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이제 지방선거 딱 9일 남았습니다.
00:05사전투표가 이제 이번 금요일에 시작되니 이번 주가 막판 총려전일 텐데요.
00:12예, 누가 말해도 최대 관심 지역 부산 북갑으로 먼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0:17조금 전, 그러니까 가장 최근 새로 나온 여론조사부터 아마 시트라이브에서 가장 먼저 소개를 해드릴 것 같습니다.
00:26민주당 하정우 34, 국민의힘 박민식 23.3, 그리고 무소속 한동훈 38.2입니다.
00:35제가 모든 여론조사를 다 언급할 수는 없지만 한동훈 후보가 상승세에 있다는 데는 큰 이견은 없을 것 같습니다.
00:46그러면 또 다른 수치, 보수 후보 단일화를 전제로 한 가상 양자 대결도 이렇습니다.
00:50하정우 대 박민식은 35 대 30. 반면 하정우 대 한동훈은 34 대 41.
01:00그런데요, 이런 한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일단 눈에 띄는 이 여론조사 관련해서
01:07오늘 박민식 후보가 표본, 여론조사의 표본이 오염됐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01:161등으로 치고 나가서 그 여론조사 막 쫙 돌리고 하는 그런 후보가 있지 않습니까?
01:23지금 여론조사는 상당히 표본이 너무 정치적으로 오염이 돼 있다.
01:28막장까지 가는군요.
01:30제가 역전하고 박민식 후보는 멀찌감치 뒤처지는 추세 내지 대세가 형성되고 있는 거잖아요.
01:36여조 부정까지 가면 승리를 포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01:41여론조사를 부정하는 건 승리를 포기하는 거다.
01:44한동훈 후보는 아예 보수 재건에 동참하고 공감하는 국민의 후보들 파이팅이다.
01:49이런 응원하는 여유까지 보이기도 했습니다.
01:53글쎄요, 이 정도 한동훈 후보가 오르는 수치가 나오니 하정우 후보도 더는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겁니다.
02:02지금 촬영하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거의 모든 건널목들에 자원봉사자라고 하는 분들이 매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인사도 하시고 이동도 하시고 한다라는 제보
02:16혹은 이런 말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2:19그러니까 외지인들이 곳곳에 난립해서 부산 북극합 선교를 만친다.
02:24자원봉사자가 아니라 다 조직적인 조직원들 아니냐.
02:28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건데요.
02:30이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는 하정 후보가 북갑을 섬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면서 본인도 분당살다운 외지인 아니냐 이렇게 맞받아줬습니다.
02: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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