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국회의원 부산 북갑…개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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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다른 빅샷 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바로 이 사람입니다.
00:07자 무소속 한동훈 후보입니다.
00:11보수 재건을 외치고 이번에 출마를 했어요.
00:14조국 후보가 평택을 선택했듯이 한동훈 후보도 대구 얘기도 나왔고 북감 얘기도 나왔는데
00:21부산 얘기도 나왔는데 결국 부산으로 내려갔고
00:24지금 52.3% 개표에 하정우 후보 47.6% 한동훈 후보 40% 쫓아가는 겁니까?
00:34아까보다는 저희가 몇 십 분 전에 보여드렸던 45대 40 정도보다는 살짝 좀 더
00:40더 벌어졌어요.
00:41벌어진 추세고 보이고 박민식 후보는 10%대 득표율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00:47아직도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00:50민주당에서는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한동훈 후보가 살고 있는 그 아파트 단지가 있는
00:55만덕동 같은 경우는 아직 사전투표 아직 본투표 개표가 또 들어가 있지 않다라는 소식을 제가 지금 체크를
01:03만덕동은 아직 본투표가 개표가 되지 않고 있다.
01:06안고 있다고 지금 전해지고 있는데요.
01:09좀 더 개표 결반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 두 후보의 격차는 살짝 조금 더 벌어졌습니다.
01:15김봉식 대표님 이게 궁금해요. 사실은 선거 막판에 가면서 여론조사에서
01:20한동훈 후보가 상승되었잖아요. 그렇죠? 그러자 과표집 논란이 있었습니다.
01:25여론조사. 그러니까 한동훈 후보가 팬덤이 있으니까 응답을 전화를 빨리빨리 잘 받아서
01:30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좀 더 많이 표집이 돼서 실제로는 한동훈 후보가
01:35그보다 적게 받을 것이다. 만약에 이렇게 끝난다고 하면 좀 과표집이 있었을 수도 있는 겁니까?
01:42그럴 수 있죠. 광역 단위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게 그렇게 통하지가 않는데
01:47하나의 작은 국회의원 선거구 단위나 또는 군 지역 이런 데서는 그렇게 대기를 하는
01:55전화를 대기하는 그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샘플링 프레임
02:01그러니까 여론조사 추출 틀이 아시다시피 가상 번호인데요.
02:05그러면 SK텔레콤, KT 그리고 LG유플러스 등 3개 통신사에 가입이 되어 있는 사람들 중심이기 때문에
02:13알뜰폰인 경우에는 그와 같이 통신사를 바꾼다거나 했을 때 추출 확률이 높아집니다.
02:19그러면 팬덤들이 집단적으로 그렇게 가서 대기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보고요.
02:23그런데 그게 정말로 그랬는지는 알 수 없는 사항입니다.
02:28왜냐하면 캠프에서는 공식적으로 그렇게 하자라고 했을 때는
02:31그거는 선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요.
02:34그래서 공식적으로는 그렇게 안 되는데 팬덤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이
02:38자발적으로 그렇게 했을 때는 막을 도리가 없죠.
02:41그리고 지금 이거 개표가 조금 더 됐는데요.
02:45더 좁혀졌습니다. 하정우 후보가 45.73입니다.
02:49좁혀졌어요?
02:50네.
02:50좁혀진 건 혹시 반영이 되면 알려주십시오.
02:53저희가 최대한 빠르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02:57만약에 권영진 의원이 떨어져요.
03:00그럼 한동훈 후보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03:04당분간은 정치적으로 좀 어려운 시기를 더 겪어야 될 것 같습니다.
03:10지금 현실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우리 당으로 들어온다라는 부분들도
03:16사실은 또 쉽지 않은 일이고
03:20또 밖으로 보면 원회에서 활동한다는 게 활동의 공간이 제약이 있기 때문에
03:27아마 한동훈의 정치의 실험은 좀 더 기다림의 시간들이 좀 필요하겠다.
03:34이런 생각이 듭니다.
03:35지금 그 사이 조금 좁혀졌네요, 그렇죠?
03:38맞습니다.
03:4045.7% 대 41.0%
03:44그러니까 아까는 한 6, 7% 차이가 났는데
03:47지금은 4% 포인트 차이로 다시 좀 좁혀지는 흐름이고요.
03:53개표율은 지금 59.5%, 지금 60%를 향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03:58권현재 의원님, 제가 떨어질 경우를 여쭤봤는데
04:00만약에 되면 지금 장동혁 대표가 만약에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04:05좀 이제 책임론이 나올 수 있는, 서울, 부산이 만약에 져서
04:09책임론이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후보가 당선이 됐다.
04:13그럼 이제 복당 논의부터 해서 또 당이 조금 시끄러시끄러할 것 같은데
04:17어떻게 될 것 같아요?
04:18한동훈 후보의 운명.
04:18그런 복당 논의, 앞으로도 우리 당이 앞으로 감회 있어서
04:22우리가 어떻게 하면 외인을 넓히고 포용하면서 갈 거냐의 문제는
04:27논의는 계속될 겁니다.
04:29그건 아마 한동훈 전 대표가 한동훈 후보가 되든 안 되든
04:33그런 논의는 앞으로 진행이 돼야 된다고 보고요.
04:36그런데 되고 안 되고의 문제는 이런 문제입니다.
04:39지금 우리 당의 보수 쪽의 큰 축에서 분열로 보면
04:43한동훈 대표는 배신자 프레임에 갇혀 있는 거 아닙니까?
04:46배신자라고 얘기하고 한동훈의 탄핵에 반대하고
04:53그다음에 탄핵에 찬성하고 계엄에 반대하고 하는 이 노선, 이 부분들과
04:59또 한 축에서의 다른, 윤어게인이라든가 강성 노선들이 대립하고 있었는데
05:05지금 북구갑에서는 주민들이, 국민들이 한동훈의 손을 분명하게 들어주는 거예요.
