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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김어준 유튜브에…하정우, 연이틀 전화 연결
한동훈 "상왕 김어준, 하정우 선대위원장으로 등장"
한동훈 "시키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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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지방선거가 8일 남았습니다.
00:03각 후보들의 신경전으로 부산 북부갑이 뜨거운데요.
00:07오늘은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이틀 연속 김어준 씨 방송에 나간 것을 놓고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00:13저희가 부산 지역 얘기를 다룰 때 후보들이 어떤 노래를 부르거나 이런 모습이 나올 텐데요.
00:18서섬은 고가차도 사고가 나기 전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00:22지금은 후보들도 유세 전략을 좀 바꾸고
00:24선거송이라든지 과도하게 좀 신나는 유세는 하지 않는 상황이라는 점을 미리 설명드리겠습니다.
00:30오늘 하정우 후보가 김어준 씨 요구대로 선거송을 부른 걸 놓고요.
00:35한동훈 후보는 대체 시어머니가 몇 명이냐 이렇게 반겨졌습니다.
00:42어제 처음 저희하고 인터뷰에 왔었는데 하정우 구독자 지금 몇 명이었습니까?
00:48네, 도와주신 덕분에 5만 명이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0:52구원 계좌는요?
00:53구원 계좌도 어제 오전 늦게 5초에 바로 찼습니다.
01:00또 감사합니다. 역시.
01:01캠페인 송 그중에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주세요.
01:04네, 제 통과도 가겠습니다.
01:06기호 1번 하정우 신나게 달려라 기호 1번 하정우
01:14오직 북고 주민 혈전 위에서
01:17근데 제가 목이 아파가지고 다 길게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1:21그것 시키는 사람도 문제지만 하는 사람은 더 문제입니다.
01:24누가 죽는지 보여주는 것이거든요.
01:27하정우 씨가 국가 100 국회의원이 되면 김어준 씨 얘기도 들어야 되고
01:30이재명 대통령 얘기도 들어야 되고 정청래 얘기도 들어야 되고
01:33이건 뭐 시어머니가 한둘이 아니잖아요.
01:35아, 전재수 얘기도 들어야 되는군요.
01:38네, 하정우 후보가 참 얘기를 들어야 될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01:42오는 이틀째 김어준 씨와 전화 인터뷰를 가진 겁니다.
01:46오늘은 보니까 구독자 수를 일단 체크를 하고요.
01:49후원 계좌 현황은 어떻게 됐냐.
01:52그리고 선거 속 자신 있는 걸로 한번 불러봐라.
01:54또 다른 얘기도 했는데 전재수 후보와 함께 선거 구호가 있는데요.
01:58너무 기니까 좀 줄여라.
01:59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2:00정혁진 변호사님, 민주당 후보들이 김어준 씨 방송 달려가는 거 하루 이틀 일은 아니긴 한데
02:06어떻게 들으셨나요?
02:08글쎄요. 선거송은 신나야 되는데 저한테는 왜 하정우 후보가 부른 저 노래가
02:13슬프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02:16하정우 후보 하면 대표적으로 AI 수석이잖아요.
02:19하정우 하면 하 GPT AI란 말이에요.
02:21그러면 AI가 상징하는 건 뭐겠습니까?
02:24젊다, 그다음에 스마트하다.
02:26그런데 김어준 씨는 어떤 사람입니까?
02:29저희 같은 586들이라고요.
02:31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02:34그런데 하정우 수석은 AI 수석인데 왜 저런지 모르겠습니다.
02:38정청래 대표 586 정청래 대표가 오빠, 오빠 해보라고 할 때 옆에서 오빠, 오빠
02:42마창구 치고 그다음에 586 김어준 씨가 나와서 노래 한번 불러봐라.
02:47그러니까 AI 수석이라고 한 사람이 저렇게 슬프게 노래를 부르고 저게 하정우
02:52후보에게 본인의 선거 전략에 부합하는 건가?
02:56저렇게 하면 선거 전략에 표를 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03:01저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가 않고요.
03:03저런 모습을 통해서 하정우 후보는 또 표가 떨어진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03:09네. 물론 구독자 수 늘리는 거나 후원금 모집에는 김어준 씨 방송에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요.
