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하정우 32.9% 박민식 20.5% 한동훈 34.6%
기존 여론조사들과 다른 양상 보여
박민식 "1%도 없다" vs 한동훈 "세상에 절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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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지금부터는 제가 오프닝에 예고해 드린 대로 채널A가 실시한 부산 국가배 여론조사 결과부터 공개를 해보겠습니다.
00:09현재까지와는 조금 다른 양상의 결과가 나왔는데요. 바로 한번 보실까요?
00:15네, 수치를 보면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32.9,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20.5, 또 한동훈 무소독 후보가 34.6%로
00:26조사가 됐습니다.
00:27오차 범위를 조금 감안을 하면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하고 있고요.
00:35박민식 후보는 두 후보와는 좀 오차 범위 밖에서 벌어져 있는 상황인데 김영호 의원님, 제가 다른 양상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오차
00:43범위 내기 때문에 누가 앞선다, 뒷선다 할 수는 없어요.
00:47어떻게 보시나요?
00:48그렇습니다. 수치상으로는 한동훈 후보가 앞선 걸로 나옵니다마는 오차 범위 내니까 접전이라고 봐야 되겠죠.
00:55그런데 보니까 5월 17일부터 19일, 그러니까 어제까지 조사를 했네요, 조사 일시가.
01:02그거 보면 오차 범위 내입니다마는 아마 하정우 후보에 대해서는 어제 주식 거래와 관계된 여러 의혹들이 인구의 회자가 됐었단 말이죠.
01:14그런 어떤 정치적인 상황이 반영이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되고요.
01:22이렇게까지 초접전 양상으로 나온 수치는 이번에 채널A 조사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01:29그런 면에서 어떤 부산 북갑에서의 새로운 어떤 양상이라 그럴까? 이런 거를 좀 기대해 볼 수 있겠죠.
01:36네. 여론조사에 대해서 후보들이 얘기를 한 것들이 있는데 저희가 일단 그 목소리 듣고 계속 얘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01:44제가 선거를 많이 해봤지 않습니까?
01:48여론조사에 일을 비하지 않습니다.
01:51바닥 민심, 바닥 민심이 이제 서서히 이렇게 수면위로 부상한다는 걸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02:00국부의 바닥 민심을 확신하고 또 필승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02:05민심인, 민심인.
02:07공소 취소를 가장 앞장서서 싸우면서 막고 있는 사람이 저고 그리고 그 공소 취소에 대해 탄핵까지 하겠다고 말하는 거 그게 저입니다.
02:16장동혁 당권파의 표혐입니다.
02:19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런 말씀하세요.
02:22지금 양쪽에서 협동을 받고 있는 이재명 정거가 장동혁 당권파의 협동을 받고 있는 한동훈이 이 상황을 극복해서 승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02:32의심 앞에 겸손하겠다는 말씀을 말씀드립니다.
02:37네, 조금 전에 김영우 의원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건 들어봤고요.
02:42민주당 얘기도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45부산 북갑이 관심지다 보니까 각 언론사들이 광역단체장에 이어서 부산 북갑 여론조사는 꼭 넣어서 실시를 하고 있는데요.
02:53장현재 부대변인님, 이 결과를 좀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02:58글쎄요. 일단 여론조사라는 것이 추세도 중요하고 그 데이터 자체도 중요하겠지만
03:04지금 부산 북갑과 관련해서는 정말 여론조사들이 기관별로 쏟아지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10그렇기 때문에 사실 데이터 하나하나를 집착해서 보거나 그거 하나하나에 큰 의미를 두을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03:18다만 추세상으로 봤을 때는 지금 하정우 후보와 그리고 한동훈 후보 간의 어떤 이강 구도로 좁혀지는 것 아니겠나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03:28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여론조사들을 좀 분석을 해본다라고 한다면 생각한 것보다 박민식 후보가 지금 조금 힘을 받지 못하는 것 아니냐라는
03:37분석들은 여러 군데서 나오는데요.
03:38사실상 지금 박민식 후보는 국민의힘에서 공식적으로 선출된 후보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도가 잡히게 된다라고 한다면
03:47국민의힘의 박민식 후보 쪽으로도 좀 더 지지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결집셀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 초반 예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03:55지금까지 나오는 여러 가지 여론조사들을 좀 토대로 본다라고 한다면 사실 보수 진영에서는 박민식 후보보다는 한동훈 후보가 좀 더 소구력 있고
04:05그리고 좀 더 유권자들의 마음을 받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라는 해석은 가능해 보입니다.
04:10다만 하정우 후보가 지금까지도 계속 유리한 고지를 좀 점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고
04:16그리고 하정우 후보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을 아직 조금 더 유권자들에게 내보이면서
04:22본인의 어떤 그런 계획이라든지 본인의 어떤 정책적인 비전들을 보여져 나간다라고 한다면
04:28그런 상에서는 구도 상에서는 계속해서 유리한 고지를 가져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04:35채널A 여론조사 외에 다른 여론조사도 저희가 한번 가져와 봤는데요.
