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한동훈, 고성국에 "윤어게인·부정선거 음모론 상징"
한동훈 "내가 당 대표 할 때, 장동혁은 스태프"
장동혁, 당 핵심인사 인선…'마이웨이 쇄신'?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이번에는 국민의힘 소식입니다.
00:06어제 장동영 대표가 쇄신안을 발표를 했습니다.
00:09비상계엄에 대해서 처음으로 사과를 했죠.
00:13그 이후 정치권의 평가는 사뭇 다른데요.
00:15특히 한동훈 전 대표는 의구심이 든다면서 이 사람을 언급했습니다.
00:20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습니다.
00:33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00:50겨어몽호 그리고 부정선거 음모론의 상징적인 그 사람을 공개적으로 당에 영입하는 그림을 만들어주면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행동이거든요.
01:07어제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만 어느 정도 평가를 받기도 하고 또 여전히 부족하다.
01:14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 있었어야 된다.
01:17이런 얘기도 좀 나오는 것 같아요.
01:19이현종 위원 보시기에는 좀 어떤가요?
01:21지금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강성 유튜버 고성국 씨 입당이 좀 문제다 이렇게 보는 것 같네요.
01:27일단 어제 기자회견에 대한 평가는 오늘 모든 신문들에 대한 사설을 보시면 아마 일반적인 평가가 있을 것 같고요.
01:35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01:37사실 어제 장동혁 대표의 기자회견문 중에서 제가 눈여겨본 것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 룰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01:46거기에 보면 공천 룰과 관련해서 실제로 중앙당에서 사실상 공천을 자원할 수 있도록 왜냐하면 그동안 50대 50이냐 70대 30이냐 돼 있잖아요.
01:57그러니까 지역계와 사람에 따라서 다 달리 적용을 하고 그걸 중앙당에서 뭔가 결정할 수 있을 듯한 그런 어떤 룰을 만들었어요.
02:05이게 역시 디테일의 문제입니다.
02:08그러면 고성국 씨라는 분은 지난번에 김재원 의원이 찾아가서 입당 원소도 받고 했는데 이분이 한 4개월 전에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02:18이번에 국민의힘과 지금 현재 자유통일당 등등 우파 정당이 있잖아요.
02:23이 4개 정당이 서로 선거연대를 해서 실제로 당선될 수 있는 곳에 한 30개 지역을 달라.
02:30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기초단체장 같은 경우에.
02:34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서울이나 이런 데 후보 안 낼 테니까 TK 지역에 당선될 수 있는 지역에 30개의 기초단체장 달라는 거거든요.
02:41그렇게 주장했던 분이 당에 들어왔어요.
02:44그리고 더군다나 본인이 지금 들어와서 그동안 항상 밖에서 유너게인 부정선거 주장했던 분입니다.
02:50그런 분이 당에 지금 들어왔다는 말이에요.
02:52그러면 이게 의미가 뭘까.
02:55그리고 왜 장동혁 대표는 어제 공천 룰과 관련해서 중앙당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했을까라는 부분에 대한 의문이 있는 거잖아요.
03:02자칫 이런 이유가 결국 이들 세력을 이번 지방선거 때 대거 어떤 면에서 보면 좀 투입하는 거 아닌가.
03:10이런 부분에 대한 의문이 충분히 남아있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13그렇기 때문에 제가 아마 의원들 몇 분들 같은 경우에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03:16예를 들어서 청년 많이 영입하겠다고 그러는데 그 청년도 청년 나름이잖아요.
03:22예를 들어서 유너게인 주장하는 청년들을 갖다가 대거 영입하면 그게 청년에 대한 영입 자체가 의미가 다르잖아요.
03:29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장동혁 대표가 마치 애매모호하게 이렇게 하지만
03:33실질적으로는 그런 세력들을 당에 많이 두려워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03:39그런 어떤 의심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41오늘 최고위에서는 윤리비원장도 윤리비원들도 의결을 했는데요.
03:47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윤리비 인선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51윤리비원이든 당무위원이든 대표가 임명하는 거다.