03:16한동훈 후보는 거의 김어준 씨가 하정우 후보의 선대위원장이다.
03:20이런 지적까지 했습니다.
03:21이동학 최고위원님, 뭐 이런 소리가 좀 나올 법도 하다.
03:26저는 아까 목소리 들어보니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이동학 최고위원님 생각은 어떠세요?
03:30글쎄요. 지금 유튜브 중심으로 방송 환경이라든가 정치 환경도 많이 변화되고 있잖아요.
03:36그러니까 그러한 관점에서 각 진영이 저렇게 이른바 그 진영에서 셀럽이 돼가지고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03:45그 과정에서 실제로 저 후보자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저렇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03:51후원금도 금방 모으고 또 지지층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고 정치인들이 선거 때가 되면 시장에 가잖아요.
04:00시장에 가는 이유는 뭐죠? 사람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갑니다.
04:03그리고 많이 공원에도 가고 파티에도 가고 축제 현장에도 가고 가서 인사를 하려고 하는 거죠.
04:08그런데 온라인으로 따지면 유튜브가 시장인 거예요.
04:12그래서 그 시장에 가가지고 사람들을 만나고 내 이야기를 하고 또 거기에서 질의응답도 받고 내 이야기를 하면서 쌍방향 소통도 하는 거죠.
04:20그러한 측면에서 김어준 씨가 하고 있는 유튜브에서 시민들께 인사를 해라, 노래를 해라, 자기한테 충성을 다하라는 게 아니고 유권자들한테 지금 권유하고
04:30있는 거잖아요.
04:31그러한 측면에서 정치인들이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하는 것은 저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봅니다.
04:37네. 뭐 지지층 결집에 도움이 된다면 여러 가지 활용은 할 수 있겠지만요.
04:42한동훈 후보는 아까 이렇게 얘기를 했죠.
04:45하정훈 후보 대체 시어머니가 몇 명이냐라고 얘기를 했는데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하 GPT라고 부르면서 엄청나게 아꼈던 천모였고
04:54정청래 대표 전재수 후보에 이어서 이번엔 김어준 씨까지 등장했다.
04:58뭐 이런 지적입니다.
04:59이현정 의원님, 정치 신인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어머니다 이런 표현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05:06그러니까 저는 하정훈 후보가 좀 길을 잃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05:11어쨌거나 북갑 주민들의 대표를 뽑는 선거 아니겠습니까, 국회의원은?
05:16그렇다면 하정후만의 가지고 있는 장점, 하정훈 후보가 또 무엇인가, 이거를 북갑 주민들에게 충분히 보여줘야 됩니다.
05:25그런 생각을 아마 했을 거예요, 본인도.
05:28그런데 문제는 이 정치의 선거라는 게 그렇게 녹록지가 않습니다.
05:32사람도 있어야 되고 또 캠페인도 해야 되고 뭘 또 알려야 될지.
05:36그리고 이 북갑이라는 곳이 과연 AI하고 뭔가 다이렇게 연결되는 것인가, 이 고민도 있었을 거예요.
05:42그러면 하정훈 후보도 나이도 적지 않습니다.
05:46그러면 본인만의 어떤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자기의 어떤 정체성, 이걸 보여줘야 되는데.
05:54그런데 이분은 도움 없이는 뭔가 혼자 설 수 없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05:59정청려 대표가 출마를 부추겨서 나갔고 이재명 대통령이 허락을 했고.
06:04그리고 와서 선거운동을 도왔는데 또 그렇고.
06:07그런데 제가 깜짝 놀란 것은 본인이 가정에 배달하는 선거 공보물 있잖아요.
06:12그 표지를 보니까 제가 깜짝 놀랐어요.
06:15아니, 하정우의 선거운동 공보물인데 하정우의 얼굴이 없습니다.
06:21등만 보여요.
06:22그리고 얼굴은 전재수가 보이거든요.
06:24아무리 이 지역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여기서 참 오랫동안 선거를 했다고 그러지만.
06:32그러나 여기는 이제는 하정우예요, 주인공은.
06:34그런데 왜 자꾸 전재수 얼굴만 보이는 거죠?
