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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이 대통령, 주말 7건 글 올리며 정면 반박
이 대통령 "국민의힘 의원들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길"
이 대통령 "직권남용 아니라 행정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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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자, 호남 반도체 공장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00:07지역균형발전이냐 호남 몰아주기냐 등등을 놓고 첨예하게 맞붙고 있는데요.
00:15과연 내일 관련돼서 행사를 청와대에서 한다고 하죠?
00:21어떤 설명이 있게 될까요? 관련된 영상 준비했습니다.
00:47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00:50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00:59대통령이 기업의 팔을 비틀어 억지로 투자를 강요한 것이 아닙니다.
01:05합법적이고 전폭적인 인프라 확충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01:11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7차례에 걸쳐서 호남 반도체 공장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쏟아냈습니다.
01:20자, 국민의힘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참전을 했습니다.
01:26자, 물이 부족하다. 호남에 물이 부족하다.
01:29수질도 그렇게 안 좋다라고 했더니 이재명 대통령은 하루 100만 톤 충분하다.
01:34자, 이 반도체 공장을 돌리려면 전기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한데
01:39전기 부족하다.
01:41지금 태양광 시설만 호남에 많이 들어가 있어서
01:44이거 중간중간에 끊어지면 큰일 나다.
01:47그랬더니 대체 에너지 충분하다.
01:49이렇게 사사건건 조목조목 지금 맞붙고 있습니다.
01:52팩트체크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01:54팩트체크는 이미 윤석열 정부인 2023년도에도 나왔던 거 아닙니까?
02:00그 당시 정부에서 검토했던 보고서를 보면
02:05호남의 경제, 특히 반도체 산업과 관련된 경쟁력이 상당히 좋다, 뛰어나다.
02:12모든 항목에서 거의 1위의 점수를 받았다.
02:15이런 내용들이 오늘도 보도를 통해서 나온 적이 있습니다.
02:20실제 지금 물이 부족하다 그러는데 용수 충분히 있다라는 것이고요.
02:25전기, 그리고 전기에 대해서도 실제 지금 호남권에서 생산되는 전력량이 상당합니다.
02:33그런 것들이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송전시설을 이용하는 것보다
02:37훨씬 더 그 지역에서 쓸 수 있는 게 있고요.
02:40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에 유럽이나 이런 곳으로 많이 수출되잖아요.
02:44그럴 때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아리백입니다.
02:47이것이 얼마만큼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만들어진 상황들이냐.
02:52깔고 봤을 때 지금 호남에서 만들어지는 전력량들의 상당수가
02:56한 40% 정도가 지금 바람, 또 풍력.
03:01대체 에너지로 생산이 되고 있다.
03:02대체 에너지로 해서 만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03:04그렇다면 이런 것들이 다 아리백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거예요.
03:08그렇기 때문에 2023년도에 윤석열 정부에서도
03:11반도체 산업에 대한 평가를 분명하게 했었고
03:16거기에서도 호남의 경쟁력은 이미 인정받은 바 있는데
03:18왜 지금 이 시점에 호남에 이런 것들이 간다 그러면
03:23무조건 쌍수를 들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는지
03:26잘 이해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입니다.
03:28송영 전 대변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다.
03:30야당이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3:32제가 팩트체크를 좀 제대로 해드리면
03:342023년에는요.
03:35당시에는 반도체 후 패키징 부분을
03:38호남에 둘 것인가 말 것인가가 논의되던 시절이었죠.
03:40지금처럼 전 공정이 다 가서 집약되는
03:44그런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려고 했던 게 아닙니다.
03:46그러니까 당연히 평가의 기준이 달라져야 되겠죠.
03:49그다음에 물 이야기하셨는데
03:50제가 호남 출신이어서 그 지역은 좀 압니다.
03:53광주의 식수원은 어디에 의존하고 있냐면
03:55화순의 동복댐이라고 있어요.
03:58그런데 많은 언론사들에서는 기억을 하고 계시겠지만
04:002023년에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
04:03호남 지역에.
04:04그 당시에 그 동복댐의 저수율이 18%까지 떨어져서
04:08호남에 비가 오면 메인 뉴스에 리포트가 나올 정도였습니다.
