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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은 초등학생이 실종돼 이틀째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어제 오후 가족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의 사찰을 찾은 11살 A 군이 휴대전화 없이 홀로 주봉으로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A 군의 부모는 아들이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오후 5시 50분쯤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 백 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키가 145㎝ 정도의 마른 편인 A 군은 실종 당일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ㅣ허성준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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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군 주황산 국립공원을 찾은 초등학생이 실종돼 이틀째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경북 소방본부는 어제 오후 가족과 함께 주황산 국립공원의 사찰을 찾은 11살 A군이 휴대전화 없이 홀로 주봉으로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00:18A군의 부모는 아들이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오후 5시 50분쯤 소방당국에 신고했습니다.
00:25경찰과 소방당국은 헬기와 인력 100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31키가 145cm 정도의 마른 편인 A군은 실종 당일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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