05:13국민들의 입장에서.
05:15한동훈이.
05:15그렇죠. 한동훈의 노선이 옳았다라는 걸 들어주는 거기 때문에
05:20저는 그런 면에서 국민의힘이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서
05:24한동훈의 당락과 무관하게 과연 우리가 다수 국민들로부터
05:28지지받는 그런 보수 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05:31앞으로 어떻게 가야 될 건가라는
05:33북합의에서 나오는 표심의 항대를 보면서
05:37우리가 그 방향을 찾아 나가야 된다.
05:41이렇게 봅니다.
05:42박민식 후보 한 12% 여기에 또 의미를 좀 부여하셨는데
05:45여긴 또 뭡니까?
05:471위 좀 바뀌었어요.
05:47이남 이사님 기자.
05:49네, 경기 평택의 의리입니다.
05:51저 1, 2, 3위가 이렇게 뒤집히는 경우는 처음으로 봤습니다.
05:54이번에는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31.6%의 득표율로
05:59지금 김용남 후보를 지금 앞서서 1위로 처음 올라가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06:061, 2위가 바뀌는 경우는 봤는데
06:08이렇게 1, 2, 3위가 유희동 김용남 조국 후보가
06:11지금 개표 상황에 따라서 1, 2, 3위를 계속 왔다 갔다
06:14새 후보가 지금 교환하고 있는 현재로서는 유희동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06:20김호시 대표님, 사실은 여론조사가 많았는데
06:23다 오차범위 3파전이었던 거는 다 여론조사도 반영이 됐던 거고
06:28또 오차범위 4위긴 했지만
06:30유희동 후보가 1위 나온 여론조사는 제가 본 기억이 잘 없긴 하거든요.
06:35그래도 오차범위 4위인 경우는 꽤 있었어요.
06:38오차범위 4위에서 3강 구도인 경우는 상당히 많았고요.
06:43또는 2강 1중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06:46그런데 지금처럼 유희동 후보가 오차범위 2위이긴 하지만
06:49앞서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06:53그러니까 박성주 의원이 만약에 유희동 후보가 돼요.
06:58그러면 나눠져서 나와서 어부지리로
07:01예를 들어 민주당 입장에서는 유희동 후보가 됐다.
07:04그럼 누가 제일 책임론이 불 수 있는 겁니까?
07:08민주당 내에서는.
07:09조국혁신당과 이제.
07:10조국혁신당을 떠나서 민주당도 마찬가지로
07:12이 책임을 피해갈 수는 없는 거고요.
07:14민주당과.
07:14왜 그러냐면 모든 선거에서 분열이라고 하는 것이
07:18패배의 결정적인 요인 아니겠습니까?
07:21만약에 이런 결과로 갔다고 하면
07:23결국 우리 진영 내에서의 분열이
07:26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키는 그런 결과로 이어진 거기 때문에
07:30그 누구도 책임을 피해갈 수가 없는 거고
07:32또 민당도 마찬가지고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고
07:35김용랑 후보나 조국혁신당의 조국 후보도
07:38이러한 것을 피해갈 수는 없는 것이죠.
07:41저는 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07:44만약에 유희동 후보가 된다고 하면
07:46굉장히 큰 아픔일 것 같습니다.
07:48김봉신 대표님 이거 한번 여쭤볼게요.
07:50사실은 거대 양당 우리나라 구조인데
07:53조국혁신당 후보는 3당이고
07:56한동훈 후보는 무소속 후보고
07:58근데 어쨌건 차기 주자고
08:00근데 이들이 거대 양당과 맞서 사와서
08:033파전으로 지금 붙고 있단 말이에요.
08:05그래서 더 관심인 건데
08:06이 정도면 선전하는 겁니까?
08:08아니면 이름값에 비해서는
08:10이 기분을 힘들게 지금 버겁게 선거를 치르고 있는 겁니까?
08:15후자인데요.
08:16자신의 이름값을 너무 높이 평가한 게 아닌가
08:19두 사람을?
08:19네. 결과적으로는요.
08:21그러니까 패배를 하게 된다면
08:22그러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연대를 한다거나
08:27했어야 됐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08:30지금은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08:32잡룡들이 다 묻혀가는 그런 상황을 보시고 계십니다.
08:37지금 유희동 후보가 왜 이렇게 높게 나왔냐라고
08:40현장 얘기 들려오는 게요.
08:42고덕동이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들 많은
08:45사실 투표율은 좀 낮은 곳이었는데
08:47유희동 후보 측도 예상을 못했대요.
08:49고덕 4동에서 유희동 후보가 좀 더 앞서가는
08:52그러니까 고덕동에서 지금 예상 못한 선전을 하는 것 같다.
08:56이런 분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08:59고덕동이나 평택을 또 워낙 지역구가 넓고
09:02엄청 넓다.
09:03도농 복합 지역이어서 대기업 다니는 직원들도 있고
09:06약간 그런 농촌 지역도 있는데
09:09그런 표신들이 어떻게 엇갈렸는지도 한번 지켜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09:13그러니까 고덕동이 원래는 유희동 후보가 그렇게 잘 나오는 지역이 아닌데
09:17기대를 별로 안 했다고 합니다.
09:18막상 개표를 해보니까 좀 잘 나오더라.
09:22그것도 아직 개표가 되고 있으니까
09:25어느 지역인지 고덕동까지 따지는군요.
09:29이렇게 표차가 적다 보니까
09:34지금 접전인 지역들을 저희가 좀 보고 있어요.
