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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전


한동훈, 안철수 ‘창당 권유’ 일축
안철수 "韓, 창당할 거면 ‘여의도 레커’ 배제하길"
안철수 "韓 복당 반대, 얼씬 말라…창당한다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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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첫 번째 주인공 보실까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입니다.
00:06안철수 의원의 이준석 대표까지 참전을 해서 묘하게 장동혁, 안철수, 이준석이 한쪽에
00:15그리고 반대편에 한동훈 의원이 서 있는 굉장히 이례적인 묘한 구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00:23안철수 의원이 최근 별안간 기자회견을 열어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정말 반대한다.
00:30라며 창당하라, 레코 빼고 가라 이런 비판을 했습니다.
00:35이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반응 들어보시죠.
00:39안철수 의원님이 창당하신다고 하시나요? 본인이 창당하신데요?
00:44제가요? 제가 돌아간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00:47사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0:52그분 그냥 저한테 어떻게든 간에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습니까?
00:57개혁 당일 있었던 일들은 제 행동은 거의 분단위로 동영상으로 되어 있죠.
01:03뭐라고 말하든 제가 대꾸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01:08한동훈 의원은 상대하지 않겠다라는 겁니다.
01:11안철수 의원이 창당하신데요? 라고 되묻기까지 했습니다.
01:15안철수 의원은 창당을 했던 전력이 있죠.
01:17원래는 민주당에 계시다가 국민의당 그리고 바른 정당으로
01:22그러다가 이제는 국민의힘으로 이렇게 오신 바가 있죠.
01:29정치권에서 궁금한 게 양태용 변호사님.
01:32안철수 의원은 왜 갑자기 기자회견을 했을까?
01:34이게 상당히 국민의힘 내부에서 미스터리처럼 여겨지거든요.
01:40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특검이 기소해서
01:45재판에서 안철수 의원의 증언 진술이 있었는데
01:49거기서 이제 마치 지금 추경호 전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01:54이제 계엄 당일에 국민의힘 의원들을
01:58국회가 아니라 이제 국민의힘 당사로 모이게 해서
02:01마치 이제 계엄 해제한 표결을 방해했다.
02:03그런 혐의로 지금 이제 재판을 받고 계신 건데
02:06그 특검에 대해서 약간 반대되니까
02:10아니다.
02:11결국 국민의힘 의원들을 국회로 모이지 못하게 방해한 거는
02:15추경호 의원이 아니라 한동훈 전 대표였다.
02:19이런 뉘앙스의 발언을 했고
02:21안철수 의원이?
02:22그렇죠. 안철수 의원이 발언을 했고
02:23그걸 들은 이제 한동훈 전 대표는
02:26사실 계엄에 계엄 해제와 이런 내란 종국에
02:30적극적으로 어쨌든 본인은 참여를 해서
02:32이제 헌정 수호에 이바지를 했다.
02:34그게 지금 한동훈 의원이 본인의 이제
02:36이른바 브랜드 내지 본인을 내세우고 있는 건데
02:39그걸 완전히 무너뜨리는 그런 발언이 나온 거니까
02:41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반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02:44반박할 수밖에 없죠. 이걸 받아들이게 되면
02:45계엄 해제했다고 욕먹고 있잖아요.
02:47네. 그렇죠.
02:48강성 지지원 사이에선. 그런데 이제 와서
02:50그것마저도 사실이 아니라는 식의
02:52계엄 해제를 방해한 건 한동훈이다 이렇게 해버리면
02:54그러면 양쪽 다 아예 본인의 지지 기반이
02:57뭔가 무너질 수 있는 심각한 발언이었던 거니까
02:59정면으로 붙을 수밖에 없는 사안이고요.
03:01그러니까 그 반박이 나오자 다시 안철수 의원이
03:03기자회견을 자청해가면서
03:04그런데 복당 문제는 또 그거랑 관계없는 건데
03:07그런데 결국 그런 얘기를 하면서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 전혀 도움되지 않으니까
03:12나가셔라. 아예 당을 차려서 나가라.
03:15이미 나가 계시지만 당을 차려. 그런 식으로 발언을 한 걸로.
03:19결국 이제.
03:20아 창당해라. 그래서 그 발언이 나왔다.
03:22네. 그런데 사실 창당이라는 단어는 한동훈 의원이 꺼낸 적은 없는데
03:26안철수 의원님께서 올해 창당을 많이 해보신 경험이 있어 그런지
03:29약간 경험자로서 얘기를 해주신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03:33갑자기 창당이라는 단어가 저도 조금 뜬금없긴 했거든요.