04:40결과를 보시면 40.4, 20.9, 32.7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4:45여기서도 역시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04:50윤희석 대변인님, 지금 장현주 부대변인이 말씀 주신 거 보면 이강 구도는 좀 굳어진 것 같다 얘기를 하셨는데
04:56앞서 저희가 보여드렸던 채널A 조사와도 좀 비슷한 구도인 것 같기는 하네요.
05:01그렇습니다. 박민식 후보가 딱 20에서 20일 사이 그 정도가 계속 나오고 있고
05:08하정우 후보, 한동훈 후보는 굉장히 좀 접전을 벌인 양상.
05:13그런데 오늘 채널A 조사에 의하면 그 순서도 바뀌었다.
05:16물론 오차범위 내지만요.
05:18이런 양상의 여론조사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05:22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이강, 일중 아마 이 정도로 생각하시는 그런 도식이
05:28이제 각인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05:31오늘 채널A 조사에서 처음으로 소위 말하는 골든크로스가 일어났다고 본다면
05:37그 숫자상으로요.
05:39그런데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이 여론조사가 굉장히 많이 퍼지겠죠.
05:43어떤 여론조사는 이제 한동훈 후보가 이기는 것도 나온다.
05:47이런 것들이 북구 선거를 치르는 현지 유권자들에게
05:52또 많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05:54저는 그렇게 봅니다.
05:55네.
05:56오차범위가 플러스 마이너스 4.4%이기 때문에
06:00뭐 유권자분들이 표현하시는 건 자유지만
06:03저희는 오차범위 내 접전, 누가 앞선다, 누가 또 뒤지고 있다
06:07이렇게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드리고요.
06:10양자대결 결과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6:13양자대결, 왜냐하면 단일화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06:16양자대결 결과도 많이 조사를 하게 되는데요.
06:20박민식 후보로 단일화가 됐을 경우에는 47.2 대 29.6
06:24만약에 한동훈 후보로 단일화가 된다고 하면
06:2741.8 대 40.0%라는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06:32이것만 놓고 보면 단일화를 좀 하는 게 유리해 보이기도 하고
06:36또 어느 쪽으로 하는 게 유리할지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요.
06:40김지훈 특보님, 단일화를 못할 것 같다고 민주당은 보시잖아요.
06:44어떨까요?
06:44저희 민주당만 그렇게 보는 게 아니라 지금 부산 북구갑의 어떤 3자 구도를
06:51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여야 할 거 없이 사실상의 단일화는 좀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
07:00이렇게 평가하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인 것 같습니다.
07:02좀 전에 부산 북구갑의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보여주셨는데
07:09그 결과를 놓고 해석해 보면 한 가지는 분명해지는 것 같아요.
07:14뭐냐 하면 한동훈, 박민식, 박민식, 한동훈 두 사람의 경쟁력에 있어서
07:21한동훈 후보의 경쟁력 쪽으로 조금 위가 굳어져가고 있는 거 아니냐.
07:26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양자대결로 갔을 때 하정훈 후보와 가장 경쟁했을 때 접전을 보일 수 있는 후보가 한동훈 후보라는 쪽으로
07:39지금 부산 북구갑의 유권자들의 인식 방향이 그렇게 가고 있는 거 아닌가라고 보여지는데
07:45과연 저 상황이 그러면 부산 전체 선거를 놓고 봤을 때는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라는 걸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아요.
07:53저렇게 되면 부산 시장에 나오신 박형준 후보에게 과연 도움이 될 것인가
08:01아니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것인가라고 봤을 때
08:05박형준 시장에게는 지금 한동훈 후보의 선전이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08:14보수가 약간 갈라져 있으니까요.
08:16그렇습니다. 그것이 지금 부산 전체의 유권자들의 민심에도 영향을 일정 부분에 미치고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08:23이 부분을 부산의 전체 유권자들께서 특히 보수를 지지하는 유권자들께서
08:29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고 앞으로의 행동 방식을 결정할 것인가 하는 부분은
08:35조금 더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는 대목이 아닌가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40네.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단일화를 두고 약간 입장이 다릅니다.
08:45박민식 후보는 장도영 대표가 하라고 해도 절대 안 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08:50한동훈 후보는 세상에 절대라는 것은 없다라고 말합니다.
08:55확고부동하죠. 북구를 본인의 어떤 정치적 야심을 위한 불소시계 정도로
09:03일회용 불소시계로 사용하고 내팽개치는 그런 기회주의적 정치와는 단일화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09:12제가 처음부터 이야기한 기억이 나는데 당 지도부가 단일화를 강요한다 하더라도
09:19거기에 응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후보지 않습니까.