09:38판세가 정해진 곳들은 유력을 밑에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42지금 경기 추미애 후보 유력 등 거 보셨을 거고
09:46지금 아직 우상 후보는 한 3%포인트 차이를 유지하고 있고
09:51대구 시장은 개표율 39%에서 조금 더 좁혀진 것 같아요.
09:57그렇죠?
09:5750.2% 대 48.7%
10:011.5%포인트 차이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10:08여기는 지금 추세는 계속 조금씩 좁혀지고 있는 상황
10:11그런데 개표율이 39%하면 팍팍 늘지는 않네요.
10:14제가 아까 예언을 했잖아요.
10:1745% 조금 넘어가면 골든크로스 일어날 거라고
10:21지금 그 추세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10:237770%면 굉장히 많이 좁혀진 거거든요.
10:26아까 1만 5천 몇 표에서 지금 그렇게 좁혀진 거거든요.
10:31그 추세로 보면 45% 언저리를 넘어가면
10:35제가 볼 때는 역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10:40지금 저희가 한창 개별 지역을 보고 있는데
10:44혹시 전체적으로 좀 볼 수 있는
10:46지금 선거 상황을 좀 볼 수 있는 걸 좀 한번 보고 싶거든요.
10:50한번 좀 준비를 좀 해봐 주십시오.
10:52사실 이제 서울부터
10:53서울 준비됐군요.
10:54한번 보겠습니다.
10:55서울시장 29.2% 개표에 60%와 37.4%
11:01개표율 29.2%
11:04아직 조금 더 보면 좋겠고
11:06부산시장 그래도 개표율이 많이 됐는데
11:0958.1%
11:1052% 전재수 후보대
11:12박형준 후보 46.5%
11:15보시면서 조금 관심 가는 지역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고요.
11:19계속 좀 볼게요.
11:19대구시장 지금 방금 전에 봤죠.
11:2139.3% 개표율에
11:23이제 여기는 접전으로 좀 좁혀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고요.
11:27자 좀 좀 더 보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11:30전북지사 여기는 뭐 아까
11:32사실상 이제 당선 얘기도 나왔으니까
11:34확실 떴고요.
11:37그러니까 한 10%포인트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11:39계속해서
11:40예
11:41혹시 더 준비된 거 있습니까?
11:43북갑으로 바로 갑니까?
11:44개표율 59.5%
11:47아까와 비슷하네요. 그렇죠?
11:4845.7%, 41%
11:53그러니까 서울은 박성준
11:56많이 차이나요? 아직?
11:5829% 개표했는데?
12:00제 생각에는 서울은 사전투표 개표율 같고요.
12:03또 오세훈 후보의 경쟁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12:07서초강남 송파가 추후에 개표될 가능성이 크지 않겠습니까?
12:12강남 3구는 좀 나중에?
12:14나중에 개표될 가능성이 크죠.
12:18그래요.
12:19그런 가운데 이제 서울도 좀 좁혀질 것 같은데
12:21제가 처음에 얘기한 것처럼
12:23기본적으로 정원호 후보의 구도에
12:25우세가 이어진다고
12:27저는 계속 보고 있고요.
12:29그래서 당선은 정원호 후보가 확실하지 않나
12:31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2:32솔직히 이제 저희가 선거 앞두고 일주일 동안은 여론조사를 저희가 못 봐왔잖아요.
12:38내부는 계속 좀 확인을 좀 하잖아요.
12:41그때도 계속 앞서는 거였습니까?
12:43아니면 사실은 마지막 여론조사까지 조금 좁혀지는 추세가 있긴 있었거든요.
12:47내부에서는 어떻게 보셨었어요?
12:48그러니까 선거 여론조사 앞서 우리 여론조사 전문가께서 말씀하셨는데
12:55마지막에 보수가 결집이 되면서 여론조사에 과잉대표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13:04그런데 내부적으로 보면 제가 앞서 얘기한 것처럼
13:07이 적극 투표층에 있어서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는 걸 볼 때
13:11결국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호 후보가 상단 우위에서의 선거 결과가 이어지지 않겠냐
13:19그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13:20내부에서도?
13:21왜냐하면 이제 서울시장 선거는 계속 안에서 또 같이
13:23이거는 구체적으로 보면 우리가 만약에 선거에서 볼 때
13:27서울 선거가 여러 지역 다 중요하긴 하지만
13:29한강 벨트를 우리가 관심 있게 보게 되는데
13:32한강 벨트에 한강 이북과 한강 이남이 있는데
13:35한강 이남은 서초, 강남, 송파, 강동까지 이어지는 구도에서
13:39우리가 상당히 좀 어려운 지역인데
13:41특히 한강 이북이라고 할 수 있는 마포, 용산, 성동에서
13:45그동안의 이 지역도 한강 벨트를 형성하면서
13:50민주당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되게 어려운 지역이었거든요.
13:54서울시 국회의원 선거도 되게 어려웠고
13:57그런데 정원호 후보가 마포, 용산, 성동에서
14:01특히 성동구에서 구청자가 나면서 일 잘하는 후보로서의
14:05시민들에게 각광을 붙는 후보가 되다 보니까
14:08이 자체의 한강 벨트에서 경쟁력을 갖게 됐다라는 거죠.
14:12그렇군요.
14:12그러면서 나머지 우리 우세 지역에서의 보다 더 시너지가 나서
14:17결국은 승리할 거다 이렇게 저희가 예상을 했었습니다.
14:20혹시 서울시장 관련해서 개표율을 구별로 저희가 좀 준비를 할 수 있는데
14:25그것도 한 번 준비를 좀 대면 말씀을 좀 주십시오.
