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데 화면에 보이시는 이 트럼프 대통령의 동상 파이트파이트하는 주먹을 쥐고 있는 저게 금으로 만든 거라고 합니다.
00:105억 3천만 원짜리라고 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죠.
00:41황금 동상입니다. 4.5m 받침대 높이까지 합치면 6m가 넘는 건데 2024년 대선 유세 중에 총격 사건 직후의 모습 파이트파이트 싸우자는
00:53저 황금 동상인데 금액이 만드는 데 30만 달러 들었고
00:58금박하는 데 6만 달러 들어서 총 5억 3천만 원인데요. 이름이 돈 콜로서스입니다.
01:04장기화민 대표님, 저게 뭔 뜻입니까?
01:05돈 콜로서스라는 건 도날드 트럼프의 돈, 그리고 콜로서스는 이런 거대한 조형물을 뜻하는 말인데
01:12아마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을 딴 거대 조형물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01:17저게 어디 있는 거예요?
01:18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하고 있는 플로리다의 개인 리조트, 그곳에 세워진 동상이기 때문에요.
01:26조만간 미국에서 G20 정상들 간의 회의가 열리는데 이 장소에서 아마 이 동상을 보게 될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까지
01:36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1:36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자기 돈을 썼을 것 같지는 않고 저거 누구 돈으로 만든 거예요?
01:40이 부분은 우익 성향의 기업에서 계속해서 과상화폐 기업에서 이 부분을 추진하겠다라고 공언을 하고 투자 유치를 끌어내서 결과적으로는 이 동상을 만들었는데
01:51이 모습이 많은 분들 눈에도 익으실 겁니다.
01:55이 부분은 대선 국면에서 총격을 당했을 때 두 손을 우뚝 들었던 이 모습을 형성한 것이 아니겠느냐라는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고요.
02:09공식적으로 확인된 만 없지만 그 모습을 딴 모습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02:13과연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왕이다, 황제다 이 생각을 하고 싶은 걸까요?
02:182018년 6월입니다.
02:20북미 정상회담이 있었을 때 김정은 위원장은 강력한 수장이다.
02:24그가 말하면 국민들은 차적 자세로 경청을 한다.
02:27우리 국민들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면서
02:30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여권, 기념주화, 동전, 카드 등등의 참 많은 제품들,
02:44이런 굿즈들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우상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2:49그래서 본인은 노벨 평화상도 지금 받고 싶다고 했는데 과연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02:55인천 소장, 보니까 지금 그것뿐만 아니라 80세 생일에 맞춰서 UFC 경기장을 백악관 내에다 짓겠다라고 지금 하고 있다면서요.
03:08사실은 지금 제롬 파울 의장이 지금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건
03:12연준 의사당을 개보수하면서 비용을 과다하게 지출했다라는 이유거든요.
03:19그런데 자신의 치적, 우상화를 위해서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03:22동전, 지폐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03:24마운트 러시모라고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 4분의 얼굴 조각한 사항이 있습니다.
03:30거기 하나 더, 트럼프 대통령 하나 더 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03:35그리고 각종 리조트부터 시작해서 골드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골드 카펫을 깔고 있는데요.
03:42지금 미국의 시민들은 국제요가가 지금 많이 오르면서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4달러 찍었어요.
03:51이게 우리 아메리카노 별다방에서 4,700원짜리가 거의 8,000원, 9,000원 격에 미국인들한테 느끼는 체감은
04:01미국인들은 가족 수마다 대형차를 통해서 이동을 해야 되는데
04:06이런 현실을 너무 모르는 게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04:11또 특히나 이번 피격 사건으로 인해서 과거에 캠페인 시절에 지지율이 올랐다는 것을 감안해서
04:17되새기기 위해서 저렇게 우상화 작업이 더 기승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04:21과연 미국 국민들 11월 중간선거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04:26흥미진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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