03:54내가 당대표할 때 장동혁은 스텝이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03:58최지본 교수님 이게 어떤 의미로 한 얘기 같으세요?
04:03장동혁은 스텝이다?
04:05그게 무슨 말이냐면 기본적으로 윤리위원장을 임명하는 과정에 당대표의 입김이 세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죠.
04:10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이번에 윤리위원장을 임명을 했잖아요.
04:15그 임명 과정에서도 몇 분은 윤리위원들은 사퇴하셨는데도 임명을 하셨더라고요.
04:20당동혁 대표가 본인을 쫓아내기 위해서 한 게 아닌가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04:24그 말 그대로 얘기하면.
04:25그러니까 결국은 또 원래 기본적으로는 국민의힘이든 윤리위원장은 대부분 법조인이나 판사 출신이나 이런 분들을 많이 하는데
04:32경찰행정학교 교수시고 저분이 사이버보안 이런 거 전문으로 하시더라고요.
04:37댓글과 연관되어 있는가 아닌가 하는 의혹도 생겨요.
04:39그러니까 여러 가지 정확으로 본다고 하면 한동훈 대표 측에서 볼 때는
04:43전 대표 측에서 볼 때는 장동혁 대표가 본인과 관련된 사람들
04:47또 본인에 대해서 징계를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한 게 아닌가 이런 의심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4:52물론 저는 한동훈 전 대표하고 가족들이 한동훈 전 대표는 아니라고 하니까요.
04:57가족들이 올린 글에 대해서는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05:00거기에 대해서는 당에서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다고도 보는데
05:02어쨌든 윤리위원장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한동훈 대표 측에서도
05:06그래도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분 이런 분이 아니고
05:09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측을 뭔가 징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05:14위원장을 임명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16오늘 그런데 윤민우 신임 윤리위원장 같은 경우에는요.
05:20언론을 향해서 입장문을 하나 발표를 했습니다.
05:23그 내용을 좀 살펴보니까 법적 책임만 묻지는 않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5:28권영진 의원 보시기에는 이게 어떤 의미로 좀 해석이 되시나요?
05:32법적 책임만 따지지는 않겠다.
05:34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는 건데 정치적 책임을 묻는 게 그게 가능할까요?
05:42우선 저는 단계 문제 그렇게 봐요.
05:44우리 당원 게시판은 누구든지 익명으로 들어가서 쓸 수 있는 곳이에요.
05:50그리고 우리 당에서 대통령 비판 못 하나요?
05:54당 대표 비판 못 하나요?
05:55그걸 가지고 그걸 잘못됐다고 그러면서 당무육 감사를 해서
06:01그걸 가지고 징계를 하겠다는 것 자체가
06:04우리 당이 그동안 민주당에 대해서 이재명 정권에서 얼마나 비판했습니까?
06:11카톡 검열한다. 그리고 공무원들 휴대폰 턴다.
06:14이거는 민주당에서는 맞지 않는 일이에요.
06:19그리고 사실은 이제 뭐 맞지 않더라도 드러난 걸로 보면 한동훈 가족들이 일정 정도의 댓글을 달았다는 거 아닙니까?
06:30그 달았던 것이 한동훈 대표를 징계할 수 있는 사유가 되나요?
06:34사유가 전혀 안 돼요.
06:35이게 뭐 연좌제를 적용합니까?
06:37그러니까 당무감사위원회에서도 이걸 결론을 이렇게 내야 했더라고요.
06:42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다.
06:44가족들을 관리감독 못한 책임을 물어서 그에게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
06:49물을 수 있나요?
06:50저는 도덕적 책임 부분들은 한동훈 대표도 적어도 우리 가족들이 일로 인해서
06:57당원들과 국민에게 정말 심리를 끼쳐서 송구합니다.
07:02이 정도 도의적 책임에 대한 메시지는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07:05그러나 이걸 가지고 무슨 정치적 책임을 물어서 징계하겠다.
07:12저희가 보건대는 이 부분들로 가면 법적으로 가면 가처분을 신청하거나 하면 받아들여질 거예요.