14:29왜냐하면 구별로 지금 아까 강남 3구가 좀 늦게 개표가 되는 것 같다는데
14:33실제로 그런지 저희도 한 번 좀 보고 싶으니까요.
14:35자 일단 마지막도 여긴 한 번 다시 좀 또 봅시다.
14:40왜냐하면
14:43자 볼게요.
14:45평택 한 번만 좀 더 보고 준비 좀 해주십시오.
14:51평택을 한 번 보겠습니다.
14:55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14:57425표 31.8% 대 30.8%
15:02그러니까 1% 포인트가 마치 커 보이는데
15:06표수를 보면 400표예요.
15:08이거는 뭐 어느 개표하면 한 번 이게 문을 열면
15:12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5:15도저히 알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15:19그래도 내가 1이면 좀 기분은 좋죠?
15:22그렇죠.
15:23어쨌건
15:25지지자들 아마 저거 보면서 딱 바뀔 때
15:28와 하고 할 거예요.
15:30밑에 보면은 100몇 표.
15:33그러니까 저기 저희 이제 캠프에
15:36이제 평택을에 저희 기자들 가했거든요.
15:38조금 전에 지금 유희동 후보가 캠프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15:42물론 아직 개표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15:44왔어요.
15:45왔어요.
15:46그러니까 보통은 후보들이 결과 좀 끝까지 지켜보고 오거나
15:49지금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15:50지금 저희 기자가 알려온 바에 따르면
15:53그런데 지금 유희동 후보는 지금 캠프도 들른 모습이네요.
15:55예.
15:56일단 볼게요.
15:57서울시장.
15:58아 이거는 개표율인데
15:59개표율이 아니네요.
16:01이거는 이제 득표율인데 보니까
16:02서초강남 용산은 아까는 여기도
16:05민주당.
16:07여긴 이제 서초강남 국민의힘으로 다시 왔네요.
16:10아까 24대 0이었는데
16:1221대 3은 일단 나왔고
16:16동작은 왜 이럽니까?
16:17동작도 아직도 개표가 안 되고 있네요.
16:20아직도 개표가 안 되고 있네요.
16:22지금 밤 새벽 1시가 됐는데
16:24여기 뭔가 문제가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16:27동작 쪽도.
16:28예.
16:29하여튼 지금 59.9, 30.6이면
16:31약간 60%대에서 조금은 내려놓았고
16:34아 이거요.
16:34제가 궁금했던 건 이겁니다.
16:36자 개표율이 29.6%인데
16:38보니까 아하 개표율을 보면요.
16:41색깔이 짙은 곳일수록
16:43이제 개표가 많이 된 곳이고
16:45옅을수록 이제 개표가 아직 덜 된 곳인데
16:48봤더니 강동, 송파, 광진이 지금
16:53여기가 좀 옅네요.
16:54동작, 영등포, 서대문
16:58그리고 좀 짙은 곳이 도봉
17:00그리고 강북, 성북, 은평, 용산, 성동이 좀 짙고요.
17:05어떻게 보십니까? 박성현 의원 이거는 좀
17:06뭐 추후에 이제
17:09지금 이제 용산이
17:13개표율이 상당한데
17:17용산에서 앞서 결과를 보니까
17:19오세훈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17:21좀 나오고 있는 거 보니까
17:24역시 서초, 강남, 송파, 용산
17:27이런 지역구는 국민의힘 지지가
17:29매우 강하게 이번에도 표출되고 있다고
17:32볼 수가 있는 것이죠.
17:34권윤지 의원님 좀 보면
17:36오세훈 후보 입장에서 좀 희망이 보이는 겁니까?
17:39희망이 보이는 게
17:40송파, 강동이 오세훈 강한 데거든요.
17:43그런데 20% 이하잖아요.
17:4520% 이하고
17:46저 강북, 성북, 은평
17:48저기가 다 민주당이 다 강한 데입니다.
17:51노원
17:52그런데 지금 은평, 강북, 성북, 성동
17:56용산은 우리가 강한 지역이지만
17:58저쪽이 많이 됐죠.
18:0040에서 60%가 된 거고
18:03그다음에 도봉 같은 경우는
18:0460% 이상 지금 개표가 됐다는 거 아닙니까?
18:07그다음에 그렇게 놓고 보면
18:08서초, 강남이나 관악, 금천, 구로, 양천
18:11이쪽은 좋은 곳, 나쁜 곳이 거의 비슷하게
18:14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고
18:16그렇게 보면 개표율이 아주 낮은 데가
18:19오세훈 시장이 더 표를 얻을 수 있는 데가
18:22낮다고 보입니다.
18:24그런 면에서 앞으로 시간이 가면
18:25저쪽이 개표가 되면
18:28점점 더 줄 가능성이 있겠네요.
18:31저걸로 보면
18:33성동구도 좀 나중에 궁금하긴 하네요.
18:36성동구청장 나온
18:38일단은 투표율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18:41성동구
18:41일단은 정원호 후보가 3선을 지낸 성동구는
18:45투표율이 제 기억으로 66%인가 넘어서
18:47평균보다 높은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기 때문에
18:50이 부분은 정원호 후보한테는
18:52좀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18:53그런데요.
18:54서초랑 강남도 투표율이
18:56막판에 본 투표율이 높아지면서
18:57그렇게 낮지만은 않았거든요.
19:00그렇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9:02이게 보니까
19:03이번 선거부터 조금 늦어질 수 있는 게
19:07수건표를 새로 시작을 했다면서요?
19:10맞습니다.
19:10한 번 더 처음에는 자동으로 분류하고요.
19:13그게 또 제대로 분류가 됐는지
19:14수건표하는 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19:17좀 더 시간은 걸릴 수 있다고 하고요.
