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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소울푸드 된장찌개 등장!
진한 풍미에 녹아내리는 이숙! 하트 계란말이의 맛은?

#건강한식당 #김승수 #집밥 #이숙 #전문의 #독소

맛의 즐거움 속에서 삶의 행복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식당
[건강한 식당]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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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소금을 쓰시는데 소금은 붉은 소금 쓰지 마시고
00:03다는 소금을 쓰셔야 조금 감이 잘 됩니다.
00:07오케이.
00:14살짝 눌러주시면서 살짝 눌러주시면서 하면
00:19겉바속촉의 고등어구이가 될 수 있습니다.
00:23너무 맛있게 잘 구워졌죠?
00:25선배님이 좋아하실 것 같네요.
00:27또 집밥 잘하는 식당 가면
00:31계란말이가 빠지면 안 되죠.
00:43이렇게 넣으시고
00:45여기다가 전분가루를 조금만 넣어주시면
00:49여기에 점성이 생기고 그래서
00:51계란말이 하실 때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00:55잘 섞어주면 됩니다.
01:01운명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01:02이제 계란말을
01:10이렇게 해서 조금씩 말아가시면 됩니다.
01:18이렇게 해서 한 번 더 살짝 뒤집어주시면
01:21아주 예쁜 계란말이가 됐습니다.
01:26계란말이가 예쁘게 됐죠?
01:28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분물을 조금 넣으면
01:31이렇게 실패 확률이 많이 줄어듭니다.
01:34사랑을 담아, 정성을 담아
01:37계란말이를 이렇게 어슷하게
01:41한 번 썰어주시면요.
01:45이렇게 놔주시면
01:46예쁜 하트 모양이 되잖아요.
01:52이렇게 해서 선배님이 원하시는
01:55가정식 백반 완성됐습니다.
02:21자, 여기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02:24지베이님.
02:24네, 제가 가져올게요.
02:26아, 우리 지베이님.
02:27고생이 많습니다.
02:30오, 기대가 되네요.
02:33예.
02:33자, 그리고.
02:34오구나.
02:35우선 다 드릴게요.
02:36세상에.
02:38자, 마지막으로 이렇게 찌개까지
02:41아유.
02:41준비가 됐습니다.
02:43세상에.
02:43제대로 든 그 집밥이에요.
02:45아, 그럼요.
02:46아니, 흰쌀밥에 또 그냥 생선에 깜짝이야.
02:52계란말이가 어떻게 하트를 만들어서 이렇게 하트, 이게 좀 하트야 아냐.
02:56그러니까요.
02:57아유 또 선배님 오신다고 제가 예쁘게 좀 만들어봤습니다.
03:02아, 그럼요.
03:03예, 예.
03:04자, 그럼 이제 맛을 보셔야죠?
03:05네.
03:06제가 찌개를 좀 떠드리겠습니다.
03:08어우, 된장찌개도 너무 맛있게 끓였네.
03:12재료 안 아끼고 정말 제가 선배님을 위해서.
03:15두부도 좋아하고 같이, 같이 먹어요, 같이.
03:18아, 네네.
03:18감사합니다.
03:20주변님도.
03:21일단은 고등어부터 먼저 한번 먹어볼게요.
03:23아, 예, 예, 예.
03:24아이고, 바삭바삭 잘 구웠네.
03:26예, 제가 좀 좋아 드릴게요.
03:28바삭바삭 구웠는데 속은 촉촉하면서 아주, 응.
03:32아, 예.
03:32아유.
03:33음.
03:35정말 맛있어.
03:37아, 괜찮으세요?
03:37속은도 똑똑하고, 응.
03:39겉만 바삭바삭한데 아주 그냥 이렇게, 이렇게 굽기 어려워.
03:43진짜요.
03:43아, 예, 제가 좀 그래도 애써서, 겉바속촉으로 제가 좀 만들어봤습니다.
03:47아유.
03:48또 찌개맛이 어떤가.
03:49아, 네, 한번 드셔보세요.
03:57괜찮으세요?
03:57괜찮으세요?
03:58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정말, 야, 된장이 이렇게 적당히 풀어져 있어야 맛있거든, 된장 맛있는 애들.
04:05진짜 맛있네.
04:07아, 다행입니다, 진짜.
04:09사실 그냥 어떤 요리를 하라고 하면 차라리 더 편한데,
04:12집밥이라 그러면 사실.
04:13맞아, 애매해.
04:14더 어려워요.
04:15다른 거 다 필요 없어, 이 밥에다가, 이 젓갈 좀 이렇게 넣어가지고.
04:20그럼요.
04:20이렇게 탁, 이거 오징어 젓갈이네.
04:23네, 예, 예.
04:23내가 좋아하는.
04:24맞아요.
04:24저도 진짜 좋아하거든요.
04:27아.
04:28음.
04:28저도 하나 먹어봐야 되겠네.
04:29응, 먹어.
04:30네네네.
04:30아, 이게 감칠맛이랑.
04:32네네.
04:34진짜 맛있다.
04:36아유, 복수, 심수르시 진짜.
04:39아.