07:19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제발 우리 장덕역 대표 그리고 한동훈 대표
07:24다들 이제는 앞으로 미래에 우리 보수 정치의 지도자들 아닙니까?
07:30제발 정치를 좀 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07:32싸움을 하지 마시고 이 싸움에 얼마나 많은 당원들과 국민들이 지금 낙담하고
07:38우리 당의 지지도가 이렇게 빠지고 우리 당이 이렇게 괴멸의 위기에 간 것도
07:42우리 내부에서 서로가 다툼하고 싸우다 이 모양 이 꼴로 간 건데
07:48지금 선거 목전에 두고 저렇게 한동훈 징계해가지고 내치겠다.
07:54이게 당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07:56그런 면에서 한동훈 대표도 그렇고 장덕역 대표도
08:00이제 당무감사위는 내 책임 아니다.
08:03나는 개입 안 한다.
08:04윤리위원회는 독립적인 기구다.
08:07사람들이 다 알잖아요.
08:08당 대표가 다 하는 줄.
08:09오히려 독립적인 기구이라 하더라도 지금 상황은 윤리위원장에게 우리가 선거를 앞두고
08:16우리 당이 통합하고 혁신해야 됩니다.
08:20제가 혁신으로 가려고 하니까 통합을 윤리위원회에서 좀 도와주십시오.
08:24이렇게 해서 정치적으로 해결해야죠.
08:26이 문제는.
08:28알겠습니다.
08:28오늘 당직 인선도 있어서 이 부분도 좀 살펴볼까 하는데요.
08:34정책위 의장 김두엽 의원이 관두면서 빈자리였는데
08:36친윤 중진인 정점식 의원을 내정을 했고
08:39또 지명직 최고위원회는 원래 민주당 출신 인사인데요.
08:44조광한 전 남양주 시장.
08:46이재명 대통령과도 좀 각을 세웠던 인물이고
08:49또 한동훈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준비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
08:54이현정 의원 이제 이 두 사람의 인사를 놓고도 당이 좀 시끌시끌한 것 같더라고요.
08:58어제 기자회견의 첫 번째 실천이잖아요.
09:01그렇죠?
09:02모든 언론들이 실천을 듣고 보겠다고 했는데
09:05그 실천이 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장 친하고
09:08옛날에 정책위원회 했었던 사람을 또다시 정책위원장을 시키고
09:13한동훈 전 대표 당시 대표 나올 때
09:16연판장 돌려서 못 나오게 나오지 마라 했던 주도한 사람을
09:20지금 지명직으로 했단 말이죠.
09:22저 메시지는 뭐겠습니까?
09:23오늘 윤리 위원장이 똑같이 이야기를 했잖아요.
09:26아니 윤리 위원장 이분이 경찰 관련된 교수하시는 분인데
09:30정치 한 번도 안 해보는 부분인데 어떻게 정치적 판단을 해서 심판을 하겠다는 겁니까?
09:35저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에요.
09:37아니 법적인 것도 모자랄 판에 정치적, 법적, 도덕적
09:40무슨 국민의힘 윤리 위원회가 무슨 아주 대단한 기구인가요?
09:44그런 면에서 이 실천의 첫 번째 스텝부터
09:48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9:50오늘 2위 소식까지 확인을 했고요.
09:52이제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9:58오늘도 좋은 댓글이 많은데
10:00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네 안성기 씨 얘기고요.
10:05가짜 정보 유포자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된다.
10:09안성재 셰프와 관련해서 루머를 퍼뜨린 사람에 대한 얘기셨습니다.
10:12네 산책도 마음 편히 못하는 시대가 됐네
10:16산책을 하다가 갑자기 나란 화살
10:18깜짝 놀랐던 시민의 마음을 좀 헤아리신 댓글이었고요.
10:24의혹과 논란에 온 가족이 다 주인공이다.
10:27이건 아무래도 김병기 전 원회대표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10:31마지막 댓글입니다.
10:32깨끗한 사람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10:35인사청문회를 앞둔 이해운 후보자의 여러 의혹들에 대한 댓글까지 확인해 봤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