19:19그리고 서울이 지금 또 좀 늦어지는 이유는
19:22아까 저희가 처음에 전해드렸지만
19:24송파지역 특히 거기에 투표용지 부족 때문에
19:27아까 장동혁 대표가 선관위에 방문을 했었고
19:31아까 김재섭 의원 모습 잠시 보여드렸는데
19:33아까 화면에 좀 나왔어요.
19:35맞아요. 설명을 못 드렸는데
19:36잠시 그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어났던 곳으로
19:39김재섭 의원도 가서 이렇게 문 두드리면서
19:41항의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었고요.
19:43그다음에 장동혁 대표가 선관위원장도 만나서
19:47개표 중단해달라 서울 이렇게 요청하니까
19:49그건 저희의 소관사항이 아닙니다.
19:52서울시 소관사항입니다.
19:53이렇게 말을 해서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19:56서울시 선관위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19:58이런 여러 가지 지금 항의 사항들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20:01서울 개표는 좀 상대적으로 또 다른 지역에 비해서
20:05좀 덜어지는 게 아닌가 또 좀 이런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9이거는 저희가 아까 보여드렸던 화면이고요.
20:13김재섭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빚었던
20:16잠실동 투표소로 찾아가서 항의하는 모습
20:21잠깐 아까 있었던 화면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는 겁니다.
20:25김재섭 의원이 오세훈 캠페에서 맡고 있죠.
20:28또 서울 지역 의원이기도 하죠.
20:30그럼 장동혁 대표는 또 이제 서울시 선관위로 하는 거예요.
20:33아까 선관위원장을 만나긴 만났군요.
20:35만났고 만났고 그리고는 그게 중앙선관위 선관이 아니라
20:38그래서 이번에는 서울 선관위로 또 항의를 하러 가는 상황입니다.
20:42상황이기 때문에 서울...
20:44이거 뭐 언제 끝나겠습니까?
20:45지금 새벽 1시가 다 되는데 아직 29%...
20:48이건 또 뭐예요? 그 사이에...
20:51대구군요?
20:55아까 7000표 정도 차이가 났었던데...
20:58770표에서 지금 913표로 줄었네.
21:0049.6%든 49.4%로 초조...
21:05이거는 김봉신 대표님.
21:07어쨌든 일관되게 지금 추세는 추경 후보가 쫓아가는 추세인 것 같아요.
21:12지금 개표율이 40% 좀 넘은 상황인데
21:15어때 이래도 다시 또 추세가 바뀌어서 벌어질 수도 있습니까?
21:19아니면 이럴 때는 보통은 좀 좁혀집니까?
21:21모르지만...
21:22벌어질 수 있죠. 벌어질 수 있고
21:24또 반대로 추경 후보가 가파르게 다시 올라서서
21:28말씀하셨던 골든크로스를 얻어서
21:30오히려 추경 후보가 격차를 벌일 수도 있고
21:33모든 가능성은 다 열려있다고 봅니다.
21:35다만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21:37어떤 특정 투표함을 먼저 열고
21:41나중에 열고에 따른 그런 차이는 분명히 나타난다고 봅니다.
21:45그리고 여기 보면 여기는 아직 안 바뀌었어요. 그렇죠?
21:49달서, 남구, 수성, 동구, 북구는 여전히 다섯 곳은 김부겸 후보가 앞서 있는 상황인데
21:55아마 여기가 좀 더 좁혀졌거나 아니면 빨간색이 조금 벌어졌거나 하면서
22:01지금 표는 계속 좁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2:04아이고, 여기도 피가 마르겠네요.
22:08아까 출구조사가 나왔는데
22:11접전인데 추경 후보는 좀 침울한 분위기였고
22:14김부겸 후보 쪽은 오히려 와, 와 하면서
22:17접전인데도 좋아하더라고요.
22:18그러니까 추세가 막판에 여론조사를 보면
22:20추경 후보가 좀 상승세긴 상승세였거든요.
22:23그런 상황에서 어쨌건 접전으로 남니까
22:25김부겸 후보도 상당히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22:27네, 상당히 지금 예상한 대로 접전지역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요.
22:33보수도 마지막에 결집됐고
22:36또 김부겸 후보의 지지자들도 결집된 상황에서
22:40출구조사에서도 한 1% 안팎의 차이를 보였는데
22:44그 모습으로 그 추세가 조금씩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22:49김부겸 후보가 당선되면 최초의 민주당 소속 대구시장이 나오는 겁니다.
22:54이거 민주당에게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거죠.
22:57의미가 아니라 한국 정치사에서 새로운 이정표죠.
23:02가장 국민의힘의 핵심 지역에서의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고 하는 것은
23:07결국 그 이후에 정치 지형이 바뀔 수 있는 거고
23:10정계 개편까지도 예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23:13정계 개편
23:13그럼요.
23:14이거 왜 그러냐면 국민의힘 자체가
23:16실제 존립 기반이 아예 없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23:19그렇다고 보면 그 이후에 정치 지형이 완전히 바뀔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23:22일각에서는 대면 대권 주자가 되는 거 아니냐
23:26이런 얘기도 나오긴 나오더군요.
23:28그럴 가능성도 큰 것이죠.
23:29왜 그러냐면 제가 그런 얘기를 드리는 게
23:31대구의 김부겸 후보가 대구 시장이 되고
23:34그 이후에 상당한 업적들을 만들어낸다고 하면
23:37대구를 기반으로 한 민당의 대선 후보도 가능성이 있는 거고
23:43또 대구 지역의 새롭게 정치 지형들이 바뀌면서 새로운 활로를 찾는 거거든요.
23:48이것이 김부겸 후보가 대구 시장 되는 거고 안 되는 거는
23:51한국 정치사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죠.
