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죄보궐 또 다른 격전지 부산 북갑으로 갑니다.
00:04여론이 하루하루 요동치면서 결과가 예측불호인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00:09이 세 후보에 물고 물렸던 오늘 하루를 이준성 기자가 함께했습니다.
00:17신동욱 최고위원과 선거운동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00:216번 팻말 든 한동훈 무소속 후보 지지자들과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00:30잠시 국회의원 되어서 딴 데 정치하러 가실 분, 이런 분들 뽑으면요.
00:37여러분들 다시 한번 서보시는 겁니다.
00:40박 후보도 한 후보 저격합니다.
00:43단일하다, 애가 타서 매달리는 거 보면 역시 저분은 경상도 부산 스타이 아니구나.
00:50종일 유세차에 올라타 복구를 누빈 한 후보.
00:53박 후보를 겨냥하며 사표 심리를 파고듭니다.
00:56여러분, 박민식 후보는 어차피 안 됩니다.
01:00그냥 하정우랑 도와서 하정우를 당선되기 위해서 저 한동훈이 국회로 가는 것은 막겠다고 합니다.
01:07박민식, 하정우, 하정우, 박민식 팀 얼마든지 덤벼보라고 하십시오.
01:12조금 전 이 장면을 두고 하정우, 박민식 단일화라고 공세도 폈습니다.
01:18하정우, 박민식.
01:28한동훈 견제에만 혈안돼 하 후보를 응원했다는 주장입니다.
01:32하 후보는 이 지역 3선 출신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앞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46야권 단일화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01:48단일화는 제가 관여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01:52다만 어제 박민식 후보께서 그런 어떤 삭발실까지 하셨다는 얘기는 그만큼 결의를 보이신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1:58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2:14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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