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지난번에 최근에 한국을 왔다 갔죠 딸도 왔고 부인도 왔다 갔고
00:08그런데 그 큰딸 메디슨 황이 서울 경찰 K경찰력에 감사하다는 이메일 편지를 보냈습니다
00:19왜 그랬을까요? 관련된 영상 먼저 확인하시죠
00:58고기 열심히 읽었어요
01:08젠슨 황의 맏딸 메디슨 황이
01:11종철님 우리 방문을 관리해줘서 감사합니다
01:14경찰관들에게 엔비디아가 식사 대접을 하고 싶습니다
01:18종철이 누굽니까?
01:20종철님이 바로 마포경찰서의 치안정보과장입니다
01:24당시에 지난 5일에 젠슨 황이 장여인 메디슨 황과 같이 방문을 했잖아요
01:30그런데 정말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렸습니다
01:33웬만한 연예인보다 더 인기가 많은 것을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01:36아무래도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까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었잖아요
01:42그런데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01:45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마포경찰서 인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던 것입니다
01:51그렇군요 원래는 삼겹살 소주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가기로 했는데
01:56노래방 가는 길이 복잡할 수 있다고 해서 치맥집으로 긴급 바꾼 거라면서요
02:01네 맞습니다
02:02BBQ 치킨집으로 이동을 할 때 사실은 순간적으로 바꾸는 경력 때문에 당황할 수 있었는데
02:09이것에 맞춰서도 대응을 잘 해주었다고 합니다
02:13그래서 당일에 행사를 끝나고 어떻게 보면 메디슨 황, 엔디비아 직원이
02:18마포경찰서 치안정보 과장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했는데
02:23우리는 이것이 우리의 당연한 의무다
02:25우리가 공무원이기 때문에 식사 대접을 받을 수 없다
02:29이렇게 대답을 했고 당시에 명함을 건넸다고 합니다
02:32그래서 그 명함 보고 연락을 한 거군요
02:34네 맞습니다
02:35돌아가서 메디슨 황이 직접 메일을 보냈고요
02:38그 안에서도 또 식사 대접을 하겠다
02:41이렇게 또 답을 한 것입니다
02:42사실 보면 이렇게 CEO들, 총수들의 주변에 가족들이 이렇게 함께하는 경우는
02:48참 잦은 것 같아요
02:49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런가 봐요
02:51사실은 실리콘밸리 같은 경우에 이렇게 2세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02:56좀 드문 경우라고 하기는 합니다
02:58그런데 이제 젠슨 황은 사실 우리 엔디비아 2세들
03:01딸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지금 엔디비아에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03:05오히려 실력으로 증명을 한다
03:06특히 메디슨 황 같은 경우는 원래 외식 경영
03:10미국의 유명한 요리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요
03:12그리고 또 LBMH, 미국의 유명한 브랜드 그룹에서 일을 했고요
03:16다양한 경력을 쌓았는 게
03:18지금 젠슨 황 딸 옆에 있는 게 SK의 최태원 회장의 장녀 같아요
03:23네 맞습니다
03:24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인데요
03:28최윤정 장녀도 사실 SK의 신 먹거리 사업의 핵심을 질고 가는 거고
03:34이번에 방한을 했을 때 7일 저녁에 이렇게 양 아버지와 딸들
03:39또 메디슨 황의 약혼녀와 최윤정 씨의 남편까지 회동을 해서
03:44커플 회동까지 성립이 되었다고 합니다
03:46그렇군요
03:47사실 요즘에 자녀들 때문에
03:49아버지 때문에 자녀들이 금수저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만
03:54이지호 소위를 아들로 둔 아버지 이재용 회장도 굉장히 인기가 많아졌고
04:01또 딸의 휴대전화인 사진을 이탈리아 CEO한테 보여주면서
04:06딸 자랑하는 이재용 회장의 모습까지
04:08참 가족 경영이라는 말이 예전에는 부정적으로 쓰인 적도 있었습니다만
04:13요즘은 참 보의 좋게 쓰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04:17감사합니다
04:17감사합니다
04:17감사합니다
04:17감사합니다
04: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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