.
07:25국물 유지로 좀 드셔보시라고요.
07:27가만히 있어. 국물 붙어보시라고.
07:29이 국물을 뭘로 했을까? 어디?
07:31아, 육수를 갖다가...
07:34어휴.
07:35괜찮으세요?
07:36잘 넣었네.
07:37아, 예.
07:39어휴.
07:39하는데 그냥.
07:40아휴 하면서 제가 너무 깜짝 놀랐네요.
07:42아니, 이게 만들기 어려운데 잘 넣었네.
07:45예, 예, 예.
07:45다시마 육수하고 염치 육수하고.
07:47뭘 했어? 고춧가루로만 했어?
07:48아니요, 그것도 넣고.
07:49고추장 좀 넣었나?
07:50살짝 넣고요.
07:51그렇지?
07:51그래야 돼, 그래야 돼.
07:53예, 예.
07:57아휴 진짜.
07:59이제야 약간 제가 좀 긴장이 풀리는 것 같아요.
08:03괜찮으세요?
08:04목 넘길 때 끝맛이.
08:06하하하하.
08:06하하.
08:08하하.
08:09하하.
08:09맛있다, 맛있다.
08:10하하하하.
08:11이러면은.
08:13예, 밥이랑 좀.
08:14어떻게 먹나?
08:15여기다 밥을 만다고 상상을 안 하지?
08:18아휴 왜요?
08:19그냥 말아서 드셔야죠.
08:24거기까지는 안발에.
08:26하하하하.
08:26거기까지는 안발에.
08:32하하하하.
08:32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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