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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국힘 면접서… "한동훈과 단일화 할 거냐" 질문
공천 면접서 '한동훈 단일화' 질문… 답변은?
한동훈, '단일화' 면접 질문에… "나하고만 싸우려 해"

해당 톱텐 토크 중

출연자가 준비되지 않은 여론조사 수치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관련 여론조사 수치를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

부산 북구갑 다자대결 (단위:%)

하정우 29

박민식 22

한동훈 23

이영풍 1

--

기타 후보 1

없다 14

모름/무응답 9

====

조사의뢰자 : KBS부산

조사일시 : 2026년 4월 27~28일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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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어제 국민의힘 공천 면접 부산 북극합 국가 후보들에게 한동훈과의 단일화 할 거냐 말 거냐 이런 질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00:12두 국민의힘 예비 후보들 이렇게 답했습니다.
00:38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단일화를 하지 않는다. 어떠한 경우가 있더라도 그 각서를 쓰겠다고 저는 오늘 말씀을 드렸습니다.
00:48그래서 저는 각서 쓰라면 각서 쓰고 도장 찍으라면 도장 찍겠습니다.
00:53장희민 대변인 보통 공관위원들이 이렇게 공천 면접자 면접을 볼 때는 당신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01:01당신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이런 걸 물어볼 때 물론 물어봤겠죠.
01:05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와 단일화 할 거냐 말 거냐 이걸 물어봤다는 거 아닙니까?
01:10내 입장은 확고 부동한다. 안 한다. 절대 없다.
01:13이형풍 전 기자, KBS 기자 각서 쓰자. 나 안 한다. 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18여기에서 한동훈 전 대표는 SNS에 나 게이치 않는다.
01:22그런데 당권파는 왜 자꾸만 나하고만 싸우려고 하느냐.
01:26민주당하고 싸워야지.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30자 어떻습니까? 이 질문.
01:31국민의힘 지도부가 상당히 신경을 쓰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요.
01:35왜냐하면 박민식 후보가 이 면접을 보고 나와서도 단일화 관련 질문을 받았다는 거에 그친 게 아니라 상당히 많이 받았다고까지 이야기를 하거든요.
01:43거듭거듭 확인을 하고 싶은 것은 이른바 한동훈 전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공천 과정에서 확실히 못 받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01:52박민식 후보가 개인적으로 봤을 땐 더 본선의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본인이 대단히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2:00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단순히 개인 의지가 아니라 단일화를 할 명분도 좀 다소 부족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02:08한동훈 전 대표는 어디 전 대표입니까? 국민의힘 전 대표였어요.
02:12그런데 본인이 이끌었던 당의 후보들을 경쟁 상대로 해서 전직 당대표가 결혼다는 것도 상당히 어색하고 낯선 부분이 있거든요.
02:21이런 부분을 다 종합해 봤을 때 명분 없는 단일화로 이른바 한동훈 전 대표의 당선 가능성을 열어주는 선택을 국민의힘,
02:30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한리만모하고 거기에 따라서 후보들도 그 선택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워 보입니다.
02:37명분 없는 단일화라고 얘기했어요.
02:39여기서 그러면 우리 패널들한테 거수로 물어볼게요.
02:42부산 북갑에서 선거가 한참 진행 중인 과정에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02:50만약에 박민식 후보가 된다고 했을 때 박민식 한동훈, 한동훈, 박민식 이 두 후보가 단일화를 한다.
02:59손 들어주십시오.
03:01둘, 안 한다.
03:03둘, 2대2로 갈리는군요.
03:05진짜 복잡한 방정식이 될 것 같습니다.
03:08왜냐하면 지금 여론조사를 해보면 하정우 전 AI 수석 30, 박민식 25, 한동훈 24.
03:14다 오차범위 내예요.
03:16이러니까 단일화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03:18그러면 다음.
03:22보수 야권 후보의 단일화를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03:26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찬성이 64입니다.
03:293분의 2가 단일화에서 민주당 후보를 이겨야 한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03:34전체적으로 봤을 땐 39 대 31 이런 숫자가 나오고 있어요.
03:38송영훈 대비.
03:39지금 안 한다고 했어요.
03:41그런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해야 된다라고 얘기합니다.
03:44한동훈 전 대표 혹시 마음을 물어봤습니까?
03:46불어보진 않았는데 제가 단일화를 안 할 거라고 손을 든 이유는 많은 시청자들께서 단일화라고 하면 후보 간의 단일화.
03:54여론조사에 의한 것이든 협상이나 단판에 의한 것이든 후보들에 의한 단일화를 염두에 두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04:01그런데 사실은 정치적인 의미에서 단일화는 유권자에 의한 자발적인 단일화.
04:05그러니까 이른바 아래로부터의 단일화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04:08방금 전에 저 야권 단일화에 대해서 띄워주신 그래프를 다시 한번 보여주시면 이 그래프는 어떻게 읽는 것이 맞냐 하면
04:15국민의힘 지지층에서 64%가 단일화 찬성이라고 했을 때 그 아래로부터의 단일화라고 하는 흐름을 수용할 의지가 있는 유권자가
04:23국민의힘 지지층 중에 3분의 2 가까운 겁니다.
04:26즉 예를 들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확고하게 지지율 1위 또는 1위다.
04:30그러면 당선될 가능성이 높으면 그쪽으로 몰아줄 의지가 있는 사람이 64%인 것이고
04:35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 3할이 채 안 되는 유권자가 나는 무조건 국민의힘 후보만 찍겠다.
