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차기 당대표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권리당원 투표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00:063명의 당권 주자들 이래서 날 뽑아야 한다. 당심 공략에 나섰는데요.
00:12뭐라고 외쳤을까요? 이기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권리당원 투표 첫 투표지인 충청을 찾은 정청래 전 대표.
00:22전통 지지층 당원 표심을 겨냥했습니다.
00:25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당원 조건 정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개혁이 생명입니다.
00:36문조 털레유 같은 멸칭을 쓰는 건 해당 행위라며 강력한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00:43전날 충청권을 찾았던 김민석 전 총리는 오늘 다음 경선 지역인 경남으로 향했습니다.
00:50투표율이 높아야 유리하다는 판단에 당원 100% 투표를 외쳤습니다.
00:55이상한 사람들이 끼어들어도 다 압도할 수 있는 압도적인 100% 당원 투표가 돼야 하기 때문에
01:01저는 당은 무조건 투표를 올리기 위해 전략을 투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07근거 없이 대통령을 비난하면 진부 진영도 비판하겠다며 친명 후보를 부각했습니다.
01:15충청 지역을 누빈 송영길 의원은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01:30오늘 진행된 온라인 투표는 시스템 오류로 한때 차질을 빚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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