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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시간 전


[앵커]
이번엔 치열한 3파전 펼쳐지고 있는 부산 북갑으로 갑니다.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후보, 오늘 사전투표를 마치고 지역 유세에 나섰는데요.

사전투표 부터 유세까지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기자]
사전투표 첫날, 일제히 투표한 세 후보.

사전투표소에서부터 신경전은 시작됐습니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투표하며 부산에 민주당 의원 한 명은 남겨달라 호소했습니다.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절 뽑지 않으면) 정부 여당의 지역구에서 부산시 내 여당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부산 발전이) 아주 여러 가지로 어렵게 되겠죠."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하 후보를,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혼자서는 투표도 못하는 후보, 북구를 이끌 수 없습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한 후보를 견제합니다.

[박민식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
"박민식을 찍으면 하정우가 된다? 이거는 선을 넘은 흑색 선전에 불과한 거죠."

유세에서도 이러한 신경전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한 후보는) 협업해서 시너지를 낼 사람이 없으니 혼자 가신 모양이죠."

[박민식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
"엉터리 여론조사, 가짜 여론조사! 이게 정치보이스 피싱이나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표를 훔쳐가려는 작태입니다."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모든 여론조사를 석권했습니다. 박민식 후보 찍으면 하정우에게 표를 주는 겁니다."

부산선관위는 한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 후보는 "선관위 잣대가 공정한지 북구 시민들과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영상취재 : 김현승 김찬우
영상편집 : 김지균


남영주 기자 dragonball@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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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엔 치열한 3파전 펼쳐지고 있는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 현장으로 갑니다.
00:05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후보.
00:07오늘 사전투표 마치고 지역 유세 나섰는데요.
00:10사전투표부터 유세까지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00:13남형주 기자입니다.
00:16사전투표 첫날, 일제히 투표한 새 후보.
00:21사전투표소에서부터 신경전은 시작됐습니다.
00:24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투표하며
00:29부산에 민주당 의원 한 명은 남겨달라 호소했습니다.
00:33정부 여당의 지역구에서 부산시내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00:41아주 여러 가지를 어렵게 되겠죠.
00:43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하 후보를.
00:52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한 후보를 견제합니다.
00:56박민식을 찍으면 하정우가 된다.
01:01이거는 선을 넘은 사실은 흑색 선전에 불과한 거죠.
01:06유세에서도 이러한 신경전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01:11협업해서 시너지를 낼 사람이 없으니 혼자 가시면 뭐예요.
01:15엉터리 여론조사, 각자 여론조사, 이게 정치 보이스피싱이나 똑같습니다.
01:23여러분들의 소중한 표를 훔쳐가려는 작태입니다.
01:30부는 여론조사를 선고했습니다.
01:36한동훈!
01:38박민식 후보를 찍으려면 하정우에게 표를 주는 겁니다.
01:41부산 선관위는 한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01:48한 후보는 선관위 잣대가 공정한지 북구 시민들과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01:54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12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12저는 선관위의 유사 선거사무소에 보통의 유사 선거사무소을 가진 상태입니다.요.
02:12순위의
02:12유사 선거사무소에 잇따�가가ère 숙소사하고 굳의 유사 선거사무소을 얻게 지내기 바랍니다.
02: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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