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벚꽃길 엔딩
00:03꽃샘 추위도 왔고 비도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꽃들이 지금 다 졌는데
00:09그거보다 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15지난 1일에서 2일 부산 계금문화벚꽃길 1부를 통제하고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어요
00:23시민들은 헛걸음했다 드라마 촬영이 뭐 벼슬이냐 이런 얘기 있잖아요
00:28기분 나쁘면 벼슬이냐 이런 얘기 나오고 누군가는 1년을 기다려온 벚꽃길
00:32이번에 벚꽃이 더 짧았어요 빛까지 와서
00:35드라마 제작사 많은 분께서 벚꽃 즐기를 방문하시기에 불편드려 죄송
00:39앞으로는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라는 사과를 했습니다
00:43그러니까 이게 정확히 허가를 얻고 시민들한테 공지가 됐으면 시민들께서 저렇게 반응하지 않으셨을 거예요
00:50그런데 어떤 것도 없이 그냥 협조 공문 하나 해서 그것만 막아
00:55그런데 이건 어떤 이게 공공죄인데 영화 찍는 드라마 찍는 건 사익이지 않습니까
01:01그럼 그 부분을 좀 적절하게 통제 인원을 해든가
01:05그런데 맞고 하면 저건 좀 너무한 거 아닙니까
01:09그런가 하면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01:11지역 축제가 요즘 참 많은데요
01:13또 위생 논란이 인 겁니다
01:18보시면 저 오뎅을 끓이는 소시라고 해야 되나요
01:23거기에 오뎅 비닐봉지까지 넣고 끓이는 모습이 지금 어묵
01:28어묵이죠 어묵
01:29어묵 봉지까지 넣고 끓이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01:31정확히 까서 넣고 제거를 했어야 되는데 그대로 넣어버린 거예요
01:36그럼 저 물은 비닐 끓인 물이잖아요
01:40비닐탕이죠
01:40저건 몸에 굉장히 안 좋습니다
01:44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될 거를 굳이 저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해요
01:48순대도 지금 비닐채 찌고 있다는 게 포착됐거든요
01:52그러니까 그렇게 찔 수 있는 재질이 있습니다
01:56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01:59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02:02환경 호르몬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02:04녹아나오니까요
02:05저거는 단속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02:07반드시
02:08배상원 반장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2:10반장님 감사합니다
02: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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