04:11광주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는
04:13순천에 가면 주암댐이라고 있어요.
04:15거기도 그때 저수율이 20.4%까지 떨어졌었어요.
04:19그러니까 호남이 안정적으로 반도체 산업을 유지하고
04:23영위할 수 있는 그런 용수 공급이 되는 곳이라고
04:26현재로서는 보기가 어렵습니다.
04:28그다음에 전기 이야기 짧게만 하면
04:29지금 호남의 발전 용량의 46.6%는 태양광입니다.
04:33태양광은 낮에는 발전이 잘 되죠.
04:36날씨가 좋을 때는 잘 됩니다.
04:37하지만 비가 오거나 흐리면 발전량이 줄어들고
04:40밤이 되면 발전량이 떨어집니다.
04:42이런 간헐성이 존재하는 것이 재생에너지의 한계예요.
04:45그런데 반도체는 100분의 1초만 전기가 끊어져도 큰일 납니다.
04:49그러면 호남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로 전 공정을 돌릴 거면
04:53거기에 ESS 그러니까 에너지 저장장치 같은 걸 대거 도입해야 되는데
04:57그거 하나에 몇 조씩 갑니다.
04:59다 만들어줄 겁니까?
05:00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한 답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05:02그러면 기업의 팔을 비틀어서 억지로 가는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05:06성치훈 부대변인,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05:08이거는 공직자들이 설득해서 CEO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한 거고
05:12이거는 행정지도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05:15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인허가권을 앞세운 압박은 정책적 협박이다라고 했습니다.
05:21수백조를 투자하는 기업이 지금 임기가 4년도 채 안 남은 정권의 압박에
05:27굴복할까요?
05:29이 반도체 클러스터는 십 수년 후에나 구성되는 겁니다.
05:31상당히 오랜 기간 뒤 후에 정권의 다다다음 정권쯤에 시작이 되고 완성될 건데
05:37지금 정권 때문에 압박을 느낀다?
05:39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05:41오히려 반대입니다.
05:42오히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약간 일본의 공장을 지을까?
05:44같은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서 정부가 더 많은 혜택을 주기를 바라는
05:49그런 협약들을, 그런 압박을 또 오히려 기업 측에서 했었거든요.
05:53그리고 아까 윤석열 정부 후 패키징 관련된 부분은
05:56팩트체크를 해야 되는 부분이 후공정 관련돼서 지원했던
06:00충북, 인천, 호남 다 떨어졌습니다.
06:02그렇게 공문은 했습니다만 실제는 정부에서 판단했을 때는
06:05후공정만 하는 패키징이 아니라 정공정을 할 수 있는 대로 하겠다라고 하면서 했기 때문에
06:09지금과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06:11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로 봤을 때 호남도 충분히 조건을 만족하고 있고
06:16기업들도 그런 것들을 다 두루 판단했기 때문에
06:18충분히 호남이 고려된 것이기 때문에
06:21이거를 정치적 압박에 의해서 뭔가 결정됐다고 하기에는
06:24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06:26홍숙준 전 의원님, 지금 이게 떡볶이 설전으로 번졌다고
06:30저희가 제목은 달아봤는데
06:31한동훈 의원이 이거 박근혜 정부 때
06:34미리재단의 기업들 돈 투자하게 한 것과 뭐가 다르냐
06:37이거 뭐 배임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고요.
06:39그랬더니 이 겁박은 윤석열 대통령이 기업인 데리고 다니면서
06:44떡볶이 먹였던 거 그게 더 나쁜 거지라고 주장했더니
06:48차라리 천정원 투자에서 실패보는 것보다는 떡볶이 먹방시키는 게 더 낫다라고
06:53떡볶이 먹방으로 번졌어요.
06:54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06:55최기웅 그때 당시 이재용 회장이 떡볶이 보면서 굉장히 좋아하고
07:00굉장히 또 그 화면이 미모로 돌아가지고 이재용 회장의 이미지가
07:04국민들한테 굉장히 친한 이미지로 돈 것 같습니다.
07:07그런데 지금은 과연 기업들이 SK하닉스와 삼성이 과연 본인들이 좋아해서 이렇게 했을까요?
