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선거 딱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3국회의원 보궐선거 최대 격전지 부산 북구가 후보들 신경전이 대단합니다.
00:09하정우 후보, 한동훈, 박민식 두 후보가 벌이는 안보관 협공에 웬 색깔론이냐면서 맞받았습니다.
00:17최재원 기자입니다.
00:20배우 이원종 씨와 함께 부산 만덕사지를 찾아 지지자들과 반갑게 인사하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북가 보궐선거 후보.
00:28어제 야권 후보들이 제기한 주적 논란에 때아닌 색깔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42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늘 주적에 대한 질문을 회피해왔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49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스타벅스입니까?
00:54야권 경쟁자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서도 일침을 놨습니다.
01:05박민식 후보는 하정우 후보에 대한 안보관 공세에 한 후보와 모처럼 힘을 합쳤습니다.
01:11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하고 하는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반보관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서 주체적인 의사결정을 할 준비가 전혀 안 돼 있는 사람 같아요.
01:24다만 한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엔 선거의명, 진짜 보수는 자신이라고 맞받아 쳤습니다.
01:29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보수 대통령 3명을 감옥에 보내는 데 1등 공신이잖아.
01:36보수를 파멸시킨 파괴자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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