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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BTS, '72만 관객' 유럽 투어 성료…파리서 피날레
5개 도시 총 10회 공연…모두 매진
마크롱 대통령 내외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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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한국의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00:11바로 아리랑의 선율이 퍼진 건데요.
00:14이 아리랑 선율에 무려 9만여 명의 관객들이 하나가 돼서 떼창을 선보였습니다.
00:20당시 파리의 현장 함께 보시죠.
00:30아리랑 선율에 무려 9만여 명의 관객들이 하나가 돼서 떼창을 선보였습니다.
00:54바로 BTS 유럽 콘서트 유럽 전역을 보랏빛으로 물들여서 투어의 막을 내렸는데요.
01:02가는 곳마다 전회차 매진이었고 저 공연이 BTS들도 지금까지 했던 역대 공연 중에 최다 인원을 동원한 공연이었다 이렇게 얘기하고요.
01:12이게 팬들뿐만 아니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 부부가 직접 와서 보면서 이 아미봉이라고 하죠.
01:20응원봉을 흔들었다고요.
01:21네 그렇습니다.
01:22말씀 주신 대로요.
01:23마지막 대단원을 장식했던 곳이 바로 파리 콘서트였는데 회당 무려 9만 2천 명 엄청난 인원들이 팬들이 몰렸고요.
01:32그 중에는 프랑스의 대통령 부부까지 있었다는 겁니다.
01:36마크롱 대통령뿐만 아니라 브리지트 여사까지 함께 공연을 즐겼고요.
01:40아미봉까지 흔드는 모습을 마크롱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올렸고요.
01:45올리자마자 아미 팬들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01:47전 세계적으로 공유하면서 또 뜨겁게 확산이 되는 그런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01:54그리고요.
01:55그런가 하면 오늘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결승 하프타임 쇼에 등장해서 관중들을 또 열광하게 했습니다.
02:06어떤 쇼였죠?
02:08네 지금 북미 월드컵 결승전 전에 이 결승 하프타임 쇼예요.
02:12무려 마돈나 저스틴 리버 등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계 스타 가운데 우리 BTS 방탄소년단이 그 대미를 장식을 했습니다.
02:21대단합니다.
02:21맞습니다. 처음에 헤드라이너로 등장한 것은 67세의 나임에도 여전히 핫한 스타일로 또 화제가 되고 있는 마돈나가 시작했고요.
02:30바로 이어서 BTS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라는 정말 전 세계적으로 히트했던 곡을 함께 열창하기도 했습니다.
02:38첫 번째 파트는 정국이 열었지만요.
02:40또 중간에 멤버 슈가가가 이 붉은 악마 배찌까지 또 달고 나와서 화제가 됐고요.
02:46또 등번호 7번 손흥민 선수의 등번호죠. 7번이 그려진 무대 의상을 입은 지민과 슈가가 등장하기도 해서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02:54알겠습니다. 마돈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뇨 방탄소년단이 태어날 때쯤에 인기를 얻었던 가수가 바로 마돈나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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