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일 전


정원오, GTX '철근 누락' 두고 오세훈 저격
오세훈 "은폐한 것 없어… 요즘 말로 '억까'"
홍준표, 정원오 공방에 "내 돼지 발정제 사건 생각나"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네, 코로나를 아직도 하지 않은 서울시장 얘기를 좀 해볼까 하는데요.
00:06서울에서도 여야의 지지율이 좁혀졌습니다. 정당 지지율이 좁혀진 겁니다.
00:11최대 격전지 중에 하나인 서울 지역 정당 지지율 추이를 한번 같이 보실까요?
00:16민주당이 지난주 대비에 좀 많이 하락을 한 것 같고 국민의힘은 좀 상승을 하면서
00:21두 정당이 39.8대 37.9%로 이렇게 좁혀져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0:28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00:31구자령 변호사님, 서울 같은 경우는 국민의힘이 워낙 지지율이 안 좋다 얘기를 많이 했는데
00:36오히려 지난주랑 비교를 해보면 민주당은 떨어지고 국민의힘이 확 올랐거든요. 왜 오른 걸까요?
00:43사실 역대 선거에서 추이를 보면 서울이 굉장히 보수화가 많이 됐습니다.
00:49그 이유가 문재인 정권 때 부동산 가격을 엄청나게 올렸기 때문에
00:53민주당 지지하시던 분들이 경기권으로 많이 나가셨거든요.
00:56그래서 지금은 인구도 많이 줄었잖아요.
00:59그래서 지금 보면 최근 선거에서도 항상 서울이 예전보다는 보수세가 좀 강화해졌다라는데
01:05그 보수세가 강해진 와중에서도 내란 프레임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드리워져 있을 때는 드러나지 않던
01:12샤이 보수나 이런 부분들이 부동산 정책 때문에 이거는 지금 그대로 두면 안 되겠다라고 해서
01:18적극적으로 내 성향이나 이 정권에 대한 평가를 지금 내리고 있다.
01:23그러니까 지금 선거로 갈 때 분명히 이 선거 지나면은 보수세 할 텐데
01:28장특공 없앨 텐데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들 이게 부동산에 대해서는 서울 시민들이 굉장히 민감하시거든요.
01:34그런데 안 한다 그런 거 없다 이렇게 하지 않고 자꾸 선거 뒤로 미루는 것 같은 모양새가 되니까
01:40아 이거는 반드시 견제가 필요하구나.
01:43그럴 경우에는 오세훈 시장은 능력도 검증이 됐고 그거에 대해서 명확한 자기 소신도 얘기를 했으니
01:49나는 이 사람에 대해서 앞으로 이렇게 하겠거니라는 걸 신뢰를 갖고 뽑으면 되겠구나.
01:53이제 같이 병학해가지고 지지율이 오르는 건데
01:56정원호 후보는 사실 뭐 하겠다는 건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기 입장을 선뜻 내놓지 못하고 있거든요.
02:02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 자기 철학도 없고 능력이라는 것도 구청장 사이즈에 불과하구나.
02:07일단 급이 안 맞는구나. 서울시장 되기에는 경험도 미숙하구나.
02:12그리고 자기의 주관이라는 게 부족하구나.
02:15왜냐 명픽이라는 걸 통해서 뜨기 전에는 사실 누군지 잘 몰랐던 분들도 많았는데
02:19그 명픽의 수혜를 받고 났더니 정권과 이재명 대통령과 각 세워가면서 자기 주관 내기는 어려운 분이구나.
02:27특히나 장특공이나 1주택자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미적미적미적하면서 자기 주관에 대한 얘기가 잘 안 나왔었어요.
02:34그게 아 저분은 만약 당선되면 은혜 입어서 당선됐기 때문에 정권에서 결정하면 그냥 프리패스겠지.
02:41이런 거에 대한 의심을 스스로가 해소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저런 것들이 다 반영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02:47서울시민들도 당연히 선거가 가까워지니까 관심을 가지실 텐데
02:51여러 가지 좀 불신들이 쌓이면서 여론이 이동하는 것 같다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02:55오늘 정원호 후보와 오세훈 후보는 5.18 서울기념식에서 함께 자리를 했는데요.
