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강력사건의 단서는 뭘까요?
00:03아, 주황산아 알려다오. 안타까운 사건인데
00:07경북 청송군 주황상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실종이 돼서
00:13수색당국이 지금 밤낮 없이 수색 중에 있습니다.
00:16현장의 영상부터 보시죠.
00:32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군 주황산 국립공원을 찾았다가
00:37홀로 산행에 나섰던 11세 초등학생 A군이 실종이 됐습니다.
00:41수색당국은 헬기와 열화상 드론까지 투입해서 수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00:45CCTV 확인 결과 아직까지는 범죄와 연관된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51어디에 있는 걸까요?
00:53이 A군이 부디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00:58혹시 오늘 저희 도지쿠쇼를 보시고
01:01주황산 인근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을 발견한다면
01:05즉각 경찰에 알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1:08반장님, 이거 어떤 사건입니까?
01:10했습니다. 지난 10일입니다.
01:11일요일인데 가족과 함께 등산을 주황산으로 갔었는데
01:14가족이 있는 사이에 혼자서 살 길을 간 거예요.
01:1711살 모은 학생이니까 초등학생입니다.
01:19그런데 돌아오지 않으니까 5시 한 58분경에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01:24경찰에 신고하니까 소방, 경찰, 국립공원 직원들이 수색을 했는데
01:28찾지를 못했어요.
01:29지금 11일이니까 3일째 되셨습니까?
01:31위험한 상황인데 더군다나 산에는 요즘에 산림이 많이 누워져 있기 때문에
01:35찾기가 쉽지는 않은데 중요한 건 경찰에서 보기에는
01:38아직 납치나 유괴 등 범죄임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01:42그건 확인된 건 아닙니다.
01:44하지만 지금 경찰, 군 해서 아마 수사하는 중인데
01:48드론도 사용을 하고요.
01:49어찌 됐든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한 2, 3일 지나게 되면 위험하니까
01:53그 안에 찾아야 되는데 기억날지 모르지만
01:552019년도에 좋은 우리 양 찾을 때도 10일 걸렸거든요.
01:59그때도 군견이 찾았거든요.
02:01이번에도 군견을 동원했으니까 아마 그 후각이 발달한 군견이 추적을 해서
02:05제가 생각하기에 2, 3일 내에 찾지 않게 되면
02:09날씨가 추워지면 약간 여름이라 하더라도
02:11이게 저치원증이 가능하거든요, 어린이라라서.
02:13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강력하게 수사해를 좀 더 확실하게 해서
02:17아마 2, 3일 내에 추적해서 무사히 상환했을 하는 마음입니다.
02:22실종 당시 아동의 차림새와 생김새를 말씀드립니다.
02:26초등학교 6학년이고요.
02:28키 145cm의 마른 체형입니다.
02:30삼성 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있어서 눈에 띄기 쉽습니다.
02:34경찰은 주봉으로 향하던 길에 아이를 봤다는 목격자도 확인을 했다.
02:38현재까지 범죄와 연관된 정황은 없으면 계속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니
02:43건강한 모습으로 지금이라도 발견이 되기를 간절히
02:47발견되기를 저도 기원하겠습니다.
02:49네,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02:52저희들은 60초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02:55반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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