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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스트롱맨' 대결…트럼프·시진핑, 세기의 담판?
트럼프 "이란 문제, 중국 도움 필요 없다"
트럼프 "시진핑과 무역 최우선 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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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새벽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서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00:09방중단에 빠져 있었던 젠스왕도 동행을 했다고 하고요.
00:13트럼프 대통령은 출국길에 이란 전쟁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했는데 시진픽 중국 국가주석의 도움은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00:30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전쟁으로 전쟁을 사gal하고 있는 것을 환영합니다.
00:34트럼프 대통령은 차례가 주행을 위해서 대해서도 발견을 했고,
00:35현재 한국에 대한 일상으로부터 일우자고,
00:35전쟁을 기원해 주행할 수 있나요?
00:39트럼프 대통령은 advisor을 할 수 있습니다.
00:42트럼프 대통령은 네 이케람의 세상을 통해서 다른 일주일 수 있습니다.
00:44트럼프 대통령은은 여러 가지 틀림을 했을 때까지만 해도 됩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우선이 아니고,
00:49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일주일 수 있을까?
00:50트럼프 대통령은 사실은�� Rhonda의UR이라니저.
00:52트럼프 대통령이journ을 결정하고,
00:53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 미국에 대해서도 대해서도 대�会社소가 아니라,
01:01이란 전쟁과 관련해서도 대화를 나누겠다고 했지만 중국에 도움은 필요 없다고 하는데요.
01:07이영중 센터장님,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01:10이제 미중 간의 근본적인 의제들, 현안에 집중하겠다 이런 얘기인 것 같습니다.
01:16지금 이란 문제 잘 풀리지도 않고 이러는데 괜히 시진핑한테 아쉬운 소리 하지 않겠다 이런 의미인 것 같고요.
01:24무역에 집중하겠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01:26그러니까 양국 간의 현안인 관세 문제하고 또 그런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무역통상위원회 구성하는 거.
01:34그다음에 무엇보다도 중간선거라든가 이런 거 의식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다가 뭔가 팔 수 있는 것들.
01:42오잉 여객기라든가 농산물이라든가 미국산 소고기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 미국 내 표심을 얻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01:50한 가지 매우 특이한 게 있죠.
01:52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인접한 베이징 지역에서 지금 정상회담을 하는데 북한 얘기가 한마디도 안 나오고 있잖아요.
02:02작년에 경주 에이펙에 트럼프 대통령이 왔을 때는 미국 기자들도 며칠 전부터 계속 트럼프한테 김정은 만날 거냐 이런 것들을 묻고 있는데.
02:10지금 미국 기자들한테도 그런 얘기가 전혀 안 나오고 국내 언론에도 나오질 않습니다.
02:16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이란 문제 때문에 북한 쪽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들여다볼 여력이 없는 것 같아요.
02:24그리고 시진핑하고 미뤄졌던 이란 전쟁 때문에 미뤄졌던 이 미중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한 것도 보통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02:33거기에 집중하는 것 같고.
02:35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제가 보면 김정은이 지금 좀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02:39왜 내 얘기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02:41작년에 그렇게 만나자 그럴 때 계속 좀 몸값을 올리려고 이렇게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그랬지 않습니까.
02:47그러니까 이번에는 타이밍이 안 맞은 것 뿐이야.
02:50난 여전히 김정은을 좋아해.
02:53이러면서 다음번에 오면 만날 수 있을 거다 이랬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02:57물론 회담 후반부에 가서 혹시 마치면서 어떤 사인이 있을지 모르지만.
03:03현재 상황으로 보면 김정은 입장에서는 이란 문제라든가 미중 문제 이런 거 얘기하는 이 국면에서 보니까.
03:11나는 정말 별 볼일 없는 존재인가? 어쩌지? 이런 느낌을 좀 가질 것 같습니다.
03:19이번 방중 대표단의 면면에도 관심이 좀 쏠리고 있습니다.
03:23팀 차이나라고 해서 사진을 올리기도 했던데요.
03:26보시면 에어포스1에 이런 사람들이 지금 타고 있습니다.
03:30지금 아마 중국으로 거의 다 가고 있을 것 같은데요.
03:32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 또 해그세스 국방장관도 함께 가고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 또 백악관 부 비서실장 등이 동행을 한다고 합니다.
03:43그런데 해그세스 장관 같은 경우는 54년 만에 국방장관의 동행이라고 하는데요.
03:47김대웅 의원님 얼마나 의미가 큰 건가요?
03:51만약에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일한 군사작전을 안 했다 그러면 지금 중국과 대만 문제가 아마 미국 내에서 큰 이슈가 됐을 겁니다.
03:59왜냐하면 지금 어찌 됐든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일한 군사작전을 하는 과정 속에서도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은 계속되고 있고.
04:10그리고 또 한 가지로는 이번에 해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전쟁부 장관이 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사실 미국과 중국 양측에서 이런 의견들이
04:19많습니다.