03:03자리가 자리인 만큼 행사장 내에서 별다른 신경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03:08하지만 행사장 밖에서는 격렬하게 신경전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03:12이곳 현장에서 중대한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03:19그야말로 부실공사 그 자체입니다.
03:23이것은 그동안 서울시의 무책임한 안전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3:31오세훈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03:33이 부실공사, 부실시공 사태를 언제 처음 보고 받으셨습니까?
03:38그리고 어떤 조치를 취하셨습니까?
03:41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03:43이건 좀 도덕성의 문제가 있는 거죠.
03:46원인이 뭐가 됐든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품성이시구나.
03:51마음이 쫓기니까 그런 이슈를 선거 막판에 쟁점하지 않겠습니까?
03:57본인이 정쟁하지 말자고 하면서 안전 문제를 정쟁으로 지금 몰고 가고 있잖아요.
04:01본인이 좀 입장 곤란한 이슈를 제기하면 네거티브라고 하는데.
04:07정원호 후보와 민주당은 GTX의 철근 누락을 아주 강력한 무기로 삼아서 오세훈 후보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04:16현장 방문까지도 하고 민주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고요.
04:20반면에 오세훈 후보나 국민의힘에서는 과거 정원호 후보의 폭력 사건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 하죠.
04:26오세훈 후보는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04:28주폭의 과거가 도마 위에 오르니까 괴담으로 덮으려고 한다.
04:32철근 누락에 대해서 철근 괴담이다라고 주장까지 했는데요.
04:36차재원 교수님, 일단 오세훈 후보는 이게 시공사 실수다 이런 입장인데
04:42민주당에서는 이걸 오 시장이 어떤 실정이다 라고 얘기를 하려는 모양이에요.
04:46아무래도 지금 오세훈 시장이 현직 시장이잖아요.
04:49그리고 또 이번 공사의 발주체가 또 서울시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오세훈 시장의 문업력
04:56그리고 또 여기에 대한 또 여러 가지 사고가 문제가 생겼습니다만
05:00여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이 무책임하다.
05:04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죠.
05:05특히 지금 철근이 누락됐다는 것은 만약에 저것이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05:10심각한 시민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그런 안전의 문제잖아요.
05:16민주당 정부가 제일 가장 내세우는 이슈 중에 하나가 바로 안전의 문제이기 때문에
05:21그런 측면에서도 사실은 강하게 공격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05:26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오세훈 후보 측에서 정은호 후보에 대해서
05:30과거의 여러 가지 전력들에 대한 여러 가지 공격들을 하고 있는 만큼
05:36우리는 그런 식의 공격이 아니라 진짜 현직 시장이 책임져야 될 부분을
05:41적극적으로 부각시켜서 오세훈 시장의 무능력과 무책임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05:46반면에 오세훈 후보의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것이 시공사의 단순 오류였고
05:54시공의 오류가 바로 자진 신고가 되어서 충분히 서울시하고 협의가 되어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06:00내가 고의적으로 이걸 은폐하고 보고를 지연하지 않았다고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06:06그러나 결과적으로 지금 이 문제 때문에 GTX-A의 올해 말의 개통이 지연될 수 있다.
06:15이런 부분들은 아마 유권자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표심을 결정하는데
06:20적잖게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06:23사실 근데 그 부분이 공사가 다 됐는데 순살 시공이 됐더라라고 하면
06:28그거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는데
06:29공사 중에 발견해가지고 하청업체의 잘못을 원청에서
06:34이렇게 잘못돼서 바로 잡았습니다.
06:36저희 돈 들여서 하기 때문에 세금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06:39이렇게 됐던 문제거든요.
06:40예를 들어서 무슨 결탁관계가 있든지 거기서 법카를 받아 쓰든지
06:44어디서 돈을 빼돌려서 저수지를 만들었든지
06:47이런 오세훈 시장과 관련된 뭔가가 나와야지 책임을 묻든지 말든지 그러는데
06:51공사 과정에서는 부실 시공이나 이런 문제는 사실 많습니다.
06:56그런 게 있기 때문에 감리도 있는 것이고
06:58그게 완성됐을 때까지 못 잡았다라면 관리 책임을 물을 수 있는데
07:02이미 바로 잡혔잖아요. 문제가 없잖아요.
07:04근데 이거를 지금 들고 나오는 것 자체가
07:06많이 붙었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밖에 없는
07:10정원호 후보의 상황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14국토부도 특별점검에 착수한다고 하고
07:16경찰도 내사를 한다고 하니까
07:18선거 전에 좀 이슈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들고요.
