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대표팀의 탈락과는 별개로 우승을 향한 토너먼트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00:05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 통산 19호 골을 넣었습니다.
00:10김지우 기자입니다.
00:13후반전에 투입된 리오네 메시가 프리킥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요르단의 골망을 흔듭니다.
00:19아르헨티나는 요르단을 3대1로 역파하며 조별 3차전까지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00:25후반 15분에 투입된 메시는 프리킥을 성공해 북중미 월드컵에서 6골을 기록했습니다.
00:32메시는 알제리와 1차전에서 해트트릭, 오스트리와의 2차전에서도 2골을 넣으며 득점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00:41지난 2022년 월드컵부터 7경기 연속 득점에 월드컵 개인통산 19골을 넣으며 새로운 역사를 계속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00:51조 3위를 기록했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월드컵 32강에 탈락한 우르가이 대표팀.
00:58남미의 강호 우르가이도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우르가이 축구협회가 대표팀의 귀국 전세기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7주요 선수들과 감독과의 불화설까지 나온 가운데 우르가이 선수들은 스스로 알아서 귀국하는 형편이 됐습니다.
01:1532강 진출에 실패한 스코틀랜드는 대표팀 감독이 곧바로 자진 사퇴했습니다.
01:222019년부터 7년간 지휘봉을 잡은 스티븐 클라크 감독.
01:2628년 만에 스코틀랜드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냈지만 32강 문턱을 넘진 못했습니다.
01:34클라크 감독은 선수들이 없었다면 추억도 없었을 것이라며 소외를 밝혔습니다.
01:39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01:41KBS 뉴스 김지우입니다.
01:47KBS 뉴스 김지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