04:20자, 이렇게 대만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중국이 군사적으로 예를 들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04:29그래서 고위급 간의 어떻게 보면 이런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
04:34그래서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해그세스 전쟁부 장관이 가는 거는 아마 미중 간의 그런 고위급, 장관급의 그런 소통 채널을
04:45만드는 것도 있고.
04:46또 한 가지로는 사실 중국이 민감해하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04:50지금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 수출 관련된 부분, 지금 대만 국회에서도 상당히 논란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예산들이 지금 통과가
05:00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05:02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것도 어느 정도 미중 간에, 특히 중국 입장에서는 어찌 됐든 미국이 대만에 무기 수출하는 거를 최소화시켜야 된다는.
05:10그런 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동행을 같이 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
05:16해그세스 장관의 어떤 의상도 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05:20성조기가 엄청나게 박혀 있는 양말, 저런 식으로 행커칩도 있고 성조기 패션을 좀 자주 활용을 하더라고요.
05:27이번 방중 기간에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05:30장현주 부대변인님, 나라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은데요.
05:33이번에 방중에서는 또 어떤 모습 보여줄까요?
05:36저는 방중 때도 마찬가지 성조기 패션을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05:42앞서서도 54년 만이다 이런 얘기가 나왔지만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할 때 국방부 장관이 동행하는 것, 이게 1972년도 닉슨 대통령 이후에
05:52처음이라고 합니다.
05:53그만큼 좀 의미가 있다고 해야 될 것 같고, 결국 이 안보 문제가 핵심 주요 의제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06:00그렇다고 한다면 해그세스 국방 장관이 그 특유의 성조기 패션을 좀 더 강하게 또는 더 많이 보여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06:10좀 주목해봐야겠습니다.
06:11그리고 방중당에 동행을 하는 루비오 장관은 중국에서 좀 제재 명단에 올라있는 인물이다 보니까 또 화제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6:21이번에 에어포스1 안에서 입고 있는 의상이 또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06:24트레이닝복입니다.
06:26그런데 저게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많이 본 트레이닝복 같으시죠?
06:30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됐을 때 입었던 거랑 같아가지고요.
06:36기용종 센터장님,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입은 걸까요?
06:39약간 좀 의도적인 연출을 한 것 같습니다.
06:41이게 다 좀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지만 참모들이 약간 관종적인 이런 느낌들이 있어요.
06:47그러다 보니까 아마 저렇게 하면 좀 화제가 되지 않을까 이랬는데 어쨌든 뭐 장거리 항공 여행을 하는데 이제 초고수 패션이죠.
06:57트레이닝하고 구멍숭숭 뚫린 고무 슬리퍼.
07:01이게 뭐 아주 그냥 그 전형적인 그런 스타일인데 저런 모습들을 통해가지고 아마 많은 사람들한테 좀 마두로 체포 이런 부분도 좀
07:11연상을 시키면서
07:12자신들이 또 지금 이란과 전쟁을 하고 있는 부분들 뭐 이런 부분들도 좀 암시할 수 있는 이런 사인을 한 것 같은데
07:19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07:21그리고 루비오 장관 얘기가 또 하나 더 있습니다.
07:25중국식 이름을 기재해서 중국으로 들어가는데 한자를 바꿨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07:30원래 밥그릇노자인 노비오로 쓴다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노드날 노자를 써서 이렇게 한자를 바꿔서 들어간다라고 하는데요.
07:37이형종 센터장님, 이건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한자 한 글자만 바꾸면 제재 대상이 아닌 게 돼요?
07:43루비오 장관이 그렇게 나쁜 짓을 한 건 아닌데 2020년 때 상당히 좀 거칠게 중국을 얘기하고 이러다 보니까 외교부에서 보복 차원에서
07:53했는데요.
07:54사실 저게 제재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다 보면 이제 어떤 VIP라든가 이런 사람들 그게 형식 논리가 돼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08:06실제로 정상회담을 위해서 수행언어로 오는데 그 사람이 제재라고 그러면 그 사람을 체포영장에 있다고 체포를 할 겁니까?
08:15아니면 들어오지 말라고 할 겁니까?
08:17그러면 이 미중정상회담이라는 판 자체가 깨질 수밖에 없는 건데
08:21그러다 보니까 이런 모자를 쓰고 온다 이런 거죠.
08:25이게 음찰을 한 건데 그게 이제 현지 발음으로 루비오라고 나니까 저렇게 썼는데
08:31이걸 살짝 이제 바꿔서 이거 좀 다른 사람이다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눈 가리고 아웅하고
08:39그거를 또 중국은 용인에 주는 거죠.
08:42외교적인 어떤 그런 플렉시빌리스트라 그럴까요?
08:46유연성을 통해서 좀 봐주는 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8:49제가 이 노자를 쓰거든요.
08:51그래서 저랑 지금 같은 노 씨가 되는 건데요.
