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서처리 뉴스는 언제 그만 전해드릴 수 있을까요?
00:03계곡 장사 얘기입니다.
00:05계곡은 엄연히 모두의 것인데
00:07계곡 앞에서 펼쳐지는 주인 행세 돈벌이는 여전했습니다.
00:11현장 카메라 이서우 기자입니다.
00:16완벽한 물놀이 복장입니다.
00:18근데 오히려 그게 문제였습니다.
00:22저만 복장이 너무 튑니다.
00:25바로 말을 걸어옵니다.
00:35그냥 가나 싶었습니다.
00:37근데 다른 직원이 옵니다.
00:57찜질방 앞 계곡이지만
00:59이건 나라 겁니다.
01:02하지만 자기들 관리하는 곳이니
01:04다른 데서 놀랍니다.
01:07돌과 비닐로 물길을 막습니다.
01:11수위 높여 물놀이장처럼 만듭니다.
01:15바로 밑 계곡은 풀만 무성합니다.
01:19시청과 다시 갔습니다.
01:39물막이도 불법입니다.
01:41작년에도 하셨다가 치우시고
01:44올 초에도 물막이 하셨다가
01:46또 물막이를 하셨네요.
01:47왜 그렇게 자꾸 재발을
01:49이렇게 막아야 손님이 많아요.
01:50돈으로 연결되니까요.
01:52업주는 그 돈을 포기를 못해요.
01:54계속 반복되는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
01:57여기 수영장처럼 딱 마르리 되어 있네요.
01:59그렇죠.
01:59저기 누우면 딱 좋잖아요.
02:00비닐으로 있으니까 물은 내려가더라도
02:02만지는 내려가진 않고
02:03계곡 가는 유일한 길목이 사유지입니다.
02:07거기 매표소가 섰습니다.
02:23돈은 냈지만 뭔가 찜찜합니다.
02:27불공물이 개인의 물이 아니잖아요.
02:33입장료를 받고 있는
02:43근처에 시청이 만든 다른 길이 있긴 합니다.
02:47근데 계단만 내려가도 반응합니다.
02:51여기 왜 못 들어와요?
03:01매표소 통해서 들어오란 겁니다.
03:03여기 매표소로 출입하라고 되어 있는데
03:05바로 맞은 편에
03:08이렇게 통행 방해하면
03:10처벌 받을 수 있다라고 안내 편이 있네요.
03:14누구만이 맞는지 문의했습니다.
03:17저희가 확인했을 때
03:18그 앞뒤의 계곡들은
03:20다 본인 사유지가 아니기 때문에
03:22그분이 그렇게 주장하실 근거는 없다고
03:24나흘간 계곡만 돌았습니다.
03:27막진 않지만
03:28눈치밥 주는 곳도 있었습니다.
03:41해마다 단속하고 해마다 지적되지만
03:44올해도 여전했던 모두의 계곡 앞 주인 행세.
03:47이 뉴스를 내년에도 전하게 될까요?
03:51현장 카메라 이서우입니다.
04:00그래서 천사람의 계곡은
04:03그 다음 주에
04:05한 번 더 하시는 게
04:07이렇게 확인받아가
04:07이 길이 안에서
04:10그의 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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