04:42이렇게 굉장히 견고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거예요.
04:44그러면 이 지역은 6월 3일이 되기 전까지 특히 5월 하순에 사전투표 직전에 이르기 전까지
04:50충분히 추위가 굳어지는 과정이 있을 겁니다.
04:53그리고 나서 그 추세를 확인한 유권자들의 자발적인 단일화가 저는 이루어질 것으로 봅니다.
04:58문종인 대변인은 국민의힘 대변인인데 단일화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05:01네, 저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05:03다만 이제 단일화의 대상이 누군가가 되느냐가 문제인 것인데
05:07지금 조금 전에 3자 구도상에...
05:10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05:12저는 이게 저희가 이런 데이터를 조금 단편적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고 보는 게
05:16아직 박민식 후보는 부산부갑의 국민의힘 후보가 아닙니다.
05:20이제 경선을 거쳐서 결정될 건데
05:22저기 지금 보이지 않는 지지율 중에는
05:25방금 조금 전에 인터뷰했던 이영풍 전 기자의 지지율도 소폭이나마 포함돼 있을 겁니다.
05:30그렇다면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봤을 때
05:33너무 본인의 어떤 희망사항이나 정치적 상상력을 배제하고 봤을 때
05:37국민의힘 후보가 단일화, 최종 후보가 되면
05:40당연히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이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05:44그렇게 되면 결국 범보수 지정에서는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이렇게 2자 구도로 되는 것인데
05:51지금 저 박민식 후보의 개인적인 정치 여정을 보면
05:55일각에서는 전재수 의원과 2승 2패라고 하지만 최근에 다 졌습니다.
06:00만약 이번에 부산부갑에 만약 지금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 단일화하면
06:04저 박민식 후보는 부산부갑에서 정치적 기회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
06:08이미 두 번이나 악선을 했어요. 연달아서.
06:11저분은 정말로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부산부갑에 목숨을 걸 것이고
06:15오히려 한동훈 후보는 본인 입으로도 본인이 대권에 나왔고
06:19어떤 그 급이 높은 후보이기 때문에 이번에 만약 보수 진영 후보와 저렇게 3자 구도로 돼서
06:25패했을 경우에는 씻지 못할 어떻게 보면 어떤 배신자 프레임의 일종의
06:29그런 프레임을 안아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한동훈 후보 측에서
06:32박민식 후보와 전향적으로 저는 단일화를 제안하거나 고려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6:37지금 문정혜 대변인은 박민식으로의 단일화를 생각하신 거였군요.
06:41송영권 전 대변인.
06:41아니, 정치적 상상력을 말씀하시길래 제가 정치적 상상력 빼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데이터만 말씀드릴게요.
06:48그래서 30대 25대 24라고 하는 숫자에서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은 아직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06:54이영풍 기자의 지지율을 더 흡수할 여지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06:58저 같은 조사에서 이영풍 기자도 넣고 조사를 했습니다.
07:02그 숫자를 제가 그대로 알려드리면 하정우 29, 박민식 22, 한동훈 23, 그리고 이영풍 기자 1%입니다.
07:10그리고 3자로 돌렸을 때는 저렇게 이영풍 기자 1%까지 흡수해서 25%가 나온 것이다.
07:16제가 그 점만 좀 드라이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07:18네, 지금 송영훈 전 대변인이 여론조사를 얘기했기 때문에
07:20저희가 방송 후에 홈페이지에 관련 여론조사 숫자를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07:25자, 부산 북갑 하정우 수석, 하정우 전 수석 관련돼서 아주 논란이 뜨겁죠?
07:33관련된 영상 준비했습니다.
07:53비슷하지 않습니까?
07:55아, 그래요? 고맙습니다.
07:58어르신, 잘하겠습니다.
08:00아이고, 좋습니다.
08:02아, 그러세요?
08:06자, 여성웅 부대변인, 악수 논란 관련해서 하정우 전 수석 보면
08:15이제 손을 두 손으로 잡고 고개를 거의 90도 이하 이상으로 지금 숙이고 있어요.
08:22그 논란이 굉장히 하정우 수석에게는 어떻게 보면 도움이 됐을까요?
08:26뭐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렇게 조금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8:31어쨌든 지금 하정우 후보가 부산에 이제 내려가면서
08:35지금 보면 저렇게 손을 붙잡고 있는 사진들만 골라 올리고 있어요.
08:38그런데 저 사진을 보면 거의 90도가 아니라 120도 정도 수준으로
08:42계속 이제 주민들 만나면서 낮은 자세, 이렇게 행보를 좀 보이고 있는데
08:47어쨌든 악수 논란 있지 않았습니까?
08:49저는 하정우 후보가 지금 저렇게 저런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08:53어쨌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8:57그리고 하정우 후보가 어쨌든 이제 정치 신인입니다.
09:01그런데 만약에 저런 논란을 빨리 정리하지 않거나 조금 길게 끌고 간다면
09:06하정우 후보가 뭐 하품하거나 아니면 악수하면서 딴짓 보거나
09:11뭐 이런 데까지 다 이제 이것을 유투적, 다 생중계되기 때문에
09:15앞으로 또 하정우 수석을 응원하지 않는 분이 가서 일부러 막 악수를 통하고
09:19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09:20충분히 이제 뭐 그렇게 정치판에서는 그런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09:24하정우 후보가 이번에 어쨌든 여러 이슈들, 논란들을
09:29뭐 약간 조금 교훈으로 삼는 이러한 행보를 조금 보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09:35그리고 또 하나는 하정우 후보의 강점을 살리는 선거 전략 펼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9:39예, 알겠습니다.
09:40여전히 가르치는 검사입니다.
09: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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