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정부가 지금 달걀값 엄청 비싸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부가 달걀값을 잡겠다면서 브라질산 달걀을 공수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태국산 달걀 수입했고요.
00:14또 미국산 달걀도 정부가 수입해 왔는데 그리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까지 먹었던 국산 달걀 그리고 최근에 수입한 태국산 미국산과 이번에 새로
00:24들어온 브라질산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00:27우현기 기자가 직접 비교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00:32마트 직원이 흰 달걀들을 매대에 진열합니다. 한 판 가격은 5,200원대. 정부가 달걀값 안정을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브라질산 달걀입니다.
00:57온라인 마트에선 4,99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01:02국내산 특란과는 어떻게 다를까?
01:05껍데기 색깔은 국내산과 태국산이 갈색, 브라질산과 미국산은 흰색입니다.
01:12특히 브라질산은 다른 수입산에 비해 대체로 크고 중량도 많이 나갑니다.
01:17브라질산 계란은 미국산보다는 사이즈 규격이 조금 더 큰 특란 기준에 61g 이상의 사이즈가 되겠습니다.
01:26달걀 노른자의 경우 태국산이 가장 진한 주황색을, 국내산과 미국산은 연한 노란색을 보였습니다.
01:34네, 제가 수입산 달걀 3종류를 모두 구워봤습니다. 직접 먹어보겠습니다.
01:453종류 모두 비린 맛이 나진 않았고요. 고소함에서도 국내산과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01:56시민들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01:58국내산은 조금 비싸요. 반면에 브라질산은 조금 더 경제적으로 한 달에 한 세 판 정도는 여유롭게 사서 먹을 수 있을 것
02:11같아서.
02:13지인들이 그렇게 또 한 번 먹고 싶은데 좀 찝찝해서 그런 얘기도 나왔었어요.
02:21정부는 다음 달까지 수입산 달걀 2억 개를 추가로 들여오겠다는 계획입니다.
02:26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2:28상자님은 젊은 일 myriad이 올라간다는 이야기입니다.ס
02:29.FM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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