07:22이렇게 지금 후보들 간에 신경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07:25서울대전은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로까지 번졌습니다.
07:36특정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홍보를 하는 행위는 조금 벽이 안 맞는 것 같아요.
07:43시민안전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하는 것은 위원장께서 조금 정리를 해줬으면 합니다.
07:50우리 김성희 의원님의 앞에 걸린 것 때문에 좀 벗어리시는 모양인데 우리는 팩트만 이야기를 합니다.
07:55어, 어느 날 할 때 드릴까요?
07:58말이에요, 예?
07:59조용히 하세요.
08:01왜 남 이야기하는데 그래요?
08:02말이에요, 말.
08:03왜?
08:04왜?
08:05왜?
08:07왜?
08:08왜?
08:10왜?
08:11왜?
08:11왜?
08:13왜?
08:14왜?
08:15말 같은 소리를 하잖아요, 지금.
08:18어느 게 문제인데, 세계가.
08:22네, 저렇게 피켓을 붙여놨는데 정원호 후보의 의혹 세 가지라고 하면서 붙인 피켓 때문에 아주 논란이 벌어진 겁니다.
08:29이현정 의원님, 행안위가 거의 서울시장 후보들의 대리전이 됐더라고요.
08:34그러니까요, 대리전 하지 마시고 직접 싸우시라니까요?
08:37토론회로.
08:38그러니까요, 이런 주제들 얼마나 좋습니까?
08:41정원호 후보 측에서 보면 본인이 충분히 따질 수 있는 게 있잖아요.
08:44네.
08:45그러면 이게 제3자들 내세워서 괜히 행안위원들 바쁜데 저 가지고 하지 마시고 두 분이서 깔끔하게 토론하면 끝날 문제 아니겠습니까?
08:53네.
08:5320일 날 관음클럽 토론회가 있어요.
08:56그런데 토론회가 아니라 시간차로 대담을 하는 거였거든요.
09:00지난번에 신문편집인연합회도 그렇게 하네요.
09:02네, 그때도 그랬고.
09:03관음클럽도 원래는 토론회를 기획을 했었는데 안 하겠다고 해서 정원호 후보 측에서.
09:08그러면 9시, 11시 이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09:11네.
09:11그러면 그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 문제 가지고 두 분이서 토론하면 되잖아요.
09:16그리고 정원호 후보도 구청장 하셨으니까 이런 내용도 잘 하실 거 아닙니까?
09:20그럼 이게 문제가 뭔지 따져 물으면 본인한테 유리하잖아요.
09:24그런데 이거를 지금 제3자들 내에서 저렇게 고함 주고 하면 국민들이 정말 이거에 대한 제대로 된 파악을 할까요?
09:30그럼 못할 거 아니겠습니까?
09:31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데 서울시는 정말 세계적인 도시입니다.
09:36네.
09:36정말 세계에서 가장 어떤 면에서 보면 상위 클래스인 세계적, 거기에 시장이잖아요.
09:41그러면 그런 시장분이 지금 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
09:44부동산, 교통, 안전 등등 따져 물어야 될 게 너무나 많잖아요.
09:49그런데 그걸 왜 토론 안 해요?
09:52네.
09:53그것도 밤 11시에 그냥 다 주무실 때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9:57그런데 그걸 버젓이 그렇게 하자고요?
09:58이거는 자격이 없죠.
10:00그러면 정말 본인이 4년 동안 정말 서울시민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그러면
10:05당당히 나와서 본인이 뭔가 모자라더라도 국민들한테, 서울시민들한테 보여야 될 거 아닙니까?
10:10그리고 좋은 거 생겼잖아요.
10:12네.
10:12이 GTX 문제 따지면 되잖아요.
10:14그러네요.
10:15빨리 그러니까 다음 수요일 날 토론회 하자고 해서 하십시오.
10:19네.
10:19그 자리에서 오세훈 시장한테 충만하면 될 거 아닙니까?
10:2228일 밤에만 할 게 아니라 20일에 있는 토론회까지 좀 응하라 이런 말씀 주셨는데
10:29확실히 이제 서울은 시민도 많은데요.
10:32토론회가 한 번인 것은 너무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은 드는 것 같습니다.
