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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트럼프 새 며느리 베티나, 모델로 활동 중
트럼프 주니어 前약혼자… 길포일 그리스 대사
킴벌리 길포일과 2021년 약혼·2024년 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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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트럼프 대통령의 장라, 곧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00:05트럼프 주니어가 곧 결혼하는데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냐마냐 논란이 있었는데 안 가고 백악관에 머물기로 했습니다.
00:13그 이유가 과연 뭘까요? 화면으로 만나봅니다.
00:50아들의 결혼식에 가고 싶었던 트럼프 대통령인데 중요한 시기여서 지금은 갈 때가 아니다. 나는 미국을 사랑한다 라고 SNS에 글을 올렸고요.
00:59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는 전직 모델견 배우 버네서와 이혼했고 방송인 킴벌리 긴포일과 약혼을 했는데 파혼했고 그래서 이번 주에 월요일이죠.
01:11또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01:14이 킴벌리 긴포일이 주 그리스 대사였던 거죠?
01:21그렇죠. 사실 1기 행정부 때부터 전 연인이었던 킴벌리 긴포일의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01:28연설도 자주 나섰었고 실제로 주 그리스 미 대사에 지명이 되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대사에 지명된 건 지명된 거고요.
01:37지난해 바로 결별 발표가 있었습니다.
01:39역시 좀 헐리우 스타일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법도 한 상황이었죠.
01:43그러니까 사람들이 트럼프 대통령 아들의 약혼녀니까 저 그리스 대사 시켜준 거 아니냐 이런 거였었어요.
01:48그런데 파혼을 했어요.
01:49하지만 결별했습니다.
01:51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결혼을 하게 되는 건데요.
01:55베티나 앤더슨 역시 굉장히 유명 인물입니다.
01:58사교계의 인사라고도 알려져 있고요.
02:01최소 은행장을 지냈던 최연소 은행장을 지낸 아버지를 두고 있습니다.
02:06사교 모임에서 함께 만났다고 하는데 결혼까지 이어진 이 상황을 보자면
02:11상당히 의미 있는 가족 행사지만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은요.
02:15평소에는 주말에 골프도 치고 이란 전쟁 여부와 상관없이 어떤 개인적인 활동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02:22이번 장남의 결혼식만은 가고 싶지만 불참한다 시기가 좋지 않다라고 밝힌 걸 보면
02:28무언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짐작까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02:32문성프 대장님 아들 결혼식에 못 갈 정도로 뭔가 급한 일이 있다.
02:37이것이 이란을 타격하기 위한 공습하기 위한 용도인 것인지 아니면 뭔가 휴전 협상이 잘 되고 있어서
02:45뭔가 이번 주말에 뭔가 끝나나 이런 것인지 궁금한데 이런 와중에
02:50지금 미군 공중급유기가 3월 달에 36대, 4월 달에 47대, 지금 52대가 이스라엘 공항에 가 있다는 거예요?
03:00이건 뭘 의미하는 겁니까?
03:01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의 갈림길에 서 있는 건 분명합니다.
03:05그러나 지금으로 봤을 때는 아마 협상 타결 가능성보다는 군사 작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03:13저는 그렇게 보는데 왜 그러냐면 협상 타결 같으면 트럼프 대통령 골프 쳐도 되거든요.
03:18그러나 군사 작전 움직임이라고 하는 것은 대통령이 지휘를 해야 되고 또 지휘부에 위치를 하고 있어야 됩니다.
03:27대통령뿐만이 아니라 군사정보 작전 관련된 인원들이 23일부터 25일까지 사실 연휴거든요.
03:35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대기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지금 미국이 이란 측에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3:4120일까지 미 측이 제시한 최종안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하지 않으면 군사 작전으로 돌입합니다.
03:48이런 언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아마 제가 볼 땐 그렇게 긍정적인 답이 안 돌아오는 것 같아요.
03:54그렇다면 이참에 명확한 아주 짧고 굵게 군사 작전을 하고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한 그런 움직임일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04:07그런데 공중급이니까 52대 있으면 얼마나 많은 비행기에 대해서 급유를 할 수 있는 거고 52대만 해도 한 대, 한 대씩만 해도
04:1652대의 폭격기가 뜰 수 있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04:18그럼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전투기도 그렇고 복격기도 그렇고 원래 한 번 뜨면 채공할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제한이 되거든요.
04:27그 시간을 길게 늘려주는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공중급유기입니다.
04:33그러니까 지금 지난 2월 28일부터 이어졌던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함께 때리는 게 2만 회였습니다.
04:42그러니까 저 공중급유기가 굉장히 많은 활동을 했다는 얘기고 저게 지금 오히려 3월 초부터 3월 초보다 늘어났다는 얘기거든요.
04:51저건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계속 그랬습니다.
04:54협상과 군사 작전은 함께 열려 있다.
04:57이건 이란의 선택에 달려있다라고 하는 것인데 지금 4월 8일부터 거의 8주 가까이 휴전하고 있는데
05:04그동안 시간을 이란 측에 주었지만 이란의 입장은 바뀐 게 거의 없다.
05:09그렇다면 선택은 하나밖에 없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하는 물리적인 증거를 여기 볼 수가 있는 겁니다.
05:16핵무기를 우리 미국에 갖고 와라.
05:20지금 이란에서는 러시아에 갖다 놓으면 안 돼요.
05:22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접점이 빨리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05:26지금 그것보다도 사실 근본적인 입장 차이는 그겁니다.
05:31이란은 핵무기 얘기는 지금 안 하겠다.
05:33전쟁을 끊는 것부터 해라.
05:35전쟁을 끊으려면 배상하고 동결 풀고 돈을 대라.
05:39순서가 완전 다르네요.
05:40그러니까 핵은 아예 끊이지도 마라 하는 얘기고 미국은 전쟁이 끝나려면 핵무기 문제가 반드시 해결돼야 된다.
05:47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않게 하려면 그건 이미 농축된 그 물질 그건 반드시 미국으로 가져가야 된다.
05:55그게 안 되면 협상은 안 된다라고 하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기 때문에
05:58제가 볼 땐 그 접점이 아무리 파키스탄에 가서 중재해도 아마 결과는 현재로서는 좀 부정적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06:07미국도 토요일 3일 연휴고요.
06:10우리나라도 대체공휴일까지 3일 연휴입니다.
06:12과연 이 시간 동안 어떤 극적 타격이 있을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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