06:37그리고 그 동생인 하정우 후보가 지금 당선시켜달라는 건가요?
06:41그리고 지금 보니까 제가 알고 있는 건 내일 또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김효진 씨 방송에.
06:45내일 또 나가요?
06:45네.
06:46그러니까 이게 뭔가 자기만의 것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뭔가 소구할 수 있는 것들은 하지 않고.
06:52계속 지금 딴 사람의 힘을 빌려서 하는 거잖아요.
06:56그런 것이 과연 정말 하정우 후보의 어떤 자기의 것들을 국민들에게 또 주민들에게 설득해낼 수 있는 것인지.
07:04참 그런 면에서 정말 절박한 모습, 절실한 모습 하나 메고 다니면 어떻습니까?
07:12굳이 김효진 방송, 과연 그러면 북갑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어요?
07:155만 되면 어떻고 만 되면 어떻습니까?
07:17그렇지만 주민들이 보는 것은 하정우라는 사람이 얼마나 절박하게 주민들의 어떤 뜻을 반영하기 위해서 노력하냐.
07:24이 모습을 보는 것인데.
07:26오늘 또 오후에도 다른 어떤 유튜브에 나가고 등등을 하는데.
07:30글쎄요.
07:30과연 그런 전략이 올바른지는 모르겠습니다.
07:32네.
07:33워낙 치열하게 치러지고 있는 부산 북구 갑선거다 보니까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 여러 가지 수단을 쓰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7:42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요.
07:44어제는 김민전 의원, 또 오늘은 주진우 의원과 함께 유세에 나섰습니다.
07:51박민식, 박민식, 박민식, 주진우, 윤민우.
07:58주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08:00주진우 인사드립니다.
08:03이번에 박민식 후보 당선시켜 주시겠습니까?
08:08이번에 확실하게 힘이 치러 주실 거죠?
08:11지금까지 싸워서 이 부도한 민주당 여권 끝장 되겠습니다.
08:16여러분.
08:21제가 사실 지난 몇 년 전에 우리 주진우 의원이 국회의원되기 전에 한동훈이가 아니고 주진우가 법무부 장관됐으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 하겠습니까?
08:41박민식 후보가 어제는 김민전 의원과 함께 다녔었는데 또 얼마 전에는 신동욱 최고위원과 함께 했었고요.
08:47오늘은 주진우 의원의 지원 유세를 받았습니다.
08:50최진문 교수님.
08:51확실히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좀 내려와서 돕는 모양인데 이것만 보수결집에 도움이 좀 될까요?
08:58아니요.
08:59안 될까요?
09:00별로 안 될 거라고 봅니다.
09:01왜냐하면 사실은 부산에 있는 국민의힘 지지장, 국민의힘 지지장보다 보수층에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요.
09:07사실은 지금의 윤석열 정권 때 거기 같이 하면서 내란을 옹호하고 또 체포 방해하는 거 그거 같이 하고 이랬던 분들에 대해서
09:16얼마나 실망을 하고 있겠습니까?
09:18그런데 대부분 보면 그런 분들이 여기 와 계세요.
09:20지금 이제 이런 얘기해 주신 분들도 마찬가지고.
09:23그러면 결국 그런 분들이 왔다고 하면 보수 지역이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보수가 변하고 새로 재건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09:30분들인데.
09:31그분들이 와서 외친다고 한들.
09:33그럼 결국 내란 세력이라고 하는 프레임 안에 갇히게 되는 거예요.
09:37그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09:38변화를 하고 잘못된 탄핵당한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가지고 이렇게 가야.
09:44그래도 보수 입장에서는 다시 보수를 살려내겠다고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겠어요?
09:49그런데 이런 분들이 와가지고 도움을 준다고 얘기하고 다니고 돌아다니면 옛날에 생각이 또 나는 거예요.
09:55그러니까 예전에 윤석열 정부의 실패한 정권의 모습이 그대로 비춰지고 민주당이 계속 내란 세력이라고 지금 공격을 하고 있잖아요.
10:02그 프레임에 갇히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10:04그러니까 저는 박민식 후보가 왜 저렇게 하는지.
