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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충청서 마주친 여야 대표 '돌발 신경전' 
정청래 "내란 심판" vs 장동혁 "정권 심판"
전원주, 민주당 공주 유세 현장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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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선거 열기가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인 어제
00:06민주당 대표 그리고 국민의힘 대표 두 양당 대표가 우연히
00:13글쎄요 이것도 우연인가요?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34여러분 이럴 때 우리 소리나 한번 들읍시다. 우리 충남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제대로 된 도지사 후보 누굽니까 여러분
00:49제가 왜 저렇게 소리나 모르시고요. 조금 전에 이렇게 민주당 상대표부터 도지사 후보 이렇게 민주당 사람들이 쭉 지나가서
00:59내가 그냥 들으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 아니 누가 이리 지나가라고 했어?
01:05허가도 안 받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01:11아까 우리 김진욱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지역들도 다 맞나요? 라고 하셨는데
01:17후보들 뿐만 아니라 지금 양당 대표가 마주치는 해프닝까지 벌어진 겁니다.
01:24그만큼 저 지역도 지금 여론조사 상황이 아주 초접전을 벌이고 있거든요.
01:31수치 보십시오. 박수현 후보와 김태흠 후보 43.5대 43.9로 나타났습니다.
01:39그러다 보니까 당 대표들이 총출동을 한 겁니다.
01:43야 여기 힘 좀 실어줘야겠다. 라고 출동을 하다 보니 길 가다가 또 저렇게 마주치는 일까지 발생을 했습니다.
01:53자 이런 가운데 어제요. 민주당 선거 유세 현장에는 생각지 못한 인물이 또 등장했습니다.
02:03누굴까요? 이분 요즘 주식 때문에 많이 유명해지신 분인데 함께 보시죠.
02:08안녕하세요.
02:11안녕하세요.
02:13현실입니다.
02:15현실입니다.
02:20저쪽을 해야 되니까.
02:22고맙습니다.
02:26화이팅!
02:28화이팅!
02:29화이팅!
02:30화이팅!
02:31화이팅!
02:32좋은 한 주 선생님 여기 와 계십니다.
02:36정말 고맙습니다.
02:43배우 전원주 씨입니다.
02:45전원주 씨 하이닉스 주식 주당 2만 원에 예전에 샀다가 지금 몇천 프로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 상황인데
02:54얼마 전에 낙상사고로 수술까지 받았었는데 글쎄요.
02:58다 회복을 한 것 같습니다. 저렇게 유세 현장에까지 나온 걸 보면요.
03:02그런데 저희가 박수현 후보 지원 유세를 나선 거를 보고 검색을 해봤습니다.
03:10그랬더니 과거에는 또 2020년 당시에는 민주당 이낙연 후보 유세 현장에 함께 나타났고요.
03:182024년에는 또 국민의힘 유재용 후보 지원 유세를 했습니다.
03:22그리고 이번에 또 박수현 후보 지원 유세를 나왔습니다.
03:26어떻게 된 걸까요? 이게 주식을 잘하시는 분이라 그런가요?
03:31일종의 저것도 포트폴리오인가요?
03:34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03:36전원주 선생님께서는 요즘에 원주버핏이다 이런 평가를 받으실 정도로 재테크를 잘하시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고요.
03:45또 얼마 전에는 고관절 수술을 받으셔서 건강이 좀 이상이 있으시다라는 얘기 들으셨는데
03:52또 오늘 모습 보니까 굉장히 정정하신 모습으로 나오셨는데
03:56어쨌든 이런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대선이든 연예인분들께서 본인들이 지지하시는 후보들에 대해서
04:05개인적인 인연 또는 정치적인 소신 이런 걸 가지고 지원하시는 모습이
04:10이제는 더 이상 낯선 풍경은 아닌 것 같아요.
04:13그러나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또 우리 연예인들이 본인들의 소신을 표현했다고 해서
04:20그것을 또 비판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04:22아마도 개인적으로 지지하시는 후보가 그때그때
04:25또 어떤 본인의 이익이나 다른 여러 가지 사회적 상황들 때문에
04:29날랄질 수 있다라는 측면을
04:31우리 정원조 선생님께서 선거 때마다
04:34이 여야를 오가시면서 지원 유세하는 게
04:39또 그런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거 아닐까라는 해석이 듭니다.
04:43어떤 분은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04:46친근한 이웃 아주머니나 이런 분들은 정이 많잖아요.
04:51그래서 또 지인 부탁을 거절을 못하는 성향이 강하다 보니까
04:56또 정치인들도 골고루 여기저기 친한 분이 부르면 아유 내가 가서 도와줄게요 뭐 이렇게 하는 거 아니냐 이런 해석도 또 하더군요.
05:06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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