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국가보궐선거도 투표용지 인쇄에 들어가면서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모두 이름이 들어가게 됐습니다.
00:08사전투표 전에 사퇴를 하게 되면 투표용지에 사퇴 표시가 됩니다.
00:14끝까지 단일한 진짜 없는 건지 두 후보 이야기 직접 들어봤습니다.
00:18정성원 기자입니다.
00:21부산 덕천동 선거사무소를 찾은 주민들과 만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00:33같은 시각 이곳에서 불과 600미터 떨어진 덕천 젊음의 거리.
00:39한동훈 무소속 후보도 시민들 만납니다.
00:43두 후보에게 일제히 단일화 물었습니다.
00:46정치인들이 또 누가 이렇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이 북구 주민들 선택권 무시하는 거죠.
00:53저는 2파전이든 3파전이든 4파전이든 언제든지 자신 있습니다.
00:59이재명 조건이 막 나가고 있는 것을 누가 막을 것이냐, 누가 막을 것이냐를 결정해주는 선거입니다.
01:06그런 큰 민심의 열망 앞에서 정치공학의 문제는 후순위다.
01:12현재로선 단일화에 선 그으면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01:17서서히 우리 보수 지지자들의 수면 아래에 있던 표심, 응집력이 살짝씩 올라오는 걸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01:30사람과 돈이 몰려드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01:35그런데 이미 그 약속은 벌써 실현되어 가고 있는 것이고 시민들께서 그걸 체감하시기 때문에.
01:42당 지도부 관계자는 달라진 게 없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01:48그런데 이번 주 다음 주에 보면 그 결정이 좀 되면 그쪽으로 좀 표가 좀 몰리지 않겠습니까?
01:54자연스러운 단일화가 주민에 의해서 되는 거지 인위적인 단일화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02:00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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