03:36뜬금없었다.
03:37네. 그래서 이제 그거에 대해서
03:38또 한동훈 의원도 그거를 이제
03:40자기는 창당할 생각이 없다라고 하시면 좋은데
03:43굳이 또 약간 제가 볼 때는 아시면서
03:46안철수 의원이 창당하신데요.
03:48이렇게 약간 놀리는 것 같은 그런 표현을 쓰시더라고요.
03:51입을 한번 튼 거다.
03:52서로 간에 감정이 오래 깊어지고 있고요. 그런데 여기에 이제 또
03:55마치 안철수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이제 장동영 대표나 지금 당권파분들은
04:01또 그걸 또 약간 지지하고 옹호하는 발언이 막 붙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4:05조강환 최고 장동영 대표랑 가장 가까운 분 같은 경우는
04:08전적으로 안철수 의원을 동의한다 뭐 이런 발언도 했고.
04:11조강환 최고께서 언제부터 이렇게 안철수 의원을 이렇게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4:15그러니까 두 분의 싸움이 결국 이제
04:17국민의당권파와 한동훈 대표 친한계 간의 갈등으로는
04:21점점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 늘어들고 있어서
04:23그런데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마냥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04:27반대 의견도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04:28그렇군요. 안철수 의원의 그 기자회견 내용 들어보시죠.
04:34계엄을 막은 것은 결코 한동훈 의원 혼자가 아닙니다.
04:41그런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서사가 되어야 합니까?
04:49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신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04:55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습니다.
04:58저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05:06이 발언인데 당내 또 쇄신그룹을 이끌고 있는 우리 권영진 의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5:16지금 이번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평가하잖아요.
05:22이번 지방선거의 승자는 누구일까?
05:25정치인으로 놓고 보면 그래도 최대 승자라고 하면 오세훈 한동훈 아닐까?
05:32그다음에 패자는 누굴까?
05:35그 지방선거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양당의 당대표인 장동혁 대표하고 정청래 대표 아닌가?
05:42이렇게 평가를 하잖아요.
05:44그리고 안철수 대표는 사실은 이번 지방선거 과정을 통해 존재감을 잃어버렸어요.
05:50잃어버렸는데 그러나 이제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양당 모두가 다 이제 전당대회를 통한 당권 경쟁으로 본격적으로 가는 거예요.
06:01이 당권 경쟁이라는 것은 다음 총선 공천권을 둘러싼 경쟁이기 때문에 지금 민주당은 저렇게 피튀기는 싸움을 권력투쟁을 하잖아요.
06:10우리 당 내에도 잠복은 돼 있지만 아직은 우리는 전당대회 시기도 정해지지도 않았고 또 총선은 1년 반 남았기 때문에 조금 민주당처럼
06:23그렇게 지금 내전이 확산되는 건 아니긴 하지만은 그래도 우리 당 내부에도 그런 게 있는 거죠.
06:30그런 면에서 우선은 안철수 의원이 일리 있는 항변일 수 있어요.
06:39예를 들면 본인이 추경호 전 원내대표 재판에 가서 사실은 추경호 대표가 표결을 방해하기 위해서 의원들을 당사로 그리고 국회로 왔다 갔다
06:52했다 하면서 내란 임무 주요 종사자로 지금 기소를 하고 재판을 받고 있는 거 아닙니까?
06:58그랬을 때 이걸 막아줄 수 있는 건 그게 아니다.
07:02그날 표결에 참조했던 한동훈 대표도 처음에는 당사로 가자고 했기 때문에 당사로 가자고 했던 것이 표결을 방해했다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입증,
07:15재해를 입증하는 게 안 된다는 걸 변호해 줬는데.
07:18안철수 의원의 원래 취지는 추경호 의원이 억울하다는 편을 들어주기 위해서였는데 이게 때 아닌 한동훈의 진실처럼 이렇게 공방처럼 돼버린 거군요.
07:29그렇죠. 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소속 의원의 입장에서 들으면 저게 밑도 끝도 없이 저렇게 얘기를 해버리면 마치 내가 그러면
07:39우리 의원들을 저렇게 당사로 가게 해놓고
07:44저거는 내가 내 브랜드 마크인 계엄 해제에 참여했다. 그렇게 참여했기 때문에 우리 당이 내란당이라고 그렇게 민주당이 몰아가려는 걸 내가 막을
07:55수 있었다.
