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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지방선거 보름 뒤죠.

사전투표까지는 불과 열흘 남았습니다.

웬만한 광역 단체장 선거보다 더 관심을 끌고 있는 부산 북갑.

새 여론조사입니다.

하정우 38, 박민식 20, 한동훈 33.

하 후보, 한 후보 오차범위 내입니다.

한동훈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44대 40으로 하정우 후보와 격차를 보였는데요.

대략적인 추세로는 한동훈 상승, 박민식 하락으로 2강 1중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
"지금 양쪽에서 협공받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장동혁 당권파 협공을 받고 있는 한동훈이 이 상황을 극복해서 승리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본인으로 민심이 단일화가 되고 있다는 자신감의 말일텐데요.

[박민식 / 부산 북갑 국민의힘 후보]
"저는 (단일화 가능성) 제로지요. 지금 갑자기 나와가지고 그동안에 북구에 대해서 그분들이 무슨 고민을 해 봤겠습니까?"

한편 하정우 후보가 작년 청와대 AI 수석 임명 직후 4000주가 넘는 AI 기업 주식을 주당 100원에 개인에게 매도했다며 "공직 재직 기간 동안 잠시 다른 사람에게 맡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하 후보 측은 "원칙을 준수한 정상적인 거래였다"고 해명하면서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 "강남 출신 유명 전직 정치검사", "검사복 벗은 다음에도 못된 버릇 버리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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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그럼 이번에는 제가 자리를 옮겨서요.
00:05지금 지방선거 보름 뒤입니다.
00:10그리고 사전투표까지는 불과 열흘밖에 남지 않은 셈인데요.
00:16웬만한 광역단체 선거보다 더 관심을 끌고 있는 바로 부산 북갑.
00:22오늘 오후에 새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00:25민주당 하정우 38, 국민의힘 박민식 20, 무소속 한동훈 33입니다.
00:34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 지금 오차범위 안에 있습니다.
00:39또 하나 볼까요? 그런데 한동훈 후보로 단일화가 될 경우 보수가 하정우 44, 한동훈 40.
00:47이 정도 격차 이것도 오차범위 되죠.
00:50그러니까 지금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 대략적인 추세로는 한동훈 상승, 박민식 하락 그러니까 2강 1중으로 가고 있습니다.
01:02민심이 이미 기를 내주시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1:07이재명 정거가 장동혁 당권파의 협봉을 받고 있는 한동훈이 이 상황을 극복해서 승리하는 것이다.
01:15한동훈 후보 본인으로 지금 민심이 단일화되고 있다라는 자신감의 말일 텐데요.
01:21박민식 후보는 뭐라고 했을까요?
01:24저는 제로죠.
01:26지금 갑자기 나와가지고 그동안에 북부에 대해서 그분들이 무슨 고민을 해봤겠습니까?
01:32그런데 오늘 부산 북갑에 의혹 제기 하나가 있었습니다.
01:37하정 후보가 지난해 청와대 AI 수석 임명 직후에 4천 주가 넘는 AI 기업 주식을 주당 100원에 개인에게 매도를 했는데
01:46이게 공직 재직 기간 동안에 잠시 다른 사람에게 맡긴 것 아니냐라는 이른바 주식 파킹 의혹이 제기가 된 건데요.
01:53하정 후보 측은 원칙을 준수한 정상적인 거래였다고 해명하면서 조금 전에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서
02:01강남 출신의 유명 전직 정치검사가 검사복을 벗은 다음에도 못된 버릇 버리지 못하는 게 문제다라고 비판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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