08:53김대웅 의원도 하실 말씀 있는 것 같아요?
08:55네. 그래서 보통 제가 중국어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보통 저런 이제 루비오라고 우리가 하지만
09:02중국어에 보면 이제 핑인이라고 하죠. 병음이라고 하잖아요.
09:05그 병음으로 따라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09:08그래서 사실은 루비오라는 뜻은 마름이나 이런 건 상관이 없는데
09:13약간 저런 수단을 이용해서 사실 카운터 파트인데 그렇다고 못 오게 할 수는 없잖아요.
09:18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중국의 자촌수가 아니었나 이렇게는 생각이 좀 듭니다.
09:22네. 뭐 이렇게 여러 가지 화제 방중단이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09:279년 전에 동행을 했던 멜라니아 여사는 함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9:31아무래도 실무형 국빙 방문이라서 그런 건데요.
09:34대신 방중 수행단에 젠슨왕이 뒤늦게 합류한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9:39김기응 대변인님 원래는 미운털이 막혀서 빠졌다 이랬었는데 갑자기 좀 포함이 된 것 같더라고요.
09:45트럼프가 젠슨왕에 대해서 위대한 인재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09:49또 무엇보다도 지금 상황을 보면 미중 간의 기술 패권 다툼 속에서 가장 강력한 협상 카드가 되는 게 뭘까 보면 반도체입니다.
09:58중국 입장에서는 가장 필요로 하는 기술이 엔비디아에서 만드는 고성능 AI 반도체 칩입니다.
10:06그렇기 때문에 최종 변기로서의 없었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요.
10:13협상을 한다는 건 일종의 바터, 주고받는 게 있는데 AI 칩, 엔비디아가 생산하는 AI 칩의 일부를 허용함으로써
10:22미국이 원하는 중국에 있는 히토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뭔가 대가로서 받을 수 있는 일종의 거래를 위해서라도
10:31젠슨왕의 어떤 역할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막판에 이렇게 투입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10:37젠슨왕을 태운 에어포스원이 지금 베이징을 향하고 있고요.
10:41오늘 밤 10시쯤에 도착을 한다는 것 같습니다.
10:43나무 얘기를 좀 해볼까 하는데요.
10:45지금 외교 횡랑을 통해서 엔진의 어떤 피격을 했었던 엔진 부품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데
10:52오늘 위성락 안보실장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54드론 공격으로 단정할 근거가 없다. 미사일의 가능성도 있다고 했고요.
10:58조현 장관 같은 경우는 이란 민병대가 공격했을 수도 있다.
11:02이런 말을 꺼냈습니다.
11:03김대영 의원님, 어느 정도 파악은 된 것 같아요.
11:07안보실장 얘기 들어보면 드론 아니면 미사일인데 단정하기는 어렵다.
11:10이런 얘기를 하네요.
11:12참 저런 발언을 보면 안타까워요.
11:15왜냐하면 조금만 뭔가 증거와 관련돼서 취합이 되고 그런 상황에서 발표를 하면
11:22이게 사실 큰 논란거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11:27어차피 지금 어차피 잔해라든가 이런 것들 한국으로 오길되어 있고
11:30또한 조사단에서도 어느 정도 조사 결과가 나왔고
11:33그런데 중요한 특히 외교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수장들의 지금 얘기가
11:39약간 뭔가 결이 달라 보이는 것 같아요.
11:41그런 측면에서는 약간 조금 더 조율을 해서 얘기를 만약에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얘기도 들고 생각도 들고
11:50또 한 가지로는 이란 민병대가 지금 외교부 장관님이 그렇게 얘기를 하셨잖아요.
11:55이란 민병대가 나무 공격했을 수도 있다.
11:58그런데 이란 민병대라는 건 어찌 됐든 이란의 이슬람 혁명수비대의 지휘라든가 지원을 받는 조직들입니다.
12:05그러면 그것도 이란이 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12:08저는 오히려 발언을 좀 더 신중하게 하시는 것이 오히려 이번 사건 관련해서 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12:18합니다.
12:18네. 나무 얘기까지 한번 만나봤고요.
12:21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2:26네. 연기 열정만큼은 국가대표급이다.
12:29배우 신구 씨에 대해서 댓글 보내주셨고요.
12:33투표가 코앞인데 뽑을 후보가 없다.
12:36어느 지역에서 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후보들 좀 더 분발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12:42보좌진도 참 극한 직업이다.
12:44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보좌진에 대한 얘기를 댓글로 보내주셨고요.
12:49받았다 안 받았다 답변은 왜 못하냐.
12:52아무래도 선거 기간 내내 전재수 후보를 향해서 이런 댓글들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12:57마지막 댓글입니다.
12:58선거 앞두고 하는 인사가 진정성이 있나요.
13:01아무래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겠다라고 하는 김부경 후보를 향한 댓글이 아닐까 싶은데요.
13:06마지막 순위 하나가 남아있습니다.
13:08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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