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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기능 향상 및 암기 능력 개선!
노화에도 대비할 수 있는 PS

#몸신의탄생 #치매 #건망증 #간병 #알츠하이머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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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해마는 우리 뇌에서 기억하려고 하는 것들을 등록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위예요.
00:06그래서 여기에는 수많은 신경세포가 있는데요.
00:08이 신경세포들은 나뭇가지처럼 수상돌기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00:13이거를 통해서 지금 해마에 들어온 단기 기억을 내가 나중에 쓰기 위해서
00:17이 뇌의 장기 기억으로 변환을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00:20그래서 해마가 기억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가 되는 거죠.
00:25그래서 흔히 우리가 필름이 끊겼다고 많이 표현하는 게 블랙아웃 현상인데
00:28결국 이게 단기 기억 상실의 일종이에요.
00:31그러니까 알코올에 의해서 해마가 일시적으로 마비가 온 거죠.
00:34그런데 음주를 하지 않더라도 해마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는데요.
00:38바로 사실은 노화 때문입니다.
00:40나이가 들면서 뇌 신경세포가 감소하게 되면 수상돌기도 짧아지게 되고요.
00:46밀도가 줄어들게 되거든요.
00:48이렇게 해마의 수상돌기가 짧아지고 밀도가 줄어들게 되면
00:51기억 저장에 문제가 생기면서 아는 단어가 기억이 안 나거나
00:56또 사람 얼굴이 사실을 기억이 안 나는 등 기억력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게 되는 거죠.
01:01그래도 이 포스파티딜세린이 해마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잖아요.
01:06네, 맞습니다.
01:07한 연구에서 생후 3개월 된 어린 주위를 대상으로
01:1024개월간 포스파티딜세린을 투여했더니
01:13해마의 수상돌기 밀도가 감소하는 게 억제되고 보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18그러면 좀 기억력도 좋아지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건가요?
01:21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1:23실제로 인지 기능이 저하된 평균 연령 60.5세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이 있는데요.
01:29이 실험 대상에게 PS를 12주간 섭취하게 한 뒤에 살펴봤더니
01:33암기하는 능력은 3.9년, 인지 능력은 7.4년 향상되었고요.
01:39기억력은 13.9년, 학습 능력은 11.6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01:44와, 그러면 이 뇌세포가 하나라도 젊었을 때
01:48멀쩡할 때 챙겨 먹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01:50지금부터 챙겨 먹어도 효과가 있을지요?
01:53뭐든 예방이 중요하니까요.
01:55인지력이 이렇게 떨어지기 전에
01:56건강한 사람도 포스파티딜세린을 챙기면
01:59인지 능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02:01우리가 꼭 치매가 아니더라도
02:03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아는 것도 기억이 잘 안 나고
02:06사람 이름도 생각이 잘 안 나고 그럴 때가 있잖아요.
02:09네, 맞아요.
02:10바로 이런 상황들이 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02:13이 연구 결과를 한번 살펴보면
02:15PS를 섭취한 뒤에
02:16학습 인지력, 이름과 얼굴을 연계하는 인신 능력,
02:20안면 인식 능력이 모두 향상됐다고 합니다.
02:25아무리 PS가 뇌 구성물질 중에 하나다라고 해도
02:28이렇게 효과가 있는 게 신기하긴 하거든요.
02:30이거 어떻게 가능한 겁니까?
02:32이 포스파티딜세린이 치매와 뇌 노화의 원인이 되는
02:36베타 아밀로이드의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02:39그래서 저 아까 교수님 말씀하실 때 무슨 뜻인지 되게 궁금했는데
02:43그냥 아는 것처럼 듣고 있었어요.
02:44이게 뭐예요?
02:46뇌는 깨어있을 때 활동하면서
02:49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노폐물을 만들어내게 되는데요.
02:52이 노폐물이 쌓이면 뇌의 신경세포가 파괴되고
02:55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알차이머 치매가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02:59그런데 이게 사람이라면
03:01당연히 조금씩 매일매일 어떻게 보면 머리를 쓸 수밖에 없잖아요.
03:05그러면 그게 계속 다 노폐물이 쌓인다고 하면
03:07뇌에 당연히 쌓이는 걸 어떻게 막을 수가 없나요?
03:10그건 아니에요.
03:11우리 뇌에는 이 베타 아밀로이드를 청소하는
03:14원래 베타 아밀로이드가 쌓여도
03:16이거를 청소하는 자체 시스템이 있습니다.
03:19림프를 우리가 잘 풀어줘야
03:21노폐물을 몸에서 이렇게 빠져나가게 한다.
03:24이런 얘기 들어보니까
03:24뇌도 이 림프액 역할을 하는 게 있습니다.
03:28바로 뇌척수액이라는 게 있어요.
03:30뇌척수액이 뇌혈관까지 구석구석으로 돌아다니면서
03:34이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이에요.
03:36그러니까 꼬득꼬득 이렇게 물청소하는 그런 느낌인 거네요.
03:41그러다 보니까 실제 연구에 따르면
03:43이 뇌척수액의 활동은 수면 중에 굉장히 활발하고요.
03:47깨어있는 동안에는 사실 거의 작동하지 않거나
03:49활동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3:52그래서 이제 중년 이후가 되면
03:54갱년기나 호르몬 변화 등의 이유로
03:56수면이 부족해지게 되잖아요.
03:59이렇게 되면 뇌에 쌓인 노폐물을 씻겨나갈 틈이
04:01사실은 없어지게 되는 거죠.
04:04근데 또 이게 잠을 자는 거 좋은다는 거 아는데
04:07이게 나이 들면 또 잠 안 온다 그러잖아요.
04:10이상하게 생각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고
04:13그리고 그렇게 일찍 자버리면
04:14내가 퇴근한 지 얼마 됐다고 벌써 자.
04:15약간 또 이렇게 되는 게 있어가지고 그렇거든요.
04:18이럴 때 이 PS가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4:21아 그래요?
04:22수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호르몬 중에 하나가
04:24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인데요.
04:27스트레스로 이 코티솔이 계속 분비되면
04:29우리 몸은 긴장 상태로 인식해서
04:31잠이 들기 어려운 거죠.
04:33그런데 한 연구에서
04:34건강한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04:37매일 포스파티딜세린을
04:38열흘간 섭취하도록 한 뒤에
04:40혈장에 있는 코티솔 농도를
04:42다시 분석해봤는데요.
04:44그 결과
04:44이 위약분 대비해서
04:46최고 코티솔 농도가
04:47약 39% 낮아진 것을
04:49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04: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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