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내에서 이렇게 싸워도 괜찮냐는 우려가 나올 정도로 전당대회가 과열 양상입니다.
00:07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양팀으로 갈라져 더 크게 더 강하게 상대를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00:16최근 당원들을 만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언급한 한민수 의원.
00:22제가 어떻게 감염이겠습니까? 2024년 1월 2일 가덕도 테러 현장에서 당시 이재명 대통령님의 테러로 인해서 흐르는 피를 멈추게 한 손수건이 제
00:36손수건입니다.
00:38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은 친척 후보가 친명 마케팅을 한다며 집중 포화를 쏟아냈습니다.
00:44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대통령이 흘린 피까지 팔아야 했나고 했습니다.
00:50지열 파리, 손수건 파리라는 원색적인 비난도 나왔습니다.
00:55상대 진영을 향한 날선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00:59반명 분열주의의 극치를 보여준다. 반명 분열주의의 끝판왕으로 이제는 나섰다.
01:07김민석 후보님 섭섭합니다. 본인을 지지하지 않는 최고위원 후보는 어쩐지 이렇게 구박하는 느낌이 드는데.
01:15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가 두 팀으로 갈려 침전 양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01:22당내에서는 아직 3주 이상 남았는데 벌써 이렇게 과열될 경우 전당대회 이후 봉합이 되겠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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