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장내 유익균 수는 늘리고 장 건강 개선까지!
건강한 장 환경을 유지할 비법 대공개

#건강한식당 #김승수 #집밥 #이숙 #전문의 #독소

맛의 즐거움 속에서 삶의 행복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식당
[건강한 식당] 매주 월요일 밤 8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그런데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유익균이 늘어나서 장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서
00:06그래서 제가 선배님께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00:10프리?
00:10프리.
00:11자유할 때 그 프리?
00:13맞습니다.
00:14아유 이제 그 장 걱정에서 정말 프리 해줄 수 있는 건가 되면?
00:18프리 해줄 수 있습니다.
00:20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00:22송순세프님의 과민성 대장 중후군과 이숙 씨의 변비.
00:27이런 게 사실 양상은 다르지만 뿌리는 같습니다.
00:30아 그래요?
00:31뿌리가?
00:31네 바로 장.
00:33이 장내 유익균의 감소 때문이에요.
00:36네 유익균은요 음식물의 소화 흡수 등의 대사를 돕는 일꾼인데요.
00:43네 근데 이 우리가 사실 일꾼들이 많아야 되는데 일꾼들이 줄어들면
00:47우리가 먹은 음식 특히 유해물질들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장 속에 남게 돼요.
00:53네 이 분해되지 않는 독성 물질들이 장벽을 계속 자극하는 겁니다.
00:59그럼 계속적으로 자극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01:03네 근데요 이렇게 자극을 받은 장은요 뭐가 되냐면 경련을 막 일으켜요.
01:09자꾸 두드리니까 너무 뭔가 무섭잖아요 이 친구들도?
01:12경련을 일으키면요 운동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집니다.
01:16아 장이 이렇게 경련을 일으킨다고?
01:19네 장이 경련을 일으키면은 이 운동 속도가 빨라지면서요 수분을 흡수할 시간이 부족해져요.
01:26그렇게 되면은 얘네들이 머금고 있는 음식물에 수분량이 많아지겠죠.
01:31근데 쭉 내렸다 하면은 설사 될 수 있죠.
01:36반대로요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너무 오래 지연될 수도 있거든요.
01:42그렇게 되면 대변이 장에 오래 머물면서 그럼 물을 과하게 뺏기게 됩니다.
01:47그러면 딱딱해지겠죠.
01:49그러면 변비가 되는 겁니다.
01:51아이고 그러면 저 같은 경우는 장에 그 변이 너무 오래 머물러 있어가지고
01:57그러면 변비가 되는 거네요 그러면.
02:00그리고 너무 오래 머무르다 보면요 아까 말씀드렸었지
02:04유해균이 늘면서 이 염증 물질이 새어 나가면
02:08거기에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된다고 생각드렸죠.
02:12그렇죠 내가 왜 살찌 찔나 그랬어.
02:13네 거기도 뿐만 아니라 장은요 식욕 조절 호르몬과도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02:18이 장 건강이 무너지면 자꾸 배가 부른 것 같은데
02:23뭔가 입이 싱싱할 때 있잖아요.
02:25그러니까 뇌한테 더 먹어 라는 명령을 내려버립니다.
02:29네 그래서 자꾸 뭐 단 음식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는 이유도
02:34내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장내 유해균들이 보내는 가짜 신호일 가능성이 높아요.
02:41어머나 그럼 내가 그동안 그 야식을 다 먹은 게
02:45내 장 속에 그 유해균들이 식힌 거였네 이것들이 보정을 했네
02:50난 진짜 내가 배고픈 줄 알고 조금씩 먹었는데
02:54이것들이 식혔구나 나를
02:56그럴 수 있어요.
02:57어머나.
02:57하지만 우리 몸 속에 유해균을 늘려서요 유해균 수를 줄이면요
03:02장 건강이 좋아지면서 우리 아까 불편하셨던 변비 개선은 물론이고요.
03:07그러다 보니까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3:11선생님 그래서 제가 이 동아줄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03:16동아줄.
03:16그래서 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게 되면요.
03:20이 유해균의 먹이가 돼서 내 몸에 유해균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03:25맞아요.
03:26이게 우리가 음식을 통해서 에너지를 공급받는 것처럼
03:30몸 속에 유해균 즉 유산균도요 배가 고프면 자랄 수가 없어요.
03:36그러다 보니까 먹이를 먹여야 장 속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03:42근데 그 먹이가요 바로 프리바이오틱스입니다.
03:46아니 근데 그 유산균한테 먹이를 줘서 기리는 것보다
03:52유산균을 많이 먹어서 술을 늘리는 게 더 좋지 않나요?
03:55네.
03:55그럴 수 있는데요.
03:57유산균 섭취만으로는 유해균 증식에 살짝 부족한 감이 있을 수 있어요.
04:03근데 그 이유가요 섭취량의 한계에 있습니다.
04:07그럼 아무리 많이 먹는다고 그게 충족되는 게 아닌 거예요?
04:11네. 사실 유산균 보충으로 양이 한정적일 수 있는데요.
04:15근데 그 이유가요 우리 사실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더라도
04:19우리 장내 세균이 100조 마리 정도가 되거든요.
04:22100조?
04:23네. 무려 100조예요.
04:26100조.
04:26진짜 쉬지도 못하겠다.
04:28100조 100조.
04:29그러니까요.
04:30하지만 우리 하루에 음식으로 섭취 가능한 유산균의 수는요.
04:35식약처 인정 최대 섭취량 약 1,000억 마리입니다.
04:391,000억 마리.
04:40근데 우리 아까 100조라고 했잖아요.
04:43그러다 보니까 전체 장내 세균의 1,000분의 1에 그치지 않는 거죠.
04:49아이고 어쩐지 아무리 좋은 유산균을 먹어도 세발의 피.
04:54세발의 피라는 거 알죠?
04:56어떻게 하면 좋은 얘기.
04:57게다가요.
04:58이렇게 유산균을 많이 섭취를 해도 장까지 도달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05:02어머나 어떻게 해요.
05:03맞아요. 이 얘기는 진짜 많이 들었어요.
05:05이 유산균이 들어가도 위 속의 위산 때문에 제대로 장까지 도달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좋겠죠.
05:11맞아요. 좋은 유산균을 아무리 섭취를 많이 하더라도 많은 부분이 소화효소에 의해서 분해되어서 우리가 꼭 필요한 장까지 도달하기는 힘들 수가 있거든요.
05:23거기에다가 변비까지 있는 경우에는 장 속에 뭐가 있었어요?
05:26독소 있었죠.
05:27독소 있었죠.
05:27유해균도 많았죠.
05:29그러다 보니까 유산균이 들어와도 분해되거나 사별돼 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05:35그렇겠네요.
05:35거기에 이미 내 몸에 있는 유익균들도 먹이가 없으면 생존하지 못하기 때문에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꼭 필요한 거죠.
05:46특히 우리나라 음식 있잖아요.
05:49맵고 짜고 이런 것들 드시다 보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의 식습관은 아무래도 담즙과 위산을 더 많이 분비를 시켜요.
05:57그래서 장까지 살아서 가는 유산균이 어떤 연구에 의해서는 단 1% 이렇게 극소스라는 얘기들도 있어요.
06:06유산균이 장까지 살아가기가 거의 바늘구멍 통과하는 거네.
06:11그러게요.
06:12그래서 우리가 유산균을 먹는 것보다 내 장 속에 이미 잘 사는 유익균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더 잘 번창할
06:21수 있도록 유익균의 먹이를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죠.
06:26아니ويQ
06:26아니어
06:26아니구
06:26아니오
06:26이장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