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대검, 박상용 검사 '정직' 징계 청구… "자백 요구"
대검, 징계 사유에 '연어 술파티·진술 세미나' 제외
박상용, 징계 청구에 "국력 총동원한 결과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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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장정욱 대표인데요. 어제 국민의힘에서 선대위를 출범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0공소취소 특검을 막는 것이 최후의 저지선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똑똑히 보시고 심판해 주셔야 합니다.
00:40공소취소 논란 그리고 관련된 특검 발의. 청와대의 입장과 여당의 한 발 후퇴로 공소취소 불붙은 논란이 수그러드나 했는데
00:57과연 여론의 변화는 어떨지 보겠습니다. 공소취소 후 폭풍 때문에 여러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말은 비단 언론의 지적뿐만이 아닙니다.
01:09민주당 내부에 있었던 부울경 강원도 후보들이 직접 다 한 말들이죠. 여론조사 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01:19조금 전에 봤던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여론 변화가 있어요. 46대 38. 불과 4월에는 52대 37이었거든요.
01:28격차가 굉장히 많이 좁혀졌다라고 볼 수 있죠.
01:30다음 지역이요. 부산입니다.
01:35전재수 박형준 4월에는 51대 40. 11%포인트 차이였는데
01:39어제 전재수 박형준 43대 41. 오차범위에요. 2%포인트.
01:44굉장히 좁혀졌죠. 통기적으로는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
01:51두 사람의 지지율 차이는.
01:56후보 확정전 가상 양자 대결을 53대 36이었는데
02:01이렇게 바뀌었습니다.
02:0444에서 41. 통기적으로 지금 접전입니다.
02:08그러면 대구와 부산은 통기적으로 우위를 다칠 수 없는
02:13접전 양성이 됐고 서울시도 굉장히 좁혀졌다라는 얘기인데
02:21우상호 후보, 김부경 후보 등이 얘기했었던 내용이
02:26왜 선거를 앞두고 중앙당에서 대통령의 공소, 셀프 공소 취소
02:31논란을 야기할 수 있는 특검법안을 발의하느냐였잖아요.
02:35지금 그 우려와 지적이 실제 선거판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십니까?
02:39김윤정 의원님.
02:40저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2:43그런 어떤 위기를 감지했기 때문에 대통령도 우려를 표명하신 거고
02:49당에서도 일단 지방선거 후에 시기 절차 내용까지 포함해서
02:54여론 수렴하고 국민들의 여론도 받겠다 이렇게 했던 거 아닙니까?
02:59그런데 이제 그게 가장 먼저 딱 위험 신호를 감지한 후보가 김부겸 후보였잖아요.
03:06역시나 대구에서 지지율이.
03:07대구에서 제일 먼저 얘기를 했었고 또 그쪽 선대위 위원장이나 경북도당 위원장
03:13그런 얘기 했었고 우상호 후보도 마찬가지였고 그러니까 거의 동해안을 타고 이렇게
03:19감지되는 거잖아요.
03:21그리고 수도권은 그럼 괜찮은가?
03:22수도권은 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3:26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분명히 이제 지방선거 후에 다 논의하겠다라고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03:33여파가 아직 남아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03:36사실 그때 두 분이 저희 돌직구에서 하신 말이 있어요.
03:39중요한 건 시점이 아니다.
03:41내용이다.
03:41그래서 공소 취소가 가능하다라는 내용 자체를 철회해야 된다라는 두 분의 지적이
03:48아직 여당이나 청와대 쪽에서 반영되지는 않았거든요.
03:51그런데 내용까지 논의한다라는 얘기는 한병도 원내대표를 통해서
03:54그거는 이제 기정사실화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파가 남아있다는 거죠.
04:01사실은 그게 문제인 거죠.
04:02여진이 있는 거죠.
04:04그렇게 인식되어지고 있다는 게 문제인 거고요.
04:07그래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장동혁 대표가 다행이라고 해야 될지 뭐라고 해야 될지
04:14인천에 가서는 이선우 대하시라 강원도에 가서는 결제 해제하시라
04:18오세훈 후보는 옆에 오지도 말아라 됐거든 이런 거 아닙니까?
04:23그런데도 원탑 선대위가 출범을 했어요.
04:26이걸 어떻게 국민들께서 바라보실까?