04:40내가 평소에다 봐도 여러 가지 부족한 게 없어, 진짜.
04:43그러니까요.
04:43얼굴 미나미겠다.
04:45스윗하시죠.
04:46성격 무섭겠다.
04:48스윗하겠다.
04:49정말 낭만스럽지.
04:50요리도 잘하지.
04:51응, 요리도 잘하지.
04:53금상의 첨화, 진짜.
04:55어머니.
04:57어머님한테 효도해야.
04:58아, 예, 예, 예.
04:59올해는 좀 효도 좀 해.
05:01네, 효도 해야죠, 예.
05:03아니, 계란말이 한 먹고 싶은데.
05:05아, 드세요.
05:06하트의 반쪽을.
05:07아, 예.
05:08승수 씨가 반쪽 먹어.
05:10아, 예, 고맙습니다.
05:12반쪽은 내가 먹을게.
05:14네, 예, 예.
05:15하나씩 성민이랑 나눠서.
05:18좋죠?
05:18진짜 맛있게 먹었네.
05:20아유, 감사합니다.
05:21고마워요, 후배님.
05:23아유, 고맙습니다.
05:23고맙습니다.
05:24아니, 대한민국 남자 중에서.
05:28누가 나를 위해서 이렇게 정말 귀요한 음식을 준비해 주겠어.
05:32아유, 많이 있으시잖아요.
05:33오늘 내가 잊을 수가 없어.
05:34아유, 없어.
05:36혼자 있다 보니까 요즘은 그냥 좀 바쁘면 막 배달 음식 시켜 먹기도 하고.
05:42그래서 또 굶기도 하고.
05:43맞아요.
05:44그러니까 이게 장이 안 좋아져.
05:46맞아요.
05:47아니, 근데 뭐 저도 진짜 중일 제머리 못 가는다고.
05:50저도 집에서 먹을 때 이렇게 차려먹지 않고 그냥 때우는 식으로 그 정도 먹지.
05:55오늘 선배님 와주셔서 저도 제대로 한식 한 상씩 먹고 있습니다.
05:59고맙습니다.
05:59너무 고마워요.
06:00네, 네.
06:01오늘 정말 맛있게 잘 드시더라고요.
06:04그래서 저도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06:07아유, 고맙습니다.
06:08아유, 스님 말이 나왔어 말인데 오늘만 좀 괜찮지 원래는 제가 나이 들어서 그런지 요즘 식사만 하면 좀 소화가 약간 더부룩하면서
06:19소화제를 좀 먹어요.
06:21아, 네.
06:22그 먹기니까 밥 먹는 게 약간 소화가 안 될까 하는 걱정도 달고 살고 있죠.
06:29그러니까요.
06:30이게 이숙 씨처럼 변비가 많은 분들은요.
06:33네.
06:33사실 소화가 안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06:36왜냐면요.
06:37장 속에는 세균들이 살고 있는데 보통은 유익균이라고 하는 좋은균이 약 30%
06:43그리고 유해균이라고 하는 것들이 답본균이 5에서 10%
06:47근데 그 중간균이라고 해서 내가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이렇게 변할 수 있는 균이 60에서 65%가 돼요.
06:55근데 이 친구들이 잘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06:58근데 변비가 생기면서 음식물에 장에 그냥 오랫동안 머물어 버리게 되잖아요.
07:05그렇게 되면 이 적어야 하는 유해균이 점점점 늘어나면서 이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07:11네. 이 유해균은요.
07:13우리 아까 먹었던 단백질 그리고 뭐 이런 지방 같은 것들
07:17이런 것들을 먹고 찌꺼기들을 내뱉고 부패시키거든요.
07:22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뭐가 나오냐.
07:24독성 가스.
07:26독소가 나오고요.
07:27이런 것들은 또 돌아다니면서 염증 물질을 만들 수가 있어요.
07:31이게 또 장을 자극하고 거기에다가 장 운동까지 느리게 만들다 보니까
07:35결국 소화도 안 되고 변비는 더 심해질 수 있죠.
07:40변비가 그냥 정말 온갖 곳에 다 영향을 주네요.
07:44맞아요.
07:45최근에 연구 결과들이 있는데요.
07:47변이 장에 오래 머물면요.
07:50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하거든요.
07:52근데 장 속에 박테리아가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07:58이 박테리아가 이 단백질들을 부패시키면서
08:02유해 대사산물을 생성해 낸다고 해요.
08:05아니요 부패요?
08:07네.
08:07아니 장 안에서 음식이 썩는다는 거예요?
08:10그러니까요.
08:11그러니까요.
08:12이게 장이 또 따뜻하잖아요.
08:14우리 따뜻할 때 음식물 밖에 탁 내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08:17썩죠.
08:19네.
08:19그렇죠.
08:20그래서 이 독성 물질들을 내뿜은 이 독성이 어디로 가냐?
08:25현료를 타고 흐를 수가 있어요.
08:27아이고 아이고.
08:27현료는 손끝 발끝 머리까지 전신으로 다 퍼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08:32온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08:34그렇게 되면 이 장기들의 기능 저하까지 만들 수가 있죠.
08:38오.
08: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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