23:53권영진 의원님 입장에서는 절대 뺏기면 안 되는 거죠?
23:57아쉽지만 그런 가능성은 없을 것 같습니다.
24:00그래요?
24:00지금 진행되는 걸 보니까
24:02조금 더 좁혀졌는데
24:03더 좁혀졌습니다.
24:05더 좁혀졌고
24:05지금 이제 아마 대구에서 오히려 전국적인 선거에서
24:13국민의힘과 보수가 이렇게 처참한 결과가 없었으면
24:17대구에서 김부겸을 선택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24:21그러나 지금처럼 전국적으로 이렇게 처참한 보수의 몰락과 같은
24:28패배가 눈앞에 보일 때 대구, 경북 사람들은
24:32그래도 보수의 불씨는 살리던
24:34지금 이번에는 대구, 경북의 보수의 심장이 아닙니다.
24:38심장은 보수가 왕상에 퍽퍽퍽 뛸 때
24:41심장 역할을 하는 것이지
24:43지금 대구, 경북은 보수의 불씨예요.
24:46이 불씨마저 꺼뜨리면 안 된다.
24:50광주, 호남이 그랬습니다.
24:52광주, 호남이라고 해서 그동안 민주당에 대해서
24:55못마땅하거나 민주당이 부작하다고 왜 느끼지 않았겠습니까?
25:00그러나 거기는 그래도 민주당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았거든요.
25:05꺼뜨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어떻게 보면
25:09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 이재명 정권을 탄생시킬 수 있을다고 봅니다.
25:14마찬가지로 대구, 경북도 보수에 있어서는
25:16이제는 불씨 같은 곳이다.
25:18이 불씨라도 살려두어야 나중에 이것이 불씨가 또 다시 활랄 타올라서
25:23다시 보수가 나라 경영을 다시 맞는 그런 시대를 만들 수 있다.
25:29이런 심정으로 아마 대구, 경북민들은 이번에 국민의힘에 표를 줬을 거예요.
25:34국민의힘이 뭐 이뻐서 준 거 아니에요.
25:37권윤정 의원님이 재미난 분석을 해주셨어요.
25:39오히려 전국적으로 너무 국민의힘이 참패할 것 같으니까
25:43대구는 좀 살려주자.
25:46이런 거에서 오히려 김부겸 후보가 손해를 맞을 수 있다고.
25:49그렇습니다.
25:50잠깐만요. 역전이 됐네요. 그렇죠?
25:53그러니까 그런 말씀을 주셨던 거예요. 그렇죠?
25:55그러니까 오히려 김부겸 후보는 그런 점에서 좀 손해를 봤지.
25:59아니, 그러면 대구도 진짜 넘어갔을 수 있다.
26:02지금 보면 4,718표 차이로 이제 추경 후보가 역전을 한 상황입니다.
26:0749.9%, 49.1%.
26:10사실은 대구가 이렇게 접전으로 지금 보고 있다는 것 자체도 상상이 생소한 겁니다. 그렇죠?
26:17김부겸 씨 대표님.
26:18네, 맞습니다.
26:20방금 고령진 전 의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26:26사실 TKPK, 그러니까 영남권에서는 전국적으로 민주당이 셀 때
26:30영남권에서 역결집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26:332024년 총선 때에도 우리 잘 알다시피 당시에 영남권에서는
26:38오히려 국민의힘으로 상당히 결집력이 강화돼서 나타났던 현상을 좀 볼 수가 있어서
26:45이번에 정확하게 분석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26:48김부겸 후보 이제는 열쇠로 돌아섰는데
26:54이 추세가 계속해서 반복이 된다면
26:56그렇다고 한다면 격차는 고영진 의원님 말씀 주신 그 정도로
27:02벌어질 게 예상이 되는 바로 그런 현상을 좀 보고 계십니다.
27:06지금 화면에 한동훈 후보가 캠프에 왔나 보죠?
27:09이남희 선임 기자.
27:10네, 맞습니다.
27:11지금 저희 실시간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27:14지금 현재 하정우, 한동훈 후보에 지금 표차도 350표 차이고
27:20잠깐만 이거 좀 보고 얘기할게요.
27:23아, 350표 차로 쭈뼈들었습니다.
27:2742.9% 대 42.3% 아니, 개표가 이상해요?
27:31한동훈 안 되더니 지금 개표율 75%가 됐는데
27:34350표 차, 한동훈 대표는 이거 뭐 알고 지금 온 걸까요?
27:38일단은 이제 한동훈 캠프 쪽에서는 취재해 보니까
27:41그래도 막판에 우리가 많이 따라 붙을 거다, 역전할 수 있다.
27:45이런 기대감도 갖고 있는 걸로 보이고
27:47지금 이제 현재로서는 많이 좁혀졌어요.
27:51350표 차이로 좁혀졌고요.
27:52한동훈 후보 지금 저희 영상에 보여드리는 것처럼
27:56일단은 결론이 안 난 상태지만
27:59일단 캠프에 와서 지금 지지자들한테 인사도 하고요.
28:03옆에는 이제 서병수 위원장 도왔던 그리고 옆에는 진흥정 변수사 아내와 함께
28:09지금 앉아서 지금 선거 개표 방송을 보는 모습
28:12지금 실시간으로 여러분께서 보고 계십니다.
28:14네, 권현진 의원님.
28:16박민식 후보 궁금하세요?
28:18후보 궁금해요.
28:19지금 박민식을 보면 14.8이네요.
28:22네, 올라갑니다. 그렇죠?
28:24네, 올라갑니다.
28:25어쨌든 좀 올라갔어요.
28:25올라갔어요.
28:27여기는 올라가는데 지금 하정우 후보가 지금 빠지고 있는 거예요.