07:14저는 행정지도라는 것은 공정한 기회를 보장을 해줘야 행정지도가 되는 겁니다.
07:21그래서 대통령이 기업들에게 국내 투자 좀 해주시오.
07:25이런 식으로 하는 건 행정지도죠.
07:26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이
07:29특정 지역 호남, 광주, 전남을 딱 찍어가지고 했는데
07:32이것이 과연 행정지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07:35그래서 공정한 기회를 못 받는 다른 지역들
07:38영남이라든지 충청이라든지 광원이라든지 심지어 같은 호남이라든지
07:42전북에서조차도 지금 많은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07:45저도 팩트체크를 좀 하면
07:472023년도 윤석열 대통령 때 가칭 국가전략첨단산업지구로 선정을 한 곳이 어디냐면
07:55경기도의 용인평택과 경북의 구미입니다.
07:59그때는 전북 그리고 전남 지역은 제외됐습니다.
08:02그런데 그걸 가지고 또 윤석열 대통령 때 했다고 했다는 것은
08:06명백히 그것은 가짜뉴스라고 보고
08:09그다음에 전기 그리고 용수 문제도 굉장히 심각합니다.
08:13심지어 지금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용수 문제 해결한다고 했지만
08:17그 용수 100만 톤 그게 만약에 그것이 산업용수로 가면
08:21지금 전남에 있는 많은 농업용수는 그러면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08:25그래서 저는 지금 국가적으로 축제가 돼야 되는 이런 어떤 것들이
08:29지역 오히려 감정만 위발시키는 그런 어떤 게 된 것 같습니다.
08:33지금 정부에서는 총 공세에 나섰습니다.
08:36정책실장은 AI 시대 생산 능력이 국부다.
08:39반도체 공장 지으면 이거 다 돈이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08:43서남권 성장기만 만드는 프로젝트다.
08:45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8:50물론 야당에서는 왜 이런 얘기를 김호준 방송 가서 얘기하느냐.
08:55이거는 저희 채널에 같은 공식 방송에서 하든지 언론에 인터뷰를 하든지
09:01기자회견을 해서 우리가 이러이렇게 하려고 한다라는 얘기를 공식적으로 브리핑을 해야지
09:06왜 김호준 방송 가서 덜렁 얘기하냐 이거에 대한 비판도 나오거든요.
09:10그러니까 어디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09:14그래서 내일 청와대에서 청와대에서 국민 보고회를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09:18그런데 지금 야당은 그 보고에서 나오는 내용 전체를 들어보지도 않고
09:24무조건적으로 지금 일단 비판하고 나서는 거 아닙니까?
09:27심지어는 그게 어디에서 발표되느냐 하는 부분까지 문제를 삼고 있어요.
09:33그러면 지금 청와대에서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것이
09:37그냥 김호준을 통해서 그냥 무조건 나갔습니까?
09:40그렇지 않습니다.
09:41이 전부터 여러 가지 언론을 통해서 나왔고 최종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09:47김호준 쪽에서 인터뷰가 있으니까 따가서 정책실장이 어떤 일정한 부상을
09:54그것도 다 밝힌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09:56그냥 그동안 들어보지 못한 낯선 숫자가 나올 거다 정도를
10:00예고편 정도가 나온 게 가지고 마치 그럼 거기에서 왜 거기서 하느냐
10:04이런 식의 비판은 온당한 비판은 아니고요.
10:07내일 청와대에서 국민 보고회를 하는 내용을 다 지켜보고
10:11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호남을 선택했는지가 이해가 안 되신다면
10:16그때 비판해도 늦지 않는다.
10:18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19송영훈 세븐인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선거를 기점에서
10:26이렇게 추세가 나타나고 있어요.
10:29이게 이제 지금 이 호남 반도체 공장 이후로 또 어떤 민심의 평가를 받을지는
10:33지켜보면 될 것 같아요.
10:35그렇다면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한 이 발언 어떻게 보세요.
10:38다음 장이요.
10:40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다.
10:45이걸 어제 SNS에 올렸습니다.
