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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징계 카드' 꺼낸 장동혁, 3명 콕 집은 이유? 
장동혁 "명분 없이 지도부 흔들기, 반드시 정리"
징계 카드 꺼낸 장동혁 "현역 여부 안 따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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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위와 3위입니다.
00:0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 일축을 포함해서 당연히 사퇴는 안 하고
00:10나를 찾으면 사퇴하라고 하는 사람들 징계하겠다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00:15굉장히 강하게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00:19오세훈 설치장은 이미 분위기는 기울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00:23과연 누구의 말에 더 신뢰가 가십니까?
00:27관련된 발언 먼저 확인합니다.
00:32혁신과 대항, 미래라는 이름으로 명분 없이 지도부 흔드는 것에 대해서는
00:38반드시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0:43장 대표가 스스로 사퇴할 것을 다시 한 번 더 촉구합니다.
00:48김용태, 김재석, 우재준 당내에서 지도부를 공격할 때는 맨 먼저 나와서 가장 목소리를 높입니다.
00:55진 거를 진 걸로 인정하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정신 승리의 영역으로 넘어가게 되는 건데
01:02전국제선거 표현대에 계속 쓰시는데 많은 의원들 비판이 있었습니다.
01:17자, 징계 요청에 대해서 답을 할 때가 됐다.
01:20적과 싸워야 할 때 숨어 있다가 지도부 공격할 때만 맨 앞장을 선다.
01:24대항과 미래라는 이름으로 명분 없이 지도부를 흔들고 있다라고 하면서 세 명의 이름을 콕 집어 언급했습니다.
01:33결국은 징계하는 겁니까, 문정혜 대변인?
01:37저는 실제로 징계할지는 미지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01:41다만 장대호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는 징계를 해서라도
01:46앞으로는 지난 몇 달간 반복됐던 대표 사태
01:51그리고 때가 될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지도부 흔들기는
01:56앞으로 좌시하지 않겠다라는 어떤 강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
02:00저는 저런 발언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02:02다만 이제 국민의힘이 만약에라도 과하게 징계를 추진하다 보면
02:09정말로 징계로 운영되는 정당 아닌가
02:11이런 또 역풍, 역비판에 이렇게 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02:17저는 이 부분은 대표님께서 또는 저희 지도부가
02:20더 신중을 기해서 판단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2:24그리고 김용태 의원이나 김재섭 의원이나 우재준 의원이나
02:30사실은 아주 큰 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02:33저분들이 발언을 조금 날카롭게 해도 아직은 나이가 30대 정치인들입니다.
02:37그렇다고 한다면 국민들이 봤을 때
02:40국민의힘, 우리 보수 정당이 저렇게 자라나는 어떻게 보면 젊은 정치인들한테
02:46과하게 어떤 징계를 했을 때는
02:48그런 모든 비판이나 정치적 부담은 또 장도혁 대표님께 질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02:54저는 그런 차원에서 저렇게 이제 비판적인 어떤 취지로 얘기한 것은 이해가 가지만
03:00앞으로 국민의힘이 조금 더 많은 국민들한테 사랑받기 위해서는
03:04저 징계에 대해서는 조금 제한적인 적용
03:08그리고 정말로 이제 당원들과 국민들의 여론이
03:11아니다, 그래도 앞으로 저렇게 내분 또는 당내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03:19징계를 꼭 해야 된다면 정말로 객관적인 어떤 근거
03:22그리고 절차적인 정당성을 100% 확보한 뒤에
03:25징계 검토를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03:28민주당 내분, 내홍 관련 못지않게 국민의힘도 내홍에 휩싸여 있는데
03:32장도혁 대표의 거치와 관련해서 여론조사를 해봤더니
03:36전체 여론조사에서는 사퇴해야 된다가 48
03:39그냥 그대로 있어도 된다가 28인 반면에
03:42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보면 사퇴 39
03:46그냥 계속 있어도 된다가 49예요.
03:48자, 조연수산부 대변인
03:49이러니까 국민의힘에서는 나를 더 많이 지지하네?
03:53내가 있어도 되겠네? 이렇게 판단하는가 보죠?
03:55저는 장도혁 대표가 문 대변인 생각과 다르게
03:59아마 징계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04:01지금 특정 의원들 이름까지 거론을 했어요.
04:04대안과 미래 그리고 특정 지역에 있는
04:06경기도 3선 의원까지 지침까지 했습니다.
04:08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04:11징계 절차가 진행이 되지 않는다?
04:13그것 자체가 본인의 그런 영향력 자체를
04:16갉아먹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04:18그렇기 때문에 저는 장도혁 대표가 징계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여져요.
04:21물론 그 결과가 본인이 원했던 결과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04:25아마 다시 한 번 법원의 징계 절차와 관련된
04:28그런 법적 절차가 진행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고요.
04:31법원에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04:33인용 내지 기각하는 그런 결정이 나올 것이고
04:36잇따른 국민의힘 내용은
04:37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04:40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도혁 대표는
04:41본인의 그런 당대표, 당 지도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04:45징계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04:47아마 이번 투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사태를 계기로 해서
04:52당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본 것으로 보여져요.
04:56그렇기 때문에 퇴원을 하고 난 다음에
04:58첫 번째로 가졌던 본인의 일정 자체가
05:00올림픽 공원을 찾은 거 아니겠습니까?
05:02아니,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그런 면담이라든가
05:04그런 과정도 없었어요.
05:05국민의힘 의원들이 지금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
05:07당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5:10이를 계속해서 회피하고 있는 겁니다.
