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긴장감도 점점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휴전 이야기는 지금 확 묻혀버린 분위기인데요. 트럼프 대통령 내일입니다. 이제
00:12중국을 방문할 예정인데요. 결국에 트럼프가 시작한 이스라엘과 함께 시작한 이란 전쟁이라는 이 문제가요.
00:20이란이 아닌 훨씬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아시아 중국의 정상회담 테이블의 주제로 오르게 된 겁니다.
00:29참 신기합니다. 이란에서 중동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벌인 전쟁의 문제가 중국과 미국 정상이 만난 자리의 핵심 주제로 오르게 됐어요.
00:41그게 이제 우리가 역사적으로 많은 사례들을 보면 약소국의 운명이 강대국들에 의해서 정해진 적을 우리가 너무 많이 보았어요.
00:51사실 우리 한국 문제도 그랬고 여러 문제들이 다 그랬는데 사실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이란 문제가 사실은 혹같은 문제로 변질이 된
01:02거 아니겠습니까.
01:03지금 11월 달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사실 지면 2년은 그냥 거의
01:15식물 정부로 남을 수밖에 없거든요.
01:18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급해요.
01:21그러니까 중국이 도움을 받아도 중국하고 뭔가 일할 문제를 강력하게 이야기할 거고 또 중국으로서는 또 뭐냐면 나는 세계 강국인데 그러니까 일할
01:33문제도 미국이라는 초대 강국하고 내가 해결한다는 그런 문제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38생색을 내겠죠.
01:39생색을 내겠죠.
01:39그런데 이란으로서 보면 이란은 지금 원자재, 산업재, 식량, 생필품 모두 거의 모든 양이 호르몬즈 헤브로 들어갑니다.
01:52가스피에도 있는데 그건 적은 양만 들어가고 그쪽은 주로 러시아 쪽 역량이 있는 나라들이 들어가서 이란이 거기다 물을 팔 게 없거든요.
02:01육로로 들어오는 건 왕복 2차선 도로로 조그만 것밖에 못 들어와요.
02:05그러니까 많은 것들이 글루트랑, 그러니까 원유도 생산된 걸 팔아야 돈을 받아서 그걸로 생필품, 원자재, 식량, 생필품 다 살 거 아닙니까.
02:15그것이 다 지금 스톱이 된 거 아닙니까.
02:18그런데 지금 제가 한 가지, 한두 가지 실례를 말씀드리면 지난 해 같은 동기에 비해서 올해 4월 달에 이란 물가가 작년
02:27동기에 비해서 7배가 올라갔어요.
02:297배요?
02:307배.
02:317배가 올라갔어요.
02:337배가.
02:347배가.
02:357배가 올라갔다는 소리고 그리고 이란 리알화가 지금 어느 정도로 폭락했는가 하면 2015년, 16년에 1리알이 한 1달러가 한 3만 5, 6천
02:44리알을 했거든요.
02:46지금 160만에서 180만 리알을 합니다.
02:49그러니까 리알화 가치가 거의 45배 수준으로 떨어진 거 아니에요.
02:54그 말씀은 지금 트럼프가 정치적으로 미국 내에서는 굉장히 궁지에 몰린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서 조바심이 나는 것도 맞지만 나라 전체로 볼
03:05때는 이란이 지금 더 극박하게 몰려있다.
03:08더 극박하고 체제가 위험하다.
03:09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03:10알겠습니다.
03:12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이번에 뭔가 이란 전쟁을 좀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3:22그런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는 2박 3일의 기간 동안 시진핑 주석을 최소 6차례나 만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3:33그런데 이 일정 가운데 하루가 굉장히 눈에 띕니다.
03:37베이징에 아주 유명한 장소가 있는데요.
03:39바로 천단공원이라는 곳을 함께 두 정상이 방문을 한다는 겁니다.
03:46천단공원.
03:47일단 하늘 천자가 들어가는 걸로 봐서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뜻을 보면요.
03:53저희가 하늘의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3:56그래서 역사적으로 과거 황제, 중국 황제의 신성함과 황제의 어떤 엄중함을 상징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는데
04:05저 위를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같이 오른다 그래요.
04:10이건 뭡니까?
04:11둘 다 황제임을 입증하는 건가요?
04:14그렇죠.
04:14그러니까 천자, 황제가 하늘에 재료를 올리던 그 장소인데
04:19트럼프 대통령하고 딱 들어서면 트럼프 대통령도 나는 황제다.
04:25시진핑 주석도 나도 황제다.
04:27그러니까 두 지도자한테 절대로 손해나는 장소는 아니에요.
04:32아니, 그런데 중국이야.
04:34뭐 시진핑 주석, 장기 집권을 하니까 그렇다 치지만
04:37트럼프 대통령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오지 않았습니까?
04:40그러니까 그리고 안에서 지금 노킹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데
04:44글쎄요, 적이 오르는 게 그렇게 좋은 이미지를 줄지 모르겠습니다.
04:47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인 특성하고도 관련돼 있을 것 같은데
04:51어쨌든 나는 옛날 천자가 재료를 올리던 곳에 당당하게 서 있다.
04:58이건 그림을 굉장히 좋아하고
05:00트럼프 대통령이 저 참관 일정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5:05그렇군요.
05:08이번 중국 방문 이후에 또 어떤 밈이 돌게 될지 또 궁금합니다.
05:13어쨌든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을 마무리할 수 있는 묘안을 꼭 끌어내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05:22준 08호 계획입니다.
05:23반альной söze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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