10:46제가 봤을 때는 저 SNS 포스팅은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논란과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10:52왜냐하면 그 앞서 반도체 관련 글을 올리고 저 포스팅을 따로 올렸잖아요.
10:57만약에 그게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에 보내는 것이 맞냐라고 하는 논란과 관련된 것이면
11:03아마 그 글의 끝에 붙었겠죠.
11:05그러니까 저 글 자체는 물론 청와대에서는 아니라고 하겠습니다만
11:08사실은 유시민 전 이사장이 그 전날 김어준 씨 유튜브에 나가서
11:12이재명 대통령이라든가 또 친명계가 그동안 해온 정치 행태에 대해서
11:16상당히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11:19거기에 대한 불편한 힘기를 드러낸 것이다.
11:22저는 그렇게 보여지는데
11:24저것은 대통령 SNS로서 적절하다고 보기 어려워요.
11:27왜냐하면 당내 정치의 문제에 대해서는 좀 초연하고
11:30정말로 해결해야 될 민생 문제에 집중해야 됩니다.
11:33앞서 지지율 그래프가 나왔으니까 제가 하나만 짚어드리면
11:362014년부터 우리나라가 20대 청년들의 그 쉬었음 비율을 집계하기 시작했어요.
11:41그런데 지금 그 쉬었음 비율이 통계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로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11:46그러니 국정 지지율이 좋을 리가 있겠습니까?
11:49그런 걸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지 명청대전에 올인하고 있으니까
11:52대통령 지지율은 떨어지고 부정평가는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이다.
11:56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1:56성취부 대변인 한동훈 의원이 그랬던 것 같아요.
11:59결국은 호남의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는 것은 호남 민심을 얻겠다는 건데
12:04그 호남 민심을 얻겠다는 그것은 결국은 8월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12:10정청래 대표, 제도전에 나서는 정청래 대표를 떨어뜨리고
12:15친명계 후보로 불리는 분들의 당선을 위해서
12:19대통령이 이걸 실탄으로 쓰고 있는 거다라고 주장하더라고요.
12:22그런 공격을 하고 장동영 대표도 전당대회 때문이라고 하니까
12:27대통령께서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대지 눈에는 돼지 눈에 보인다는 글을 올리신 거겠죠.
12:32전당대회를 목적으로 한다면 지금 전당대회 반도체 클러스터 해준다고 해서
12:37뭔가 호남 민심이 들썩들썩일까요?
12:39그리고 만약에 정말 민심을 생각해서라면
12:41지금 국정지지율 떨어지는 것 때문이라면
12:44호남에서는 국정지지율 여전히 잘 나옵니다.
12:46전국 지역에서 가장 잘 나와요.
12:48국정지지율을 반전시키기 위했다면
12:49다른 머리가 더 약한 지역, 강원도, 영남 이런 데를 전략적으로 택했겠죠.
12:55정말 그러니까 대통령께서는 나는 아리백이나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12:59호남에 관련된 클러스터를 짓도록 얘기를 하고 있는데
13:02어떻게 이걸 또 무조건 정치적으로 보고
13:04전당대회만 보고
13:05정당대회나 당권투쟁에만 몰입되어 있는 건 오히려 국민의힘 아니냐.
13:10그러니까 국민의힘 지금 장동영, 한동훈
13:12이 두 분의 눈에서는
13:13당연히 이런 반도체 클러스터도 당권투쟁
13:16뭔가 지지율 투쟁 이걸로 보이는 것 아니냐.
13:18그렇기 때문에 SNS 글을 올리신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13:20당내 사장, 유시민 전 이사장의 글과는
13:24저게 맥락이 좀 안 맞아요.
13:25그렇기 때문에 흐름상 사실상 야당의 공격, 지적에 대한 얘기를 하신 걸로 저는 보입니다.
13:30호남 반도체 관련해서는 아마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실 겁니다.
13:34지금 주식시장이 굉장히
13:36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으로
13:39모든 국민들이 그 주가 동향을 보고 있거든요.
13:43내일 월요일 장이 열리겠죠.
13:45그 장에서 주가가 오르면 기대감이 있다는 것이겠고
13:50떨어지면 또 반대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13:53내일 시장에 굉장히 주목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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