10:35이런 와중에 정원호 후보를 좀 감싼 분이 있어서 논란이 좀 되고 있습니다.
10:40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본인의 하숙집 사건을 얘기를 하면서
10:46나를 이걸 덮어씌워가지고 대선을 치렀듯이 지금 정원호 후보도 과거의 폭력 사건에 대해서 좀 억울하게 덮어쓴 측면이 있다.
10:54이렇게 얘기를 한 건데요.
10:56이걸 놓고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 쪽에서는 아주 시끄럽습니다.
11:01마치 이제 정원호 후보를 돕는 것처럼 됐고
11:04한동훈 후보는 탈영명 홍준표 전 시장 민주당으로 월북을 하려는 거다 이렇게 강한 비판을 쏟아냈는데
11:10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뭔가의 연대처럼 좀 2대2 구도가 된 그런 모습이에요.
11:16성치훈 부대변인님 홍준표 전 시장은 왜 저렇게 민주당 후보들을 계속 돕는 얘기를 하시는 걸까요?
11:22글쎄 뭐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1:25저렇게 이 이슈에 대해서 굳이 또 한 번 언급하게 하는 것은 저는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고요.
11:30국민의힘 후보들이 지금 계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네거티브에 일착하는 이유는 있겠죠.
11:36왜냐하면 사실 지금 서울시장 현역은 누구였습니까? 오세훈 시장이었잖아요.
11:41네.
11:41신직 시장으로 10년 이상 근무하지 않았습니까?
11:43그럼 그것과 관련된 치적 이런 것들을 자랑하면 되는데 지금 뭐가 있었습니까?
11:47내세울 만한 게 지금 마지막 임비떡은 뭐가 있었습니까?
11:49다 안전과 관련된 문제들.
11:51아까 전에 이게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토목을 전공했던 사람으로서 애초에 기초공사 때 그런 것들이 빠졌던 문제가
11:58보관공사로 완벽하게 해결될 수 있느냐. 저는 이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안전하게 안전을 담보할 수 있을 만한 설득을 하고 애초부터 얘기를 했었어야
12:07되는 겁니다.
12:08그 절차적 문제가 매우 심각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관공사 끝났고 걔네 돈으로 했으니까 아무 문제 없다.
12:13이게 얼마나 무책임한 얘기입니까? 본인들이 했던 이야기에 대한 책임감 있는 국민들께, 서울시민들께 설명할 수 있는 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2:20그냥 넘어갔던 것을 문제 삼는 건데 이것을 발목 잡게 한다, 네거티브 한다? 저는 그건 이해할 수 없고요.
12:26오세훈 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 네 번, 다섯 번째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본인이 얼마나 잘했는가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고
12:32그것을 뽐낼 수 있는 선거를 하면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있잖아요.
12:35그리고 토론을 말씀하시는데 계속해서 오세훈 후보가 이런 얘기하거든요.
12:39무슨 조건이든 좋다, 다 하겠다. 무슨 조건이든 좋은데 양자 토론하겠다고만 얘기합니다.
12:44그러니까 사실 지금 법정 토론에는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까지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12:49양자 토론에서 네거티브 공세하면서 본인과 관련된 얘기를, 왜냐하면 아마 제3당 후보가 나오면
12:54현직 시장에 대한 공격도 매섭게 하지 않겠습니까?
12:57그런 것들을 좀 피하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저는 계속해서 양자 토론, 근데 조건 없는 토론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13:03그런 차원에서 뭔가 지금 국민의힘 진영에서 오히려 현직 시장의 장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13:08계속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 지금 현재 시장이 내세울 게 없다는 것을 저는 반증하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16정은호 후보가 자신 있으면 하면 될 거 아니에요.
13:19토론을요?
13:20뭐 3명이든 2명이든 본인이 자신 있고 그러면 본인이 그렇게 딴 사람 하지 말고 직접 따져보면 될 거 아니에요.
13:27우리 송치훈 부의장 좀 말씀하세요. 가서 좀 따져 물어하고 국민들 보시게, 시민들 보고
13:34정말 저게 누가 옳구나 라는 걸 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13:38네. 토론회 얘기로 좀 번졌는데 이 정도로 관심이 높습니다.
13:43후보들은 토론회를 좀 많이 하실 수 있으면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46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