07:56이 브랜드를 훼손하는 것 아니냐라는 차원에서 밑도 끝도 없이 거두절미하고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제기를 한 겁니다.
08:04그런데 그 이후에 그 전까지는 제가 볼 때는 안철수 의원의 얘기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항변이 서로 각자의 관점에서 일리가 있다고
08:14봐요.
08:14그런데.
08:15아니 그러면 안철수 의원이 아 그랬냐 나는 한 의원을 저격한 게 아니다.
08:22다만 추경호 의원이 그런 식의 혐의를 받는 것에 대해서 변호한 것뿐이다.
08:26그렇죠. 끝나는 거죠.
08:28그런데 왜 지구를 떠나라 이런 겁니까.
08:30그런데 우리 당에 얼신도 하지 마라.
08:33상당해서 나가라.
08:34그러면 박수치겠다.
08:36이렇게 돼버리니까 이 구도 자체가 이거는 당 내에서 근본적으로 한동훈이냐 친한이냐 반한이냐 이런 논쟁으로 가는 겁니다.
08:47그런 논쟁으로 가는데.
08:49혹시 그 과정에서 친한계가 안철수 의원을 과도하게 공격하거나 비난한 것은 없습니까.
08:53그것도 그 이후에도 또 마찬가지죠.
08:55예를 들면 김종혁 전 최고 이것도 그러니까 과거사를 쫙 얘기하면서 창당 전문가는 안철수 아니냐 이렇게 뛰어들면서 정말 소모적이고 불필요한 논쟁들을
09:08하고 있는 거예요.
09:09제가 보건대는 장동혁 대표도 그렇고 그리고 한동훈 그리고 안철수 모두 다가 우리 보수 진영으로 보면 지도자잖아요.
09:17그리고 다들 대권을 꿈꾸었거나 지금도 꾸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09:21그런데 저는 지도자의 길로 가는 사람들은 정치를 하다 보면 좀 억울할 때가 있습니다.
09:28또 손해볼 때가 있습니다.
09:30그런데 이걸 일일이다.
09:32나는 조금 더 손해보면 안 돼.
09:33내 억울하는 건 다 프로에 대해 상대방에 대해서 공격하고 이렇게 가면 큰 지도자의 길로 못 간다고 봐요.
09:40그런 면에서 지금 안철수 의원이나 무소속의 한동훈 의원이나 또 그렇게 싸우니까 장동혁 대표가 또 이 참전해가지고 안철수 편에 들면서 복당은
09:52또 꿈도 꾸지 마라.
09:54이렇게 얘기하는 게 과연 이게 큰 민심의 흐름에 부응하는 정치 지도자들의 태도일까.
10:02그런 면에서 저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10:06우리 당이 국민 다수로부터 지지를 받고 얻는 데는 그런 면에서 좀 지도자들이 좀 자기 행동에 대해서 당과 우리 국민들에게 어떤
10:15영향을 미칠까를 생각하면서 조금 절제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10:20권영진 선배의 말씀 잘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10:24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을 저격하자 장동혁 대표가 나섰습니다.
10:50나는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
10:52이게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10:55그리고 이게 무슨 명분입니까.
11:00그렇군요.
11:02이번에는 장동혁 대표 얘기입니다.
11:04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당대 중진인 권영세 의원이
11:10장동혁 대표가 밖에서 뭐 하는지 당은 아무도 모른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11:15들어보시죠.
11:17지금 당하고 연결도 안 된 상태에서 바깥으로 돌아다니면서 장회 집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23거기서 뭐 하는지 우리 당은 아무도 모릅니다.
11:25많은 현안을 같이 논의하면서 해야 될 그런 자리에 있지 않고
11:30현장으로 다니는 게 좀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11:36당내 중진에서 대표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냐라는 얘기 나오고 있는데
11:39장 대표는 연일 장회를 순회하고 있습니다.
11:45자 지선 참전권 침해 규탄 전국 집회 참여 중이고
11:49오늘 재연절 경축식 불참 올림픽공원 집회 참석 예정
11:52소속 의원 109명에게 참전권 수호 배지를 배포해 주고
11:56착용을 지금 권유하고 있는 건데
11:58지금 당내 중진들은 조금 비판적이에요.
12:01김현은 대변인님.