28:30그렇죠? 아까 50% 가사가 여기가 빠지고 있고
28:33한동훈 후보가 그러니까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뭔가
28:36지금 표를 주고받고 있는 상황인 것 같고
28:38박민식 후보가 조금 조금 올라간 상황이고
28:41어떻게 보십니까?
28:43아까 4.7% 정도 차이 났거든요.
28:4545.7 대 41 정도 됐는데
28:50하정우 후보가 한 2, 3% 빠졌고
28:52한 2%, 1% 상승하고 한 2% 상승하는
28:56그런 주고받는 게임이 됐네요.
29:00역전되겠는데요.
29:01역전된다고 보세요?
29:02근거가 있으십니까, 혹시?
29:03그냥 바람이 미니까 아니면
29:05아니, 추세가.
29:06추세가.
29:07네, 추세선이.
29:07그런 게 지역적 특성으로 이제
29:10앞에 예를 들면 구포라든가 덕촌에서 개표를 먼저 했는데
29:15한동훈 후보에게 많은 표가 나왔다고 하면 좁혀지는 것 같고요.
29:20만약에 만덕에서 어떤 표가 나오느냐에 따라서 최종 결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9:25아까 그 만덕, 아까 잠깐 다시 만덕동이 민주당 후보가
29:32민주당이 좀 강한 데인데 한동훈 후보가 거기로 이사를 갔다는 거죠?
29:36네, 거기에 왜냐하면 만덕동이 현지에서는 좀 부촌으로 불리고
29:40이제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있어요.
29:42그래서 민주당에서는 만덕동이 우리가 우세 지역이라고 원래는 분류했었고
29:47그다음에 한동훈 후보는 그 아파트 단지에 이사를 왔습니다.
29:50그래서 서로 만덕동에 이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29:53아까 제가 맨 먼저 말씀드린 이제 구포, 덕천동은 상대적으로 김문수, 구포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대선 때도 이겼고요.
30:01그러니까 보수 후보들이 좀 유리한 지역에 먼저 까졌던 상태였는데요.
30:07이제는 이제 만덕동 상황까지 지금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30:11점점 점점 좁혀드니까 지금 하정우 캠프도 좀 굉장히 긴장하는 분위기라고 하고요.
30:17지금 개표를 지금 양쪽에서 초접전으로 지금 지켜보는 상황이라는 걸
30:22저희 현장 기자들한테 지금 듣고 있습니다.
30:25평택을보다 부산 북값이 먼저 결론은 알 것 같네요.
30:28개표율이 여기가 더 75.2%니까 평택을보다는 좀 앞서는 것 같아요.
30:32왜냐하면 북값이 좀 더 인구가 작고 작은 지역이라고 하더라고요.
30:36그리고 평택을 같은 경우는 굉장히 또 넓은 지역이기 때문에
30:39일단은 개표 상황만 봤을 때는 부산 북값 결과가 먼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30:44부산 북값이 투표율도 높았잖아요. 그렇죠?
30:4770%가 넘었는데요. 전국이 평균이 60.9%였어요. 전체 투표율이.
30:53그러니까는 전체 전국 투표율보다도 훌쩍 높았고
30:56그러니까는 한동훈 후보 상승세가 처음인지도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31:01막판 조사 때는. 그러니까 민주당 쪽 지지층도 결집해서
31:04그러니까 양쪽이 지지하면서 결집을 하면서 굉장히 투표율 높아진 게 아니냐.
31:09현장에서도 그렇게 보고 있더라고요.
31:10사실 뭐 국포시장이 이렇게 유명해지는 경우가 잘 없는데
31:15하여튼 이번 선거에서 사실은 광역선거와 지방선거와 함께 이뤄진 재보고선거였는데도
31:23하여튼 뜨거웠어요. 그렇죠? 부산 북값에 대해서는.
31:25워낙 뜨겁고요. 지금 보니까 저희 기자들이 찍어온 영상들을 제가 또 좀 봤는데
31:30지금 한동훈 후보 캠프 앞에는 또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이 몰려와서
31:35같이 응원을 하는 분위기도 지켜볼 수가 있고요.
31:41그렇게 저는 아마 북값 주민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31:46우리 지역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온 적이 있었나 할 정도로
31:49북값 선거였지만 전국적인 관심이 뜨거웠던 곳이었고
31:54지금도 많은 분들이 와서 지금 현재 결과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1:59하정우 후보를 사실 이렇게 내려보냈다는 건 AI 수석을 하다가
32:04어쨌든 민주당으로서도 한번 여기를 절대 놓칠 수 없다.
32:08왜냐하면 지금 부산에서 민주당 의원이 지금 여기 한석이란 말이에요.
32:12그래서 마지막에 어쨌건 그렇게 호소를 했습니다. 전재수 후보가.
32:16민주당을 한석은 남겨놔야 되지 않겠냐. 부산에서. 그렇죠?
32:19되게 놓칠 수 없는 지역이라고 보신 거죠?
32:22아니 이제 놓칠 수 없는 지역뿐만 아니라
32:25우리가 얘기하는 하나의 부산 전체 시장도 있지만
32:30북값이 큰 싸움의 한판이 대회전이 펼쳐진 거 아니겠습니까?
32:34우리도 이제 부산의 북값의 최전선에서의 모든 집중을 해서
32:40한판 승부를 하는 지역이 됐고
32:42또 한동훈 후보는 자신의 어떤 정책 생명을 걸고 이렇게 싸운 선거였고
32:47그것이 보수의 단일 후보는 아니었지만
32:50자신들의 어떤 사표 방지를 위해서 한동훈 후보로 쏠림 현상들이 분명히 나타난 거기 때문에
32:56그 현상들에 의해서 지금 좁혀지는 건데
32:58저는 다만 이렇게 좀 보고 싶어요.
