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지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00:05서울만큼이나 선거전이 치열한 곳이 또 있죠.
00:08부산 북구 갑입니다.
00:09후보들이 연일 홍보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요.
00:13유세에 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00:15쇼츠 전쟁이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00:18왜 그런지 영상 보시죠.
00:31음 이제 맛있네요.
00:36빤빈씨 빤빈씨 빤빈씨
00:39그래가지고 즐길 줄 알아야 되는데 너무 못 즐기다.
00:44무소속이 무소속이 무소속인데 어떻게 하겠냐 안쪽팔려.
01:00형도 누나도 저도 그리고 어머니까지 부포초등학교 동문회로.
01:07아저씨 저 못봤어요.
01:10아저씨 아저씨 진짜 사랑해요.
01:13너 근데 나 모르는 거 나 누구지 모르는 거 아니야?
01:15아니에요 저 알아요 뉴스마다 알아요.
01:18한동훈 화이팅.
01:22자 부산 북구 갑만큼 박민식 그리고 한동훈 두 후보의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뜨거운 곳도 없을 겁니다.
01:32아까 앞서 제가 말씀드렸죠.
01:34투표 용지는 이제 오늘부터 인수에 들어갔습니다.
01:38이제 박민식 한동훈 두 사람의 이름이 나란히 한 투표지에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01:44단일화의 진짜 마지막.
01:46마지막 마지막 마지노선은 사전투표 바로 전날 그러니까 28일이 될 텐데
01:52진짜 극적으로 단일화 될 가능성 제로입니까?
01:57어떻습니까?
01:58단일화 한다면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단일화의 형태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02:03박민식 후보로의 단일화 이외의 단일화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02:07그건 이제 대변인님 입장에서 얘기하고요.
02:09대변인 입장이고 제 개인의 입장입니다.
02:13백성이 넘는 제1야당이 무수속 후보로 단일화 하는 경우.
02:17그러니까 무수속 후보에게 본인 후보직을 양보해서 단일화 해주는 경우가.
02:21제가 알기로는 정당 역사상 선거에서 단 한 번도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02:25이런 경우가 만약에 부산 북극감에 생겼다고 가정을 합시다.
02:28그러면 부산 북극감에 있는 우리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당원과 책임당원들은
02:34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정당을 지지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게 되겠습니까?
02:40100만이 넘는 책임당원에게 씻을 수 없는 수치이신가?
02:45합격을 줄 거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02:47하정욱 후보가 지금 상당히 앞서 있는 건 사실입니다.
02:51그런데 한동훈 후보가 여기서 본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보수 진영에 본인이 양보를 해서 희생의 정신을 희생의 어떤 모멘턴을 만들어준다고 하면
03:02아무래도 한동훈 후보에게는 그다음 정치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03:07그러니까 가능성 제로라는 말씀이신 거죠?
03:10사실상 그렇죠. 어렵죠.
03:11알겠습니다.
03:14있을까요? 가능성?
03:16가능성이.
03:16한 번 더 여쭤볼게요.
03:17저도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변인님의 말씀에 뭐가 떠오르냐면 이것이요.
03:22기존에 그런 어떤 후보들이 한진영에서 나왔을 때 보통의 경우는 경선에 불만을 품고 나가서 경선 불복으로 인해서 하는 어떤 행위입니다.
03:33지금은 어떻게 되죠? 제명을 한 겁니다. 제명을 했다고 한다면 이 당의 소속이 아닌 것이고요.
03:38지금 한동훈 후보는 나를 제명한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유권자의 판단을 구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03:45이 학교의 폭력으로 얘기하면 지금 폭력을 행사해서 내쫓고 난 다음에
03:51네가 반성을 하고 그러면 내가 들어올 수는 있는데 절대 선거에 나가지 마.
03:58반장선거 나가지 마.
03:59이거랑 마찬가지예요.
04:00때려놓고서 너한테 기회를 줄게.
04:03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다름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4:05알겠습니다.
04:06감사합니다.
04:06감사합니다.
04:06감사합니다.
04:06아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