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국토정보공사
00:30앞서 더불어민주당이 합당을 놓고 당내 갈등이 있다 살펴봤는데요
00:54국민의힘 내부도 지금 정말 시끄럽습니다
00:58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과 친한계인사들이 지난 주말에도 장후회 집회를 열었습니다
01:06한동훈 전 대표는 불참했습니다
01:08하지만 SNS에 행진 영상을 올리면서 세력을 과시하는 게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56월 지방선거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이제 점점 더 커지는 게 아니냐
01:23사실 이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가능성이 떨어진다라는 분석이 지난주에 많았었거든요
01:30그런데 주말의 행보를 보면 이렇게 새 규합에 나서는 걸 보면 뭔가 출마를 염두한 게 맞지 않아?
01:38이런 의심을 많이 하게 됩니다
01:40그렇게밖에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01:42또 다음 주에 북콘서트, 토크콘서트를 한다고 그러는데요
01:46토크콘서트도 그냥 단순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새 규합을 하기 위해서라고 보기에는 너무 나이브한 시간이고요
01:53현재 그 세력을 실체가 어떤 정도인지를 보여줌으로 인해가지고
01:57내가 이번에 지방선거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당선될 가능성이 있어라는 것을 본인도 아마 확인하고 싶어하는 면도 있을 거고요
02:08또 대외적으로 그것을 보여줌으로써 한동훈 개파의 친한계 의원들과 친한계 세력들이
02:16계속 한동훈 중심으로 구심점으로 해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계획이 아니겠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02:23실제로 대구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2:28대구 시장에 누군가 출마하게 되면 그 자리에 비게 되는데
02:31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나간다고 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02:36실제로는 글쎄요 지금 많은 분들이 모였다고 하지만
02:39본인들이 밝혔던 10만 명 집회자 수하고 실제 경찰 출산 수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02:45그 정도로 지원을 받아서 당선될 수 있을지는 좀 미지수라고 봅니다
02:48알겠습니다
02:49어디로 출마할지에 대한 여부는 워낙 말이 많고 예상하는 건 무의미하기 때문에요
02:55일단 한동훈 전 대표 토크컨서트나 장외 움직임을 통해서
03:00뭔가 본인의 세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본인도 알고 싶어하는 것 같다
03:04지금 이렇게 분석을 해주셨는데요
03:05한동훈 전 대표의 토크컨서트 티켓은요
03:09예약을 시작한 지 1시간 7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03:14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 이후에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의 존재감이 점점 더 커지는 게 아니냐
03:22이런 분석도 있는데요
03:23한동훈 전 대표가 오는 8일에 이제 토크컨서트를 합니다
03:27이 자리에서 과연 우리가 지금 궁금해하고 있는 무소속 출마 여부
03:32또는 앞으로 어떻게 행보를 할지 이런 내용들을 밝힐지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03:39한동훈 전 대표의 이번 토크컨서트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는데요
03:46민주당도 굉장히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03:50공세에 나섰습니다
03:51대한민국 정치사의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기괴하고 핵에 망측한 유료 등급제 정치가 등장했습니다
04:00지지자들의 충성심에 가격불을 붙이고 나셨습니다
04:04정치를 수익 모델로 변질시킨 천박한 행태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04:12선거 출마 예정자 신분에서 흑자면 정치자금법 위반이고 적자면 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 소지가 높습니다
04:22당장 티켓 장사를 중단하십시오
04:25한동훈 전 대표 토크컨서트 좌석별 가격이요
04:31가장 비싼 R석이 7만 9천원입니다
04:35S석은 6만 9천원 A석이 4만 5천원으로 지금 책정이 돼 있는데
04:40민주당은요 이렇게 좌석을 등급제로 판매하는 것 자체를 두고 등급제 유료 정치다라고 공세를 펼쳤습니다
04:48한 전 대표 측에서는 진짜 정치 비즈니스는 민주당의 뇌물 공천 뇌물 장사 아니냐
04:55이렇게 또 반박을 하기도 했는데
04:57글쎄요 민주당까지 적극 나서서 지금 말하자면 한동훈 전 대표의
05:03이 새가 교합되는 걸 조금 경계하는 느낌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05:08이해가 안 가는 게 지금 한동훈 대표는 제명된 전 대표에 불과하고 그냥 야인입니다
05:16그렇지 않습니까? 무슨 정치 국회의원도 아니고 현직 당직자도 아니고
05:21그런데 왜 민주당 원내대표가 굉장히 바쁘실 텐데
05:25이렇게 제명당한 일개 정치인의 콘서트까지 언급을 하는지 참 바쁘실 텐데요
05:32돈 얘기는 어떻습니까?
05:33돈 얘기 말씀을 드릴게요
05:35지난번에 12월에 고향에서 한동훈 대표가 콘서트를 열었어요
05:41그런데 1500석이었거든요
05:4235,000원 그때 콘서트 가격이 등급제 아니었습니다
05:46딱 35,000원 다 받았어요
05:48한 공간에서 1500석이었거든요
05:50그런데 그 문 앞에 4천 명이 모인 거예요 못 들어가고
05:55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지지자들이 이렇게 좁은 데서 하느냐 넓게 해달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06:01제명이랑 상관없이 그 당시에 그럼 좀 더 넓은 공간에서 하겠다라고 해서
06:0611,000석의 잠실 체육관에서 합니다
06:09그러면 잠실 체육관 이런 아레나 공연은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06:13이게 너무 달라요
06:15S석이 다 다를 수밖에 없고
06:17김어준이 인스파이어 김어준 씨가 아레나에서 하는데
06:20R석이 13만 원 그다음에 S석이 11만 원 보통이 9만 원이에요
06:25등급이 나눠질 수밖에 없고
06:27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06:29돈을 안 받는다?
06:31그럼 또 정치 기부 행위가 되고
06:33지금 돈을 받는다 그러면 적정하게 수익을 남기지 않은 선에서 돈을 받는다
06:39이미 2023년에 조국 대표가 두 번의 북콘서트를 여는데
06:442만 원 정도의 돈을 받았어요
06:46그러면 이거 자신들은 받고 자신 진영은 받고
06:50이제는 돈 받으면 안 된다
06:517만 9천 원은 잠실 아레나 이런 데서 하는 다른 유명한 토크쇼가 보통 11만 원, 13만 원이거든요
06:59거기에 비하면 상당히 수익을 안 내겠다는 액수다라는 겁니다
07:03알겠습니다
07:04결국엔 티켓 파리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겁니다
07:09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겁니다
07:10이제는 더 dramatic 상당의 지 Cart J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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