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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국내 정치권 이슈로 돌아와볼까요.

국민의힘으로선 경상북도 빼고 여당에 다 뺏기는 거냐. 큰 위기감이 감도는 와중에

그 경상북도 경선, 본선 같은 예선이 난타전 양상입니다.

[김재원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행정 통합이 되더라도 그것이 주민들이 보다 잘 살 수 있게 되고 행정 서비스를 좋은 서비스로 받도록 하는 것이지…

[이철우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제 주도권 토론이니까 너무 답변이 기니까 끊어주세요.

[사회자]
이철우 후보의 주도권 토론입니다. 김재원 후보님 중단해 주시죠. 마이크 끄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회인데 토론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이런 상황도 연출됐는데요.

[김재원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아니,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그렇게 (공항) 추진을 했는데 8년 동안 뭐 하셨습니까?

[이철우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뭐를?

[김재원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된 게 뭐 있습니까?

[이철우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뭐가?

[김재원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그제)]
공항 말입니다.

이철우 예비후보가 김재원 예비후보보다 9살 많긴 하지만 보기 좋은 모습은 당연히 아니죠.

이제 제가 대구로 건너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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