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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또 젠슨 황 효과?…핫플로 등극한 '베이징 짜장면 집'
'가죽 재킷' 입은 젠슨 황, 방중 당시 '짜장면 면치기'
젠슨 황, 콩물 먹고 구겨진 표정으로 "이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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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젠슨왕 엔비디아 CEO가 방중기간에 베이징 시내에서 짜장면 먹방을 선보였었습니다.
00:09해당 식당이 젠슨왕의 이름을 딴 특별 메뉴까지 출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31뭐 짜장면만 먹은 게 아니고요. 이게 약간 콩물이라고 하는데 베이징의 어떤 명물이라고 합니다.
00:38그런데 저렇게 짜장면에 콩물까지 먹었었는데 이 가게들마다 다 젠슨왕 세트 이런 것들을 내는 것 같더라고요.
00:45최진봉 교수님 장사가 잘 되나 봐요. 젠슨왕 세트가.
00:50당연히 그렇죠.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부호잖아요.
00:53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사람이 와서 먹어준다. 먹방을 한다.
00:57이거는요. 가게 입장에서는요. 대박나는 겁니다.
01:00사람들이 저기 와서 저 메뉴 먹고 싶어요.
01:02우리가 우리나라에 와서 젠슨왕이 지난번에 모치킨 가게에서 먹었잖아요.
01:07그때부터 그 메이커가 얼마나 큰 인기를 누렸습니까.
01:11전 지역에 있는 우리나라에 몇 개 안 되는 지점들이 있거든요.
01:14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모였어요. 마찬가지입니다.
01:17그래서 가죽 자켓 입고 저렇게 저어날 날씨가 30도였어요.
01:21그럼 웬만하면 가죽 자켓 입으면 못 견디거든요.
01:23벗을만한데.
01:24벗질 않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01:27가죽 자켓 세트라고 해서
01:29저 짜장면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01:31사람들이 와서 한 번씩 먹어보고요.
01:33그리고 지금 보면 그 음료 콩물로 만든 음료거든요.
01:36그런데 맛이 조금 시큼했는지 모르겠어요.
01:39그런데 그걸 먹으면서 얼굴이 좀 찡그렸거든요.
01:42그런데 그것도 살려가지고 메뉴를 만든 거예요.
01:44지금 저 사진이네요.
01:45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저걸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01:48그래서 저걸 먹고 싶어가지고 오는 경우도 많았다고 하고
01:51또 하나 특이한 게 그럼 그렇게 날씨가 더 좋은데 왜 가죽 자켓 벗지 않았을까.
01:55저게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01:56저 가죽 자켓이요.
01:57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거예요.
01:59그래요?
01:59가격이요. 8,990달러. 우리 돈을 하면 1,230만 원입니다.
02:04그런데 저걸 본인이 좋아서 입었다기보다는
02:07아내와 딸이 저걸 입으라고 했다는 거예요.
02:09그래서 그때부터 입기 시작했고
02:11아내도 검정색 옷을 입잖아요.
02:13물론 여름에 많은 분들이 검정색 옷을 입는데
02:15이유를 물어봤더니
02:16젠슨아이 뭐라고 그랬냐면
02:18아니 고민 안 하고 옷을 입기 편하다.
02:20검은색은 아무 옷이나 입어도 잘 어울리고
02:23고민 안 하고 패션 고민 안 하고 입을 수 있는 옷이기 때문에
02:25검은색 바탕에 자켓을 입는다.
02:27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02:2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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