04:29그리고 공천은 윤호게인, 친윤공천으로 점설되어 있고
04:33또 선대위 구성 자체 내부에서도 막 반발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04:38그리고 교수진을 포진시키고 대권가도에서 싱크탱크 출범인가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이니까
04:45그래서 그 장동혁 원탑 선대위가 어떤 방식으로 갈 것인가
04:50또 그게 여론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인가까지를 포함해서
04:54정말 겸솔한 자세로 가지 않으면 정말 큰일 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5:00그런가 하면 공소취소와 관련돼서 또 하나의 연관돼 있는 논란으로 보도되고 있는 사건이
05:07바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입니다.
05:09결국 대검에서는 박 검사를 징계하기로 했는데요.
05:13대통령과 연관이 돼 있다라는 의혹이 제기된
05:17이화영 전 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젊은 실무 검사에 대한 징계
05:23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5:26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건 그 징계 사유에서 그토록 국회에서
05:33목소리를 높였던 연어수 파티가 쏙 빠졌다는 겁니다.
05:36그건 왜 빠졌을까요?
05:40징계 사유의 연어수 파티 결국 빠졌다는 거예요.
05:45그리고 진술 세미나도 빠졌다는 거예요.
05:48저 두 개가 핵심이라고 그렇게 민주당 주도의 국조특위에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05:55지금 징계 사유로 보면요.
05:58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자백을 요구했다.
06:01검사가 피의자에게 자백 요구하는 게 징계 사유냐 법적에서 논란되고 있고요.
06:07외부 음식물을 제공했다. 김밥, 햄버거, 커피.
06:10김밥, 커피 줬다고 수사검사 징계하는 꼴이 결국 돼버렸습니다.
06:15논란의 본질은 연어수 파티와 진술 세미나였잖아요.
06:17회의와 조작의 근거가 저거였잖아요.
06:21그런데 저게 빠졌다는 거예요.
06:23박 검사, 그렇게 요란했던 연어수 파티 진술 세미나, 형량 거래 결국 없었다.
06:27이게 국민들이 볼 때 어떻게 보실지.
06:33사실은 연어수 파티 때문에 민주당 의원들 편의점까지 갔잖아요.
06:41물 3병, 소주 3병, 담배 이렇게 하고 봉투값 100원까지 해서 12,100원을 결제를 합니다.
06:50이 물병에 바로 소주를 대체를 시킵니다.
06:54한번 대체 시켜보겠습니다.
06:55같이 하실까요?
07:18그렇게 요란했던 연어수 파티와 진술 세미나는 정작 징계 사유에서 빠졌고요.
07:24외부 김밥과 커피를 제공해줬다 등의 징계 사유 등이 지금 남아있는데 국민들 어떻게 볼지 궁금합니다.
07:32어디 갔나요? 연어수 파티랑 진술 세미나는.
07:36저는 일단 연어수 파티가 설사에 있었다 하더라도 이 사건의 본체하고 관련이 없습니다.
07:44연어수 파티를 해가지고 회유를 해서 성공을 했겠습니까?
07:48불과 몇 분 사이에 술 몇 잔 마시고?
07:50그건 말이 안 되는데.
07:51게다가 이번 감찰 결과에는 연어수 파티가 없었다고 나와요.
07:57그런데 더 재미있는 것은 김밥과 햄버거와 커피를 제공해서 징계를 받는다.
08:06제가 검찰 출입을 해봤습니다.
08:08좀 오래 해봤습니다 했는데 검찰에서 이렇게 발표를 해요.
08:13일단은 주요 VIP 좀 주요 거물들이 검찰에 출퇴해 조사를 받게 되면 부장검사 또는 차장검사 방역에서 커피를 한 잔 얻어 먹습니다.
08:23커피를 한 잔 주고 오늘 조사 잘 받으시다면 네 협조하겠습니다.
08:27이러고 해요.
08:28그럼 그것도 전부 징계 사유입니까?
08:29두 번째, 제가 취재 경험입니다.
08:34차장검사들 보통 기자를 데려다 놓고 검사 후에 조사 후에 이의를 설명을 합니다.
08:42이때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08:44입맛이 없다 그래서 외부에서 살렁타 시켜줬어요.
08:47입맛이 본인이 김치찌개 먹고 싶다 해서 김치찌개 시켜줬어요?
08:50이건 검찰 소사하면서 당연히 검찰에서 그렇게 해왔던 겁니다.
08:54그런데 지금 재경직원 부장검사는 조사할 때 아메리카노 나도 사줬는데 나도 징계감이냐?
08:59그러니까요.