09:24당 대표가 저한테 뭐 하라 해도 저는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09:32세상에 100% 안 되고 절대 이런 건 정치에는 없습니다.
09:37그리고 오히려 그런 말을 하면 그건 마음속에 두려움 같은 게 있는 것이죠.
09:43저는 그게 뭐 완전히 절대로 100% 이런 말씀을 드리지는 않습니다만
09:48민심이 이미 길을 내주시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9:56각종 여론조사 수치들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민심이 길을 내주고 있다 이런 표현을 쓴 것 같은데
10:02김용호 의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10:04선거를 많이 치러보셨으니까 조금 뒤지는 후보 같은 경우는 단일화 압박을 많이 받는 걸 보셨을 텐데
10:10지금 저희가 앞서서 보여드렸던 여론조사 두 개만 봐도
10:14박민식 후보는 오차범위 밖에서 좀 뒤처져 있잖아요.
10:17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주하겠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 걸까요.
10:21그러니까 제가 박민식 후보하고도 정치를 오래 했고 또 한동훈 후보도 잘 알죠.
10:28그 두 후보 발언만 놓고 보면 오히려 한동훈 후보가 정치를 훨씬 오래 한 듯한 여유가 보이고
10:37지금 박민식 후보는 오히려 절대로 단일화 할 수 없다.
10:42장동혁 대표가 얘기해도 나는 단일화 안 한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10:46오히려 정치를 오래 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10:51이런 경우에는.
10:52사실 두 후보가 단일화가 돼야 보수 전체적으로 봤을 때 유리하다는 것은 정말 산수잖아요.
11:02그런데도 불구하고 박민식 후보는 단일화 안 하겠다고 하는데
11:07아마 장동혁 지도부에서 단일화를 좋아하지 않겠죠.
11:12여태까지 흘러오는 거 보면 사실 장동혁 지도부가 박민식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11:20개소식에도 갔고.
11:21그렇죠.
11:21바로 옆에서 열리는 경남도지사 후보 개소식에는 가지 않을 정도로.
11:26그러니까 보호선거 후보.
11:28그렇습니다.
11:28경남도지사 바로 그렇게 멀지가 않습니다.
11:3230km 떨어져 있으면 보통의 경우에 경남도지사 후보 개소식에 가죠.
11:38당 지도부는.
11:39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민식 개소식에만 딱 갔단 말이죠.
11:45그런 거 봤을 때 당 지도부도 단일화 이거보다는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는 거에 대해서는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게 너무 눈에 보인단
11:56말이죠.
11:56그리고 아마 지난번에 공천심사 때 면접 질문도 박민식 후보한테도 이영풍 후보한테도 단일화하겠느냐 말이죠.
12:08당 지도부에서는 지금 단일화할까 봐 오히려 겁을 내는 거죠.
12:13그런 거를 박민식 후보도 너무 잘 알고 있죠.
12:17그래서 실질적으로 단일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제가 봐도 거의 없다.
12:22다만 유권자들이 내가 보수를 지지하는데 어떤 후보한테 내가 표를 주면 이게 사표가 되겠구나 아니겠구나.
12:33이런 심리가 작용할 그런 지금 시기가 온 거죠.
12:38점점 더하겠죠.
12:39선거일이 다가올수록.
12:41그런 차원에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12:44그런데 박민식 후보 입장에서는 지난 정권에서 장관도 지냈고요.
12:49앞으로의 정치 생명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본다면 끝까지 완주해서 만약에 3등을 해버릴 경우에는 좀 타격이 클 것 같은데.
12:57장현지 부대변인님 여러 가지 고려도 좀 속내로는 하고 있지 않을까요?
13:02아마 여러 가지 검토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여러 이야기들도 듣고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13:07그렇지만 저는 박민식 후보로서는 현재로서 단일화를 한다라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본인의 정치적인 미래를 더 불투명하게 한다라는 생각도 할
13:17것 같습니다.
13:18왜냐하면 2년 후에도 곧바로 또 총선이 있게 되는데요.
13:23만약에 박민식 후보가 여기서 단일화를 한다든가 또는 본인이 뭔가 사퇴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준다라고 한다면
13:30또 2년 후 총선 과정에서 다시 부산 북갑에서의 어떤 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인지 또는 출마를 할 수 있을 것인지
13:37이런 부분까지도 저는 고려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13:41아마도 완주를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만 그 이후에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미래도 좀 더 탄탄해지는 것 아니겠느냐 이런 계산도 할 수
13:49있을 것 같고
13:50처음에 출마할 때 지역민들과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사실 섣불리 걷어들기가 어렵지 않겠나라는 생각은 듭니다.