12:02국민들 그리고 당원이 원하는 지금 가장 시급한 의제가 무엇인가라고 한다면
12:08참전권 회소 문제다라고 지금 장 대표님이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12:12그렇죠.
12:12그렇다면 정당으로서 이렇게 사회적으로 시급한 그런 풀어야 할 문제가 있다면
12:19그것을 현장으로 달려가서 국민들이 지금 전국적으로 이렇게 규탄 집회들이 일어나고 있다면
12:25그것을 찾아다니는 것이 왜 무슨 일을 하는지 아무도 모르겠다라는 말로 폄훼가 되어야 되는지
12:31솔직히 저를 비롯해서 SNS 활동을 많이 하는 청년 세대들은 좀 권영세 의원님의 발언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12:38그래서 스레드라든지 아니면 페이스북은 또 옛날부터 많이 썼지만
12:44요즘 친구들은 또 인스타그램이나 스레드나 유튜브 많이 하지 않습니까?
12:47틱톡도 하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SNS를 좀 보시면 지금 국민들이 참전권 훼손, 선관위의 무능 부실 사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는
12:57것이
12:5750일이 다 되어가도록 전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13:01물론 무더운 날씨 때문에 참여 인원이 조금 줄었을 수는 있지만
13:05그래서 오늘 재원절에 이렇게 또 올공데이라고 지정을 해서 많은 분들이 전국에서 또 단체로 버스 타고 오시기도 하고
13:11그런 행사가 있는 것인데 저는 이런 행사에 대해서 지금 우리 청년 세대들이 얼마나 분노하면서 참여를 하고 있는지도
13:17좀 우리 의원님들께서 좀 더 많이 헤아려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13:23그리고 이런 참전권 수호 배지라고 하는 것은 이 현장에서 이런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의원님들 좀 이렇게 전해주시라고 또 받은 것이기도
13:31해서
13:32그렇게 그런 의견을 받아서 하시는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
13:36어제 우리 당에서 입들막법 저지 그리고 또 이 참전권 훼손을 규탄하는 그런 행사가 있었는데
13:42현장이 또 의원님들께서 여러분 또 32도가 넘는 날씨인데도 외부 행사인데도 참석을 해주셨거든요.
13:49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또 우리가 야당으로서 정부도 등한시한다고 느껴지고
13:54여당도 등한시한다고 느껴지는 그런 의제가 있다면 야당으로서 밖으로도 돌고
13:59또 안에서 하는 활동들도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것들처럼 앞으로 더 해야 된다.
14:04그러니까 두 가지를 다 열심히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4:07김치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4:08다른 당 얘기입니다마는 우스갯소리 섞어서 안에 들어와 봐야 나가라고만 하니까
14:15안에 들어와야 나가라고만 하니까
14:17퇴진하라고만 하니까
14:18그래서 나갔다.
14:19네, 밖으로 가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14:22지금 장정혁 대표가 지선 이후에 퇴진 요구에 굉장히 시달렸지 않습니까?
14:27그렇죠.
14:27그것을 사실은 약간 돌파가 좀 된 느낌이에요.
14:29뭔 말이냐면 지금 선관지 사태로 계속해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관심을 끌고
14:34이번에 보안수사권 가지고도 이렇게 하면서 약간 퇴진 요구가 조금 사그라드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14:42그러니까 본인 생각에는 저렇게 올공에 가서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14:48자기의 어떤 안위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14:51정말 안으로 들어와서 얘기해봐야 다 의원들마다 나가세요 나가세요 할 테니.
14:55그리고 이번에 또 안철수 의원하고 한동훈 의원하고 이렇게 부딪히는 걸 보면서
15:00아까도 좀 죄송합니다.
15:03죄송합니다.
15:03장동혁 대표만 신났구나 약간 이런 생각이 좀 드는 것이
15:06약간 이게 적에 적은 친구다 이런 말 있잖아요.
15:11적에 적은 동시다.
15:12약간 그런 느낌으로 지금 안철수 의원하고 장동혁 대표가 연대해서
15:16또 한동훈 의원 공격하고 이런 모습을 보였는데 전반적으로 공당의
15:21그러니까 제1야당의 대표가 사실은 저렇게 굉장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15:26아주 멸시적인 표현을 써가면서 외곽에서 저렇게 집회만 올인하고 있는 것은
15:30보기에도 안 좋고 정치적인 것으로도 사실은 바람직하지 않죠.
15:36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5:36다양한 의견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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