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자 여기 소고기 채소 편백찜 입니다. 자 한번 열어볼게요.
00:12짜잔 진짜 맛있겠는데요.
00:15아 예예.
00:30제가 뭐라 그랬어요.
00:31건식 땅입니다.
00:32그러게요.
00:33잠깐이지만 좀 의심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00:36아유 괜찮습니다.
00:38아예예.
00:39아 진짜 너무 좋은데 못 참겠어요.
00:41이거 바로 먹어도 되는 거예요?
00:43그럼요.
00:43제가 드릴게요.
00:44잠깐만요.
00:45이런 매너까지.
00:47아 그럼요.
00:48감사합니다 오빠.
00:51즐기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00:54자 하나 더.
00:58완벽하게.
00:59네.
01:00우선 한번.
01:00네.
01:02드셔보시죠.
01:03드셔보세요.
01:04소스 맛있어요?
01:05네.
01:05지금 뭐 되는 거죠?
01:06아 예 그럼요.
01:15저도 한번.
01:24우선...
01:25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양음ither
01:27엄청 차라분이야
01:31.vere
01:32진짜 건강보다 진짜 너무했어요.
01:35감사합니다.
01:37진짜 행복한데 이거 만들기 쉽지 않았을 텐데.
01:40네 조금 손은 가는데요.
01:42너무 잘하시더라고요.
01:43그렇게 어렵지는 않고요.
01:46솔직히 기대를 안 했거든요.
01:49아 그랬어요?
01:51뭐 음식을 잘할 거라고 기대를 안 했어요 아예.
01:54저따위가 무슨 음식을 하겠어.
02:01채소 고기만 먹다 보면 또 생각나는 게
02:05탄수화물 좀 생각나잖아요.
02:08그래서 제가 머위 쌈밥을 제가 준비했습니다.
02:14어머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어쩜 이렇게 만드셨어요?
02:18네 나눠 드실까요?
02:22네.
02:23네네.
02:27안에 그냥 밥이 아니네요.
02:30네.
02:30안에도 이제 된장하고 참기름하고
02:33이런 좀 넣어서
02:36머위가 또 향도 아주 좋고
02:39그래서요 드셔보시면
02:42저도 네르마나
02:43진짜 맛있는데요.
02:52또 이게 2단이잖아요.
02:56네.
02:57한 단을 또 열어봐야죠.
03:01우와.
03:02색상도 너무 예쁜데요.
03:04네.
03:22근데 원래 채소는 이렇게 짜서 먹는 게 되게 좋대요.
03:26맞아요 맞아요.
03:27맞아요 맞아요.
03:29네.
03:29소화가 많이 안 되시는 분들 저처럼 쓸재가 없으신 분들은 채소를 이렇게 짜서 드시는 게 더 좋다고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03:40그러면은 그 제거 수술을 하시면 난 다음에 소화효수를 뭐 딴 걸 뭘 좀 드세요?
03:45쓸재가 없으니까
03:47담집이 안 나오고
03:49위에 곰팡이가 쓸더라고요.
03:52그래요?
03:53그러니까 위액이 나와서 얘네들을 보내서 내려보내야 되는데
03:57이게 소화액이 없으니까 음식물이 그대로 48시간 있는 거예요.
04:02그러니까 가스가 차고 그다음에 하얀색 곰팡이가 쓸더라고요.
04:07그러니까 선생님들이 태어나서 위에 곰팡이 쓰는 사람 처음 봤다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04:13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들이 이런 생채소보다는 찌어서
04:18쪄서 아니면 익혀서 아니면 볶아서 이렇게 먹는 게 좋다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04:29이 중에서 그래도 제일 맛있는 걸 꼽자면 혹시 어떤 거를
04:34그래도 고기
04:36그래도 고기
04:39아 역시
04:40비싼 것만 좋아하셔
04:42stalka
04:44이기
04:44아
04:44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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