10:07물론 본인 입장에서야 도와줄 사람들이 저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10:10저 모습 자체가 사실은 보수의 재건이나 보수의 변화를 열망하고 있는 부산의 합리적인 보수 지지자분들에게는 더 큰 실망만 불러올 거다.
10:21그렇게 생각합니다.
10:22그리고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유세 현장에서 보면 하정우 후보보다는 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발언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10:30주진우 의원 옆에서도 이런 얘기를 방금 했습니다.
10:33한동훈이 아닌 주진우가 장관이 됐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겠냐 이런 얘기했는데.
10:38정영진 변호사님, 저 말인 즉슨 법무부 장관 잘 못했다 이런 얘기 같은데요.
10:45글쎄요. 그런데 저 말씀을 하시는 박민식 후보 자체가 저게 말도 안 된다고 하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 수밖에 없는 게
10:53지금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 됐을 때에도 너무 빠르다고 그랬거든요.
11:00그 보면 한동훈 장관 후임이 박성지 장관이었거든요.
11:04연수원 기수가 한참 올라갔었어요.
11:06그런데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후보보다도 한 4년, 5년 더 후배란 말이죠.
11:12그러니까 그때는 주진우 의원이 그냥 계속 검찰에 남아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때 부장검사 정도 하고 있었을 그런 수준인데
11:21어떻게 검사장을 뛰어넘고 그다음에 검찰총장 뛰어넘고 법무부 장관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11:28저거는 박민식 후보가 지금 제대로 판단을 못하는 거 아닌가.
11:33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요.
11:35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윤석열 대통령 때문 아니겠습니까?
11:42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그게 본인에게 더 바람직하지 않겠나 그 생각합니다.
11:50한동훈 후보는 어제 박민식 후보 돕겠다고 내려갔었던 김민전 의원의 오빠 발언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11:58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
12:06너무 멋진데요. 안녕하세요.
12:10제가 생각한 보수의 재건은 보수의 품격을 재건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2:16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12:19어제도 뉴스탑틀에서 저희가 한번 논란을 짚은 적이 있었는데요.
12:24김민전 의원은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12:25본인이 오빠라고 지칭한 것은 박민식 후보가 아니라 주변에 있었던 젊은 청년들을 얘기를 한 거고
12:32여학생들이 좀 무서워하면서 못 오는 것 같길래 편하게 지나가라는 뜻으로 한 말이다.
12:38라고 얘기를 했는데 일단 한동훈 후보는 품격이 좀 있어야 된다.
12:42이렇게 지적을 했고요.
12:43이동학 최고위원님.
12:45이 해명 자체가 좀 분색하다.
12:47이런 지적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떠세요?
12:49그렇죠. 부적절한 말을 했죠.
12:51그리고 2, 3주 전에 하정훈 후보에 관해서 그런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왔을 때 융단 폭격을 했었잖아요.
12:57본인들이 정말 격이 없다.
12:59어떻게 후보자가 그거를 바로잡지 못하고 오히려 거기에 넘어가서 그런 이야기들을 하냐는 등 온갖 말씀을 많이 했는데
13:06지금 똑같이 저런 일들이 발생됐습니다.
13:09그러면 그 안에서 자정작용이랄까 아니면 비판적인 혹은 성찰적인 그런 태도가 나오나요?
13:14그게 아니라 지금 누구처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강요한 적 없다.
13:19이런 식의 답변을 하고 있잖아요.
13:20그러니까 저거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기도 하고요.
13:23저희들도 당연히 성찰해야 되지만 이건 같은 선상에서 똑같이 다뤄야 될 문제다.
13:27이렇게 보고요.
13:28그런 점에서 한동훈 후보가 저렇게 얘기한 거 보수의 품격 재건도 당연히 포함된다라고 하는 점들도
13:34아마도 이번에 선택을 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이 보수 후보 중에 과연 누구를 뽑아야 될 것인가
13:39누구를 2등으로 만들어야 될 것인가 이런 생각들을 할 때 실제로 저런 부분들이 제가 볼 땐 영향을 좀 끼칠 것 같습니다.
13:48부산 북구 갑에서 벌어진 세 후보의 신경전까지 한번 살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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