33:01부산 시장 선거에서도 마지막 결집된 힘에 의해서
33:06한 1, 2%의 출구 조사가 나왔다고 보고
33:10하정우 후보도 그런 흐름으로 나타난 건데
33:13추세로 봤을 때는 저는 전재수 후보가 기본적으로
33:19우회에서의 흐름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
33:22하정우 후보의 흐름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33:25왜 그러냐면 결국에는 마지막 유권자가 표를 줄 때
33:29전재수 부산시장을 주고 바로 한동훈 후보로 가기는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33:36아까부터 줄 투표 가능성이 매우 큰 거기 때문에
33:39저는 연동돼서 갈 가능성이 크고
33:42앞에서도 계속 유지가 됐을 때는
33:45전재수 후보의 득표율과 박형준 후보의 득표율의 그 차이만큼
33:50하정우 후보, 한동훈 후보가 유지가 됐었는데
33:54좁혀지는 가운데서의 흐름도 지금 그런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33:59그런데 마지막 한 20% 남아있는 개표 상황에서
34:04어느 동에서 균형점을 찾을지 아니면 좀 더 우위에 갈지
34:09그건 좀 더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34:13개표가 75% 된 거잖아요.
34:15맞아요.
34:1575% 됐는데 지금 전재수 후보는 52.52%의 지지를 얻고 있어요.
34:23그런데 하정우 후보는 지금 42.6%밖에 안 되기 때문에
34:27줄 투표는 성립이 안 된 거예요.
34:30지금 골라서 찍는 거예요.
34:31전재수를 찍었다 하더라도
34:33보궐선거 국회의원은 지금 한동훈을 찍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거거든요.
34:38그런 면에서 제가 보건대는 결과를 최종적으로 어떻게 알 수 없지만
34:42한동훈 후보가 저 정도 되면 나머지 25%를 어느 동이 남았고
34:47어느 동이 유리하고 불리하고 대체로 안 믿어 현장에서는
34:50지금 나와서 본다는 것은 곧 역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34:57설사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지금 부산 북구갑에서 한동훈 효과라고 하는 것은 대단했다고 봅니다.
35:03지금 70%가 넘는 투표율이잖아요.
35:0670%가 넘는 투표율은 보통 저기가 아마 지난번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68% 정도밖에 안 됐을 거예요.
35:15그러니까 대선 때 투표율에 버금가는 투표율을 만들어낸 거예요.
35:21그럼 누가 그 효과를 뭐 때문에 나타났겠느냐.
35:24하정우하고 박민식하고 양자 대결했으면 저렇게 높았을까?
35:28저는 한동훈 효과라고 보는 거예요.
35:30그만큼 투표율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린 효과는 분명히 있었고
35:35그런 아마 바람이었다고 한다면 제가 볼 때는 출구조사에서는 한동훈 후보가 한 1% 뒤지는 걸로 나왔지만
35:44이길 수도 있겠다.
35:47그런 생각이 저도 듭니다.
35:49김무진 대표님.
35:50지금 여야 의원님들이 조금 다른 전망을 했어요.
35:53줄 투표는 사실 쉽지 않기 때문에 전재수 후보와 결국은 수렴될 거다라는 거고
35:59권현재 의원님은 그거 아니다.
36:01분리해서 투표를 할 수 있을 거다.
36:03이 줄 투표의 위력이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36:05줄 투표 위력은 상당하죠.
36:08일관 투표라고 해서 한쪽 색깔, 한쪽 기호로 이렇게 쭉 투표하는 거는
36:14어느 선거에서나 굉장히 강력한 효과를 얻었는데요.
36:17단, 이번에는 부산과 부산 전체 부산 시장과 부산 북갑이 구도가 다르기 때문에
36:24발생하는 교차 투표도 어느 정도 나타난다고 봅니다.
36:28그리고 전재수라는 인물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 국민의힘을 지지하시는
36:31북갑 주민분들이라 하더라도 인물은 전재수를 찍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면
36:36지금 그렇게 그와 같이 과거에 교차하셨던, 교차 투표를 하셨던 분들이
36:42지금은 그러면 국민의힘한테 회초리를 들기 위해서
36:45하정우라는 회초리를 들지 한동훈이라는 회초리도 같이 들지
36:50이런 것들은 좀 따지고 본다면
36:51그러니까 일관 투표도 있지만
36:54교차 투표 현상을 또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라고 분석이 됩니다.
37:00그러면 단일화 사실은 막 얘기가 많이 나왔잖아요 사실은
37:04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
37:05그때 이제 한동훈 후보가 내가 진짜 보수다 하면서
37:09내가 보수 재건이다 이걸 외치면서 이제 선거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37:13만약에 그렇다면 뭔가 보수라는 걸 강조해서 한 게 좀 통한 겁니까?
37:19북갑에서는 김부시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37:22제가 봤을 때는 보수를 재건할 수 있는 인물로 생각하는 게
37:27일단은 있기는 있는 것 같습니다.
37:28그러니까 보수를 혼내주기 위해서는 보수가 필요하다.
37:33이런 어떤 정도의 논리가 있어서
37:36한동훈 후보가 만약에 당선이 된다고 한다면
37:39북갑에 자리를 마련해서 여기에서 둥지를 틀고
37:44그리고 부산을 대표해서 또 다른 어떤 보수의 심장이 되기를 바라는
37:48그러한 유권자분들의 마음이 충분히 반영이 되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37:54네 알겠습니다.
37:54이 시각에 그러면 북갑은 지금 아직 개표가 또 75% 멈췄어요.
38:00속이 탑니다. 저도 궁금한데 빨리 좀 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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