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트럼프 대통령 얘기를 좀 해봤고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는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00:08어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 씨의 공연장을 찾았는데요.
00:13정 회장이 직접 트럼프 주니어와 그 약혼녀를 맞이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0:19저렇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 트럼프 주니어와 약혼녀가 등장을 하니까 다가가서 저렇게 포용도 하면서 친근감을 드러냈습니다.
00:28어제 연주회에는 꽤 많은 인사가 모였다고 하는데 이현정 의원님, 트럼프 주니어를 알아본 사람들이 빨간 모자를 들고 다가갔다고 하는데 직접 사인
00:40같은 것도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00:42그렇죠. 트럼프 주니어와 정용진 회장의 인연은 좀 오래됐습니다.
00:47특히 트럼프 주니어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아닐 때 그때 아마 일기 끝나고 난다음부터
00:53이게 이제 보금주의 어떤 교회의 그 관계로 인해서 사실 소개를 받아서 굉장히 친해졌어요.
01:00그리고 대통령이 되고 난 뒤부터는 꽤 이제 트럼프 장남이 자주 서울을 방문합니다.
01:07그때마다 정용진 회장이 여러 가지 접대도 하고 또 같이 함께하는데
01:11그만큼 이게 특히 이제 우리 정부가 초기에 관세 협상이나 등등 할 때
01:16사실 한국을 이해하는데 트럼프 주니어가 꽤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01:21그러다 보니 이번 방문도 보면 정용진 회장의 부인인 플로리스트가 이제 공연할 때
01:26그때 정식으로 초대돼서 하는 건데
01:28한 1년에 한두 번 정도 오시는 것 같아요.
01:31와서 정용진 회장 만나고 또 우리나라 중요한 기업 관계자들
01:35다 만나서 투자 문제 등등을 협상하고 있습니다.
01:38정말 우리나라에 드문 그래도 미국의 어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01:42어떤 인연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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