13:59게다가 지금 박민식 후보는 국민의힘의 공식 후보인 것이고 한동훈 후보는 무소속 후보이기 때문에
14:05사실 그렇다라고 한다면 단일화를 하더라도 국민의힘 후보인 본인으로 단일화가 돼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생각을 할 것이라고 저는 보이기 때문에
14:14지금으로서 지금과 같은 흐름 속에서는 박민식 후보로서는 단일화를 하는 것은 어려운 결단 아닐까라는 생각 듭니다.
14:23지방선거까지 14일 남았고요. 오늘 자정부터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이 됩니다.
14:28부산 북갑의 3명의 후보들은 밤낮 없이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14:33이 부분 같은 경우를 출근 시간 때 퇴근 시간 때 신호체계도 AI로 최적화를 하면 상당히 많이 완화할 수 있을 것
14:41같습니다.
14:41빠르게 시뮬레이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4:45좀 더 편하게 좀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북극 꼭 만들겠습니다.
14:49이제 국민의힘이 좀 되어야만 해.
14:51군무해요. 누스도 안 봐요.
14:52박 씨 알겠습니다.
14:53근데 폭행이 좀 많이 안 있고 종이 가서 좀 많이 있잖아요.
14:56그래가지고 죄송합니다.
14:57저희 노력 좀 해야지.
14:58옛날에는 폭행스러워 안 주는 사람인데.
14:59박 씨 알겠습니다.
15:00화이팅!
15:01안녕하세요.
15:03계속한 이유가 있다고요.
15:06무조건 운동을 하는 게 밤 3두로 해야 되죠.
15:09그러고 있습니다.
15:09현재 수가 있는 게 밤 12시까지 쫓아도는 거예요.
15:13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15:13두질은 하이간에 되더라.
15:15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15:16두질이 뛰면 뭔가는 폭언한다고.
15:18그렇게 하겠습니다.
15:20네.
15:21각 후보들이 본인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저희가 가져와 봤는데
15:25하정호 후보는 정책 공략을 좀 강조하는 영상을 올렸고
15:29두 후보는 지역구 민들로부터 얘기를 듣는 걸 올렸는데
15:33한동훈 후보는 전재수 후보가 3선안 비법에 대해서 전수를 받는 영상까지 올렸습니다.
15:39윤석 대변인님, 이 어르신 얘기를 좀 들어보자면 많이 다닐수록 표 찍어준다.
15:45이런 얘기 같은데요.
15:46저 말씀은 진리에 가까운 말씀이라고 생각을 해요.
15:50전재수 의원이 3선안 과정을 꼭 인용하지 않더라도 유권자하고 어떤 접촉이 있을 때 그 유권자가 피상적으로 갖고 있던 후보자의 이미지보다 훨씬
16:01더 가깝게 그 후보자의 진심을 전달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16:05그런 차원에서 시간을 아껴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서 모든 후보들이 노력을 하는 건데
16:12이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내일이면 시작이 되니까요.
16:17이제부터는 이제 후보들이 시간을 다 쪼개서 열심히 할 겁니다.
16:21그런데 중요한 건 어떤 방식으로 그런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소구를 할 거냐.
16:26지금 이제 특이하게 보이는 거는 하정호 후보는 역시나 AI 얘기를 합니다.
16:30고통체증도 AI를 통해서 신호체계를 굉장히 합리적으로 하겠다 이런 얘기고.
16:36박민식 후보는 저 영상을 올린 것이 아마도 본인이 과거에 재선까지 했지만 두 번 낙선하고 다른 곳 갔다 다시 돌아오는 과정에
16:47대해서 조금 더 감정, 감정이 호소하는 아마 그런 영상을 올려서
16:53그 부분에 대한 해명을 하려고 한 것 같아요.
16:55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이제 전재수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17:00지역민들께서 전재수는 이렇게 했고 이렇게 하면 당선될 수 있다는 얘기까지 하는 걸 보면
17:05전재수 의원으로 상징되는 그 부지런함, 거기에 대한 기대 이런 것이 한동훈 후보에 간다.
17:12이것을 아마 많이 부각하기 위한 그런 영상 올림이라고 보는데
17:17이 후보들이 결론은 중앙에서 보는 것과 달리 지역에서 어떻게 하느냐는 솔직히 후보들이 제일 잘 알 거예요.
17:24또 지역민들 표가 제일 중요한 거니까 앞으로의 한 13일 되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의 새 후보의 모습을 더 면밀히 지켜보겠습니다.
17:33지금 부산에는 비가 오는 모양인데 저렇게 우비를 쓰고 비를 맞으면서 열심히 시민들을 만나는 모습도 올려서 저희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7:43채널A가 실시한 여론조사 너무 짧게 보여드려서 아쉬우실 텐데요.
17:48이어지는 뉴스에 의해서 더 자세히 보도할 예정입니다.
17:51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 격전지 결과가 나오니까 잠깐만 기다려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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