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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뉴욕 소더비 경매…2023년 대만 행사서 착용한 재킷
예상가 4만~6만 달러 넘어 96만 달러에 낙찰
젠슨 황, 자선 행사 참여 목적으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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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입니다. 그림하면서 보면서 설명을 드릴까요?
00:04AI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겠죠.
00:07젠슨 황 엔비디아 CEO.
00:10젠슨 황 하면 뭐가 떠오르시죠?
00:12지금 보시는 바로 저 까만색 가죽 자켓.
00:15이게 트레이드 마크처럼 떠오르는데요.
00:17재킷 안쪽에 젠슨 황의 친필 서명도 있는 이 자켓.
00:22이게요. 경매에 나왔다는 겁니다.
00:26얼마나 악찰됐습니까?
00:27네, 무려 96만 달러.
00:30우리 하나로 14억 원이 넘는 금액으로 낙찰이 됐습니다.
00:35실제 저 가죽 자켓 얼마에 샀냐? 1만 달러.
00:381만 달러에 샀는데 96만 달러니까 엄청난,
00:41지금 96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입찰이 됐다는 것이고요.
00:45아니, 젠슨 황이 돈이 없어서 저거를 팔라 쓸 리는 없고
00:48저 왜 경매에 붙인 거예요?
00:50자선 행사 참여 목적으로 기준한 것이다라고 하고요.
00:53실제로 지금 해당 경매 과정에서 45명의 수집가가 입찰을 했고
00:5896만 달러로 낙찰이 됐습니다.
01:01해당 경매 업체에서는 모든 경매 수익금,
01:03혁신 기술과 연구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의 연구를 위해서
01:07우리가 기증하겠다라고 밝힌 그런 상황입니다.
01:10알겠습니다.
01:13젠슨 황의 가죽 자켓은 누가 샀을까요?
01:16누가 샀는지도 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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