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근혜 전 대통령은 부산 북가배출마중인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지지의사도 사실상 밝혔습니다.
00:06박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누가 진짜 보수 후보냐 경쟁이 치열하죠.
00:11박 전 대통령이 막판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손인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부산 기장시장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
00:22사연이 많으신 우리 박민식 후보.
00:27박민식 국민의힘 부산북갑 후보에 팔을 잡으며 호명하더니 박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 말합니다.
00:36여러분께서 우리 박민식 후보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박민식 후보도 이 나라를 잘 지켜나갈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00:51부산 북갑에 있는 국포시장을 못 봐 아쉽다고도 했습니다.
00:55이에 앞서 박 후보는 박 전 대통령 수사했던 인사라며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01:02박근혜 대통령 그분한테 본인이 직접 법정에 나가서 징역 30년 및 1,185억 원 벌금을 구형했던 장본인입니다.
01:15보수 지지층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사람 아닙니까?
01:20같은 시각 한 후보는 국포시장에서 표로 단일화해달라고 민심에 호소했습니다.
01:26박민식 후보 찍는 표는 그냥 하정훈 찍는 표입니다.
01:31이건 이재명과 한동훈의 대결입니다.
01:44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예의를 갖추면서도
01:48박 전 대통령의 인품과 그동안의 삶을 존경합니다. 존중하고요.
01:54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판단하신 것이기 때문에 제가 존중합니다.
01:59박민식 후보 공세는 강하게 맞받았습니다.
02:03정말 뻔뻔하고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해요.
02:05자기가 그렇게 물고 빨았던 윤석열 대통령이 했던 30년을 그렇게 얘기한다고요?
02:10채널A 뉴스 손희희입니다.
02:18박민식 후보 공세는 강하게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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