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닷새 사이에 트럼프, 푸틴 대통령과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음 주 방북설까지 나왔습니다.
00:08중러 공동성명에서는 미국 일방주의를 비난하고 대북 제재를 반대한다며 북한을 두둔했습니다.
00:15베이징에서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20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다녀간 지 닷새 만에 두 손을 맞잡은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
00:26장장 만 8천자에 달하는 공동성명엔 미국의 침략 정책을 비난하는 내용이 적잖이 담겼습니다.
00:35진영대 결과 식민주의 역류가 거세지면서 정글의 법칙으로 퇴보할 위험에 직면했다는 겁니다.
00:51변란으로 뒤엉킨 국제사회 동요를 가라앉힐 해법으로는 다극화된 세계 질서를 제시했습니다.
01:08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도 고립, 제재, 무력으로 북한을 위협하는 데 반대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01:16영내 긴장 고조와 군비 경쟁을 중단하라면서도 북한 비핵화 관련 언급은 빠져있었습니다.
01:24중앙이 반대 문제의 입장과 정책을 지키고, 반대한 정책을 지키고,
01:31반대한 정책을 지키고, 반대한 정책을 지키고, 정책을 지키고, 정책을 지키고 있습니다.
01:37불과 일주일 사이 미국 러시아 정상과 만난 시 주석.
01:41숨 돌릴 새 없이 다음 주 방북설까지 들립니다.
01:45작년 9월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의 승전 80주년 열병식에 깜짝 참석한 것에 대한 답방 성격입니다.
01:54최선희 외무상과 왕이 외교부장이 서로 왕래하며 사전 조율한 만큼 분위기는 무르익은 상태입니다.
02:02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주석 방북에 대한 확인 질문에 지금은 제공할 정보가 없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02:10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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