09:00그래서 저건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09:02게다가 변호사에게 자백을 요구했다.
09:06아니, 피의자에게 말할 수 없는 거 변호사 통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9:10변호사한테 이런 일을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좀 설득해 보세요.
09:14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9:14그게 무슨 큰악관 징계 사유입니까?
09:17저는 사실 징계 사유가 좀 굉장히 속된 말로서 촌스럽습니다.
09:25그런데 안영하님 말씀 중에 중요한 사실 한 가지가 더 있어서
09:28원래 징계 사유로 거론됐었던 것 중에 쿠쿠다스 과제를 준 것도 들어가 있었는데
09:33그것도 빠졌다고 합니다.
09:34그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09:35한번 보시죠.
09:37쿠쿠다스는 왜 뺐냐?
09:39알고 봤더니 왜냐하면 특별점검팀 보고서에 쿠쿠다스를 줬다라고 문제 제기가 있었어요.
09:45그런데 지금 그 징계 사유에서 빼줬어요.
09:47대검, 검사실에 비치된 쿠쿠다스는
09:50전국 검사들이 모두 하고 있는 행위되라고 해서 쿠쿠다스는 또 뺐다는 겁니다.
09:54안영하님 회의님.
09:54이걸 아까 제가 빼먹어서 죄송해요.
09:56말씀 중에.
09:56그러니까 쿠쿠다스 주면서요.
09:58대개 커피도 줍니다.
09:59왜냐하면 쿠쿠다스 먹으면 목말라.
10:01목말려 딱딱해서요.
10:02안 넘어갑니다.
10:03목맥혀.
10:03대개 커피를 같이 줍니다.
10:05목맥혀.
10:05그런데 쿠쿠다스는 검사방에 있기 때문에 빼고.
10:08커피는 외부 음식이라 줬다.
10:09커피는 검사방에 있는 거 아니에요?
10:11또 외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10:13저는 상당히 옹색한 징계 사유고.
10:16정말 저렇게까지 한 번 마음에 안 드는 젊은 검사 혼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10:24저는 참 대검도 답답하고 민주당도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10:27그러자 천안지청 부부장 검사, 안미영 검사가
10:32난 탕수육 시켜줬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10:35난 탕수육 시켜줬다.
10:40그럼 커피보다 김밥보다 탕수육이 더 센 거 아닙니까?
10:43김광삼 변호사님.
10:44엄청난 거죠.
10:45커피, 김밥, 탕수육은 가격 차이가 엄청난 게인 거고.
10:49저건 단품 요리예요, 요리.
10:51그러니까 중마 요리 위해서 단품 요리.
10:54우리가 좋아하는 탕수육 아니에요?
10:56그런데 아까 우리 징계 사유를 보면 참 졸렬해요.
11:00조작하고 졸렬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11:02첫 번째는 자백 요구가 있다는 거 아니에요?
11:06대한민국 모든 경찰, 검찰은 다 자백 요구하죠.
11:09당신 왜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 왜 부인을 해?
11:12사실대로 얘기해.
11:14이건 모든 수사기관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 아니에요?
11:18자백 않고 막 부인하면 그래요, 그랬군요.
11:21그 당시에 죄를 안 저질렸네요?
11:23네, 알았습니다.
11:24그렇게 하는 게 수사기관이에요?
11:26다그쳐야죠.
11:27증거를 가지고 대출을 보이면서
11:29당신 왜 거짓말하냐?
11:31사실대로 얘기해라.
11:33사실대로 얘기하라는 것은 자백하라는 얘기 아니에요?
11:35그럼 변호인이 옵니다.
11:37그럼 변호인한테도 아니, 피의자가 거짓말하고 증거 명백한데
11:41저 피의자하고 잘 얘기해보세요.
11:44이러면 나중에 기소되면 형량도 더 무겁게 나옵니다.
11:47그래서 이건 경찰이든 검찰이든 수시로 하는 얘기거든요.
11:51이게 왜 징계 사유가 되는가 하고
11:53그다음에 외부 음식물 제거했는데
11:56김밥, 햄버거, 커피 이런 거 아니에요?
11:59우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할 때 어떻게 됐죠?
12:02외부에서 초밥 사온 거 아니에요?
12:04그럼 그 당시에 그 검사 징계해야 하는 겁니까?
12:06이건 조사를 하다가 점심시간이 돼요.
12:11그러면 구속 피의자는 당연히 못 나가죠.
