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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법원,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제동
사측이 제기한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인용
법원 "평상시 수준 인력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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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 전해드리기 전에 조금 전 들어온 속보 전해드리겠습니다.
00:07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코앞으로 다가와 있죠.
00:12노사 간의 협상 진전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법원이 오늘 삼성전자 노조의
00:19총파업에 대한 제동을 걸었습니다.
00:22법원이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사측이 한 부분에 대해서 인용을 했는데요.
00:30그러니까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쟁의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총파업에는 제동을 건 겁니다.
00:38자세한 내용을 몇 개 더 살펴보면요.
00:41일단 법원은 반도체 산업의 특성을 반영을 한 것 같습니다.
00:48평상시 수준의 공장 인력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명시를 했고요.
00:53그러면서 노조의 시설 점거나 출입 방해 등의 행위를 금지한다고 했습니다.
01:01이를 어길 경우에는 노조는 하루에 1억 원씩 회사 측에 지급해야 한다라고 법원이 명시를 했습니다.
01:11그리고 또 추가로 노조 간부들은 각각 1천만 원씩을 지급해야 한다.
01:17그러니까 반도체 공장이 멈추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라고 법원이 판단을 한 것으로 읽힙니다.
01:27법원이 이번에 총파업에 대해서 제동을 걸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는 총파업,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01:38같습니다.
01:38이와 관련된 내용은 잠시 후에 저희가 전문가와 함께 더 깊이 있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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