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후보들이 한 표 달라고 호소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5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0:06전국 각지 후보들 피말리는 심정으로 마지막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00:10그중 격전지 6곳 후보들에게 마지막 호소도 들어봤습니다.
00:13먼저 부산 북갑입니다.
00:16하정우 후보는 이재명 전재수의 파트너를, 박민식 한동훈 후보는 서로 자신이 진짜 보수라고 했습니다.
00:22배영진 기자입니다.
00:26마지막 선거 유세에 나선 민주당 하정우 후보.
00:30주민들에게 인사하며 울멍입니다.
00:33수많은 외지인들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00:38저 하나 지키겠다고 인사하고 하는 걸 보니 마음이 정말 뭉클해졌습니다.
00:47저녁 8시부터는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유세에 나섭니다.
00:52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송원성 원내대표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00:57진짜 보수, 진짜 북부 사람이라며 마지막 한 표를 호소합니다.
01:02진짜와 가짜의 싸웁니다.
01:05북부에서 일해본 사람, 그리고 진짜 북부 사람이니까 박민식을 찍어야 되죠.
01:12한동훈 무소속 후보 등장해 지지자들이 환호합니다.
01:15한 후보는 우비를 벗고 일일이 인사를 건넵니다.
01:18이런 단순한 선거가 아닙니다. 이미 이 선거 결과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겁니다.
01:28최선을 다했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01:31새로운 기대를 달겠습니다.
01:34북부 주민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호소, 뭐라 했을까요?
01:37하정우를 선택하는 게 북구를 살립니다.
01:45하정우를 선택하는 이재명 정부가 힘을 받습니다.
01:53초선 의원들 틀쳤다가 시간 나가는데
01:563선 의원이 되면 그 다음날부터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가 있습니다.
02:04국비, 따블로 끌어와서
02:07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조건의 폭주를 박살내겠습니다.
02:13제가 그걸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02:15채널A 뉴스의 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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