12:15그러면 밥을 먹어야 할 거 아니에요.
12:18그럼 밥도 같이 먹는 게 많이 있어요.
12:20많이 먹는 게 보통 곰탕, 설렁탕.
12:23왜냐하면 빨리 먹기 쉽잖아요.
12:26그다음에 비빔밥, 짜장면, 짬뽕 이런 게 주로 주메뉴거든요.
12:32그걸 시켜서 먹고 수사의 편을 위해서
12:35점심을 먹어야 할 거 아니에요.
12:37먹고 조사를 하는 거예요, 신속하게.
12:40조사 시간이 한 30분이 먹으니까
12:42바로 조사할 수 있는 거죠.
12:45그런데 이걸 가지고 징계 사유를 삼는다?
12:48아니, 왜 연어 술 파티 한 거 하고
12:50그다음에 진술 세미나가 국조특위부터
12:53계속적으로 얘기한 거 아니에요?
12:55민주당이 계속 문제쟁이 삼는 게
12:57연어 술 파티하고 진술 세미나 아닙니까?
13:01모여서 진술 세미나 해서 짰다는 거 아니에요.
13:03그건 어디 바람처럼 날려가버리고
13:06휘발유처럼 날아가버리고
13:08김밥 싸고 커피 사준 거 가지고 징계를 하겠다?
13:12수사기관의 의무인, 자백을 하는데
13:16자백이 이런 게 문제죠.
13:18피의자를 속여요.
13:19아니면 피의자에게 인권을 유지하면서
13:22자백을 강요하면 그건 안 되겠죠.
13:24김정은님.
13:25글쎄요.
13:27일단은 박성현 검사에 대해서
13:29정직의 징계 처분 요구를 한 거잖아요.
13:335월 17일까지가 징계 시한이니까
13:35법무부에서 징계를 소집을 해서
13:37어떻게 판단을 할지는 좀 지켜봐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13:40아까 대검에서는 자백 요구
13:42이거 뭐 나도 탕수육 사주면서
13:44자백 요구 했다 하라고 했다.
13:46이렇게 굉장히 순화시킨 표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3:48그 녹취록을 들어보면
13:50다른 건으로 상당히 압박이 들어가요.
13:53그리고 나중에 내가 뒤통수 맞지 않게 알려주겠다.
13:57이런 변호사와의 대화를 저희가 다 들었잖아요.
13:59그런데 이거를 단순히 매우 순수한 의도로
14:01자백 요구 이런 표현으로 순화시켰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14:05그 다음에 두 번째는
14:07이화영 부지사를 100번 넘게 불러가지고 해놓고도
14:11수사기록을 정확하게 하지 않았어요.
14:13아까 정원호 후보 얘기할 때
14:15김병원 회사님 수사기록 이거 다 보면 나온다
14:18이렇게 얘기하셨는데
14:18그게 수사기록이 그렇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14:21그런데 그렇게 100번 넘게 불러
14:23정확하게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도
14:25저는 심각한 문제라고 보고요.
14:27마지막으로 이제 여러 가지 음식 뭐 이런 얘기 나왔는데
14:30쿠쿠다스 이런 걸로 희화시켜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14:33그게 박성현 검사 이야기잖아요.
14:35그런데 대근감찰부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14:37뭐 연어회 이런 게 술 없었던 게 아니다.
14:41다만 박성현 검사가 그거를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14:45관리의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
14:47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4:49그래서 저는 아니 그럼 이런 책임은 누구한테 묻는 거지?
14:53그런 의문이 들기도 해요 사실.
14:56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마치 자백 요구
14:59이런 건 누구나 하는 거다 이렇게 녹취록을 들어보면
15:02그냥 순수하게 아 자백을 하셔야죠.
15:05사실대로 얘기를 하셔야죠.
15:06이런 얘기가 아니었어요.
15:08그 변호사하고 이야기는.
15:10다른 건들을 다 들어가면서 압박하는 내용들이 있단 말이에요.
15:14그리고 본인이 먼저 전화 걸어요.
15:16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다 단순히 매우 순화시켜서
15:19대검에서 할 얘기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5:22법무부에서 이걸 어떻게 판단하고
15:24징계의 판단을 좀 기다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28박 검사를 징계하려고 했었던 가장 주된 사유는
15:32연어 술 파티와 진술 세미나 회유였는데
15:34그건 사라진 것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15:37이 징계 국민들 과연 어떻게 볼까요?
15:39궁금한데요.
15: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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