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장동혁 대표가 당내의 강한 비판, 왜 장외로 도느냐 라는 비판이 일자 국회로 들어왔습니다.
00:13들어보시죠.
00:33이 법은 진실을 지키는 법이 아니라 정권, 더 정확하게는 이재명 한 명을 지키기 위한 법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42표현의 자유가 권력의 허가를 받는 세상, 이것이 틀막법의 본질입니다.
00:46요즘 국민들은 우리 조직 시장을 코스피 카지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00:51이제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는 일상이 됐습니다.
00:55이 불량 상품을 시장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00:57바로 이재명 정부가 만든 것입니다.
01:03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대표제를 없애자라고 나섰습니다.
01:08장 대표 사퇴를 바라보며 오 시장이 작심 발언을 한 겁니다.
01:12어제 조찬회동 당개혁방안 논의에서 윤상훈 의원도 있거든요.
01:17당에 오래 계셨던.
01:19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당대표 없애자.
01:23그리고 지방선거 백서 쓰자.
01:25누가 잘못했는지 따져보자.
01:27당대표 없애자.
01:29이 얘기를 한 겁니다.
01:31자, 흥미로운 건 기존의 소위 친윤들의 반응인데 윤상훈 의원은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01:46당대표제 폐지 문제, 원내 정당화 문제.
01:50그 속에서 국민 공천을 제도화시키는 것.
01:53이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바를 앞으로 말씀드리겠다.
01:58시장님께서는 당의 개혁 아니면 중수청, 수도권 의원이 없다.
02:02윤상훈 의원이 계속 그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 이런 주문을 하셨습니다.
02:10당대표 없애자에 동의한다는 거예요.
02:12공감을 했다는 건데 오세훈 시장은 과거 이런 말도 있었습니다.
02:17모든 사회 현상에 다 당대표가 관여를 하는.
02:20그래서 정신이 일상화되어 있는.
02:22그게 건전한 정책 경쟁으로 가면 좋은데 모든 게 다 이념화되어 있고 정치화되어 있고.
02:28그래서 불필요한 왜곡이 생기고 정치하면 싸움꾼들로 이미지가 각인이 돼 있는.
02:32이런 현상이 개선이 되려면 굳이 당대표가 필요한가.
02:37원내대표는 충분히 당이 운영이 되는데.
02:39그런 생각을 그때 정치 초자인 초선의원 오세훈이 했었습니다.
02:42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02:44그래야 불필요한 갈등이 최소화된다고 저는 지금도 생각하는 편입니다.
02:50당대표 없애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52불가능한 일이잖아요. 당대표 못 없앱니다.
02:55민주당이 당대표가 있기 때문에.
02:57그런데 지금 오세훈 시장이 계속해서 저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03:00어쨌든 지금 포스터 장동혁 그리고 그 이후의 체제를 생각했을 때.
03:05본인의 존재감을 계속 보여주기 위해서.
03:07그냥 지금 체제 여의도 흔들기 계속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03:12저는 오세훈 시장이 지금 서울시장님인데.
03:14왜 계속해서 여의도 국회에 와가지고 정치인들 만나면서 저런 발언들을 하시는지.
03:19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당무 개입하고 있다.
03:23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03:24어쨌든 지금 오세훈 시장은.
03:26갑자기 유시민 씨 발언이 생각나요.
03:28오세훈 시장님은 지난번에 일본 언론 인터뷰에서도 친위원 끌어안기 계속하고 계시잖아요.
03:36그러면서 지금 당내 본인의 약점인 어쨌든 친오개.
03:42지금 오세훈 시장과 친한 국회의원들이 한동훈 의원이랑 마찬가지로 없기 때문에.
03:48뭔가 본인 나름대로의 스킨십, 의원 스킨십 이런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03:54그렇군요.
03:55당대표 없애자, 당대표 폐지.
03:57이거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아예?
03:58당대표 폐지 문제에 대해서 당내에서도 이야기가 있고 사실 우리나라에서 당대표가 갖는 공천권, 그것 때문에 일어나는 폐해.
04:09이런 것에 대해서 정치학계에서도 당대표 자리를 없애고 미국식으로 가자 하는 이야기들이 있어 왔어요.
04:15그런데 문제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도입이 되려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든 정당이 다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04:24같이 해야 됩니까?
04:24그리고 공천은 전국적으로 하는 오픈 프라이머를 해서 경선으로 다 일제히 하는 것으로 하고.
04:30그런데 그렇지 않은 이상은 어느 한 정당에서만 당대표를 없애겠다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 정치 현실하고는 조금 안 맞죠.
04:38그런데 이제 오세훈 시장의 저런 주장은 지금 상황에서 당대표가 있음으로 해서 당내 분란이 너무 많이 생기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을
04:48지적하는 차원이라고 보여지고요.
04:50만약에 당대표제를 정말 없애겠다 하는 어떤 논의가 시작된다면 저는 민주당, 국민의힘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04:59장동욱 대표에 대해서 안팎에서 굉장히 비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김현재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5:07그러니까 당권 유지를 위해서 장애로 나가고 있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05:11그리고 이제 자기를 지지하고 있는 구강성 당원들 결집해서 당권을 계속 유지하겠다.
05:17더 나아가서는 연임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05:21연임까지?
05:21연임까지 생각하고 있죠, 지금.
05:23총선에 공정권 행사하고 대권 가겠다는 꿈을 갖고 계신 분이에요.
05:27그래서 조만간 새신책 발표한다고 그러지 않았나요?
05:30당원 중심 정당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이 바로 강성 당원들이 많이 참여율이 높으니까 그렇게 해서 본인이 주도권에서 가져가겠다.
05:38이런 의도를 하고 있는 거죠.
05:40그런데 저는 장동욱 대표와 관련돼서는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첫 번째로는 나가서 장에서 주장은 할 수 있는데 헌법적인
05:50선을 넘고 있어요.
05:51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고 전국선거, 재선거,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을 하고 있는 것 그것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그거에 대해서
06:00당 안에서 다 사퇴해야 된다고 하거든요.
06:02신한계 뿐만 아니라 소장파, 중진, 원로 정치들까지 다 사퇴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 그러고 말아요.
06:11저러다가 이제 당원 중심주의 정당으로 살 바꾸만 다음에 그냥 임기까지 갈 것 같거든요.
06:18벌써 1년 지났거든요.
06:19그래서 저는 이렇게 장동혁 대표가 지금 사실 장동혁 대표가 주장하는 장애로 나가는 근거들도 다 없어졌어요.
06:26어제도 또 특검도 합의했잖아요, 여야 간에.
06:28특검, 국민 특검에 대한다고 그렇게 나가서 했는데 특검도 합의가 됐고 국정조사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나가서 주장해야 될 근거나
06:36명분도 사실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러고 있는 거거든요.
06:38그러면 말려야 되잖아요, 국민의힘에서.
06:41안 말리잖아요, 그냥.
06:42너무 점잖습니까?
06:43그러니까 고양이 목에 방울 자기 싫다 이런 생각인지 몰라도 전면에 나서서 정말 그거로 이게 정말 당의 문제로서 끌어안아가지고 정말 이거
06:53지도력의 리더십의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06:55그거를 교체하는 뭔가에 아주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행보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는 않는다라는 것이죠.
07:01그 점을 하나 지적하고 싶습니다.
07:03계속 이런 식으로 있으면 국민의 힘도 공범입니다.
07:08의미심장은 바로까지.
07:09의미심장은 바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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