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국민의힘이 경기지사 후보로 양향자 추미애
00:05국민의힘은 양향자 최고위원을 결국 경기지사 후보로 추정 결정하면서
00:11이 두 여성의 대결 여기에 계획신당 조응천 최고위원까지
00:173파전이 벌어지게 됐는데 사실 당초에 국민의힘은 현역 물갈이를 주장했었죠.
00:26현역 단체장도 다 숙고 내겠다고 했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00:31국민의힘 공천 작업 과거에 누가 주도했을까요?
00:34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56판가리가 되어야 됩니다.
00:58가져본 인용 결정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했다.
01:05저를 컷옷 구할 수 있는 분은 충북 도민들 밖에 없다.
01:11저는 생각합니다.
01:14대구 시민을 위한 단체장 시장에 대한 선택권은 대구 시민이 가져야 합니다.
01:22참 국민의힘은 공천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01:26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현역들 다 기득권 내려놔라 하면서
01:31서울도 그랬고요. 충북도 그랬고 다른 지역도 부산시장도 마찬가지였죠.
01:38다 신인들에 대해 양보해라라고 얘기했습니다.
01:43결국은 11명의 현역 단체장들이 모두 공천을 받은 반면에
01:48민주당은 4명의 현역 단체장이 전부 다 신의로 바뀌었습니다.
01:54뭔 차이가 있는 겁니까?
01:55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이번 공천이 굉장히 빨리 이루어졌고
01:58그리고 컷오프 없는 공천 이렇게 정창래 대표가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02:03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민주당은 이번에 당원들이 1인 1 투표자라고 해서
02:08당원들한테 물어보는 표심이 경선 과정에서 특별히 많이 반영되는
02:13그러한 경선이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02:17지금 앞서 이야기 나온 것처럼 서울도 그렇고 경기도 그렇고
02:20당원들의 많은 지지를 받는 후보가 선택이 됐다.
02:24이렇게 조금 분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26반면에 이제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현역 단체장들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02:31물갈이 공천을 하겠다고 이장용 공관위원장이 여러 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02:36사실 그것이 다 실패를 한 것이죠.
02:39오히려 물갈이 공천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잡음이 생기면서
02:44그 잡음을 결국에는 뚫고 갔어야 되는데
02:47그게 결과적으로 좋든 싫든 안 좋든 불리하든
02:51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장용 공관위원장이 갑자기 중간에 사퇴를 하면서
02:55그 물갈이 공천도 제대로 수습을 하지 못했어요.
02:59결국에는 다시 현역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단체장들이
03:03당선되는 그런 약간 이상한 결과를 국민의힘 스스로 약간 좀 자초한 것이다.
03:08이렇게 조금 분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12자 이번에 또 한 번 질문을 해볼게요. 저희 패널들한테.
03:14아까 저희가 부산 북갑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물어봤는데
03:19만약에 지금 현재 경기지사는 3파전입니다.
03:23추미애, 양향자, 조홍천.
03:25자 이 세 사람.
03:27결국은 보수 쪽의 후보라고 불리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후보와
03:34조홍천개혁신당 후보.
03:36자 이 두 사람의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가 있을 것 같다.
03:41손들어 주십시오.
03:43또 둘.
03:44단일화 없을 것 같다.
03:47민주당에서 손들었습니다.
03:49송영훈 대변인.
03:49자 단일화.
03:50왜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03:52일단 지금 경기도에 누가 필요한지 한번 생각해보죠.
03:551,300만 경기도의 산업, 일자리, 먹거리를 위해서 법조인이 필요합니까?
04:00사실 추미애 의원 판사 출신의 가장 최근에 하셨던 일은 뭡니까?
04:04검찰을 폐지하고 이런 법사위원장으로서 사법 파괴를 주도해 오신 분이에요.
04:08그러면 과연 산업에 대해서는 무엇을 알고 일자리에 대해서는 무엇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04:13반면에 양향자 전 의원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에서 고졸로 입사해서 상무까지 승진하는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신화를 쓰신 분입니다.
04:21반도체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전문가인 후보라고 할 수 있죠.
04:24그러면 경기도의 산업과 일자리를 위해서 양향자 전 의원이 필요합니다.
04:27그런데 조흥천 전 의원은 훌륭한 정치인이지만 안타깝게도 본인의 강점은 지금은 산업과 일자리가 먹거리가 있지 않습니다.
04:35그러면 현재 경기도에서 야권에서 누구를 대표주자로 내세워야 되느냐.
04:39이 점을 생각해보면 양향자 후보의 우위가 저는 조흥천 후보보다 굉장히 확고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04:45그러면 조흥천 전 의원으로서도 아마 선거 후반이 될수록 정치적 명분을 챙기기 위한 그런 시도가 있지 않을까.
04:53저는 그런 점에서 단일화의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전망합니다.
04:55양향자로의 단일화.
04:57장현미 대변인.
04:59같은 논리대로라면요.
05:00부산 북갑 같은 경우에는 과학자와 검사의 대결입니다.
05:04경쟁력이 누구한테 있겠습니까?
05:07단일한 구조로 지역 특성과 관련해서 평가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05:11기본적으로 개혁신당이 지금 유의미한 지지율을 얻고 있지 못합니다.
05:15그리고 대선 때도 이준석 대표가 단일화 압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05:20당의 어떤 존재감을 부각시키려는 그런 의도 그리고 수단화되지 않겠다.
05:25그리고 개혁신당은 지금 국민의힘과는 정치적 거리감을 점점 넓혀가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05:31이런 부분을 통합하면 지더라도 의미 있게 끝까지 완주의 방점을 찍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05:37예, 공교롭게도 부산 북갑도 또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도 반반 2대 2로 갈렸습니다.
05:44정말 치열하게 이 관련된 논쟁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05:47그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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