05:12본인을 지지할 수가 있는 강성 지지층만 찾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요.
05:15그렇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절차를 아마 계속해서 할 것으로 보여지고
05:19당분간은 장동연 대표가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은
05:23거의 없는 상황으로 치닫지 않을까 싶습니다.
05:26이렇게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05:29또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이런 등등의 행위가 해당 행위다.
05:35그러면서 관련된 의원들을 징계하겠다.
05:37현역 여부인지 아닌지 필요 없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5:40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5:44절차적으로 그리고 내용적으로 면밀하게 검토해서
05:48지난번처럼 법원에서 새로운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05:52그런 징계 절차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05:55해당 행위 문제를 다루고 징계를 함에 있어서
05:57현역이냐 아니냐를 따질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5:59한동훈 대표하고 옷깃만 스쳐도 징계감이기 때문에
06:04어디까지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06:06당의 윤리 위원장께서도 지난번 한동훈 전 대표
06:10저희가 보기에는 부당 징계 제명하는 과정에서도
06:14온갖 기행을 보이셨거든요.
06:19자, 이현정입니다.
06:21지금 장동훈 대표 측에서는 그래?
06:24그러면 전당원 투표 한번 해보자.
06:26내가 그만둬야 되는지 안 그만둬도 되는지라고 얘기하면서
06:30그렇다면 나한테 물러나라고 하는 사람들
06:33그럼 당신도 뭐 걸어라.
06:34뭘 걸고 의원직을 사퇴하든지 뭘 걸고
06:37그리고 해야지 이게 정당한 거지
06:39이 입으로만 사퇴하려고 하고
06:41자기들은 아무것도 안 걸면서
06:43이건 말이 안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6:45장동훈 대표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06:48저희 기자들 사이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06:51우리 블랙리스트라는 말이 있었잖아요.
06:53누구 뭐 탈락시객 사람들.
06:55그 병원 이름을 따서 양지리스트가 있을 것이다.
06:58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07:00즉 병원에 있으면서 누구를 징계해야 될 것인가
07:03이 문제만 아마 고민했을 것이다.
07:05사실은 그건 추측이었는데
07:06딱 나오고 보니까 실제로 지금 이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07:10구체적으로 지금 김재섭 의원 이름도 거론했잖아요.
07:13그런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07:14김재섭 의원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07:17가장 사실은 오세훈 시장이 앞장서서
07:20정원호 후보를 공격했고
07:22또 정원호 후보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07:24고소고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7:26끝까지 선거 승리를 이룬 나라 공신입니다.
07:29그런 김재섭 의원한테
07:31왜 여당과 싸우지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07:34그럼 그때 본인 뭐 했어요?
07:36제일 여당과 싸운 사람이 누구예요?
07:38그리고 마찬가지로 다른 의원들도 마찬가지지만
07:42결국은 이제 단순히 친한 게 뿐만 아니라
07:44이제 당의 거의 4분의 1을 사실은 징계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7:48왜 그런가?
07:49결국 본인이 할 줄 아는 거는 징계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07:53정치라는 거는 결국은 누구를 함께 통합하고 소통하고
07:57그래서 당 리더십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07:59아니 당 대표가 잘하는데 누가 나가라고 그러겠습니까?
08:04그런 사람은 무슨 소리야 지금 당대표가 저렇게 잘하시고 인기도 높은데
08:07이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08:09문제가 있으니까 자꾸 사퇴하라는 이야기를 할 거 아니에요.
08:12이미 이 문제는 오래된 문제입니다.
08:14이미 지난해 전륜선언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이어져온 문제예요.
08:18그런데 본인이 믿을 것은 결국은 징계밖에 없기 때문에
08:20저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데
08:22결국은 저는 장동혁 대표의 저 징계 시도가
08:25결국은 징계받는 사람만 이름만 높여주는 그런 결과일 것이다.
08:30한동훈 의원은 어떻게 됐습니까?
08:31당선돼서 돌아왔잖아요.
08:33지금 뭐 배현진 의원은 어떻게 됐습니까?
08:35서울시당 위원장 하면서 결국 선거 승리 이뤄냈잖아요.
08:38또 한 번 징계하면 아마 그런 의원이 많을 건데
08:41결국 본인의 어떤 수명을 저는 뭐 재촉하는 게 아닌가라는
08:44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08:46장임위장님 지금 계속해서 장동혁 대표는
08:49올림픽 공원에 마스크를 쓴 채 가고 있더라고요.
08:53오로지 거기에 집중하는 그런 모습이에요.
08:56그러니까요.
08:56그거 온당하지 않습니다.
08:58왜냐하면 정확하게 수행해야 되는 일정에는
09:01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09:03올림픽 공원으로 계속 향하고 있거든요.
09:05그 의도는 사실 뻔합니다.
09:07본인의 정치적인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09:09거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09:12저 징계할 수 없을 거라고 봅니다.
09:14국민의힘의 당헌당구가 이런 걸 징계하라고 근거하고 있나요?
09:17아마 안 될 거거든요.
09:18그리고 만약에 징계하면 줄소송할 겁니다.
09:21그럼 역풍이 어마어마하게 불 텐데
09:22그러니까 선당호사하지 않고
09:24오로지 자기 정치하는 그런 행보
09:26그런데 그것을 막아서지 못하는
09:28지금 국민의힘의 현실
09:29이 부분과 관련해서 국민들이 어떻게 판단하실지
09:32좀 궁금합